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30대 너무 예쁘죠~^^

조회수 : 5,227
작성일 : 2022-10-16 00:53:07
저도 30대 초반이 주류인 부서에 오게 되었는데,
상큼, 발랄, 생기 넘치더라구요. 한결같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감히 대화에 끼지는 못하는 그들의 대화를 듣고 혼자서 키득키득 거립니다.
40대는 자기말만 하려하고, 하소연 하는데 30대는 유쾌하게 웃고 떠들고~
그들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IP : 121.162.xxx.1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12:58 AM (125.138.xxx.203)

    자기말만 하는인간들.. 그네들끼리 뭉쳐놔야함

  • 2. 보면
    '22.10.16 1:21 AM (218.37.xxx.214) - 삭제된댓글

    고딩때가 젤 못생긴거 같애요
    대학가면 좀 이뻐지고 취직하면 쫌 더 이뻐지고...

  • 3. ....
    '22.10.16 1:43 A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어제도 같은 글을 썼네요
    내용이 거의 같아요
    그냥 40대 여자 싫다고 쓰는게 낫지 않을까..
    -------------------------------------------------
    제 목 : 남자들이 왜 예쁜 여자 좋아하는 줄 알겠어요
    ..... 조회수 : 16,593
    작성일 : 2022-10-15 11:14:23
    남자들은 왜 어리고 예쁜 여자들에게 열광하는 걸까
    40대 중반이 되니까 확실히 알겠어요
    젊고 예쁜여자들이사회 물먹고 찌든 여인네들보다
    확실히 상큼하고 예쁘고 잘 웃고요 친절해요
    나이 먹은 사람들은 다들 자기 얘기하느라 바쁜데 20-30대들은 안 그래요
    잘 들어주고 공감해줘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그 리프레쉬되는 느낌이 참 좋아요
    그냥 예쁘고 젊은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요
    남자들은 더 그렇겠죠?

    IP : 121.169.xxx.18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4. ..
    '22.10.16 1:48 AM (223.62.xxx.108)

    40대 되니까 정말 만나면 자기 말만 해대서 사람을 못 만나겠어요 상대방에 대한 질문은 속물적인 거나 묻고 어쩜 그렇게 한결 같이 자기중심적인지..

  • 5. 40대요?
    '22.10.16 2:02 AM (122.36.xxx.85)

    제가 최근에 50대 두분을 알게 됐는데, 뭔 자기 얘기를 그렇게 길게 하는지.. 최대한 안마주치려 피해 다니는중.

  • 6. ㅇㅇㅇ
    '22.10.16 2:08 AM (221.149.xxx.124)

    그러게요.
    원글 이상함.
    글들이 다 구려요. 쉰내 팍팍..

  • 7. 원글
    '22.10.16 2:45 AM (121.162.xxx.148)

    네 맞아요. 어제글 보니 40대 후반 직장녀 입장에서 써봤어요. 문제 있나요? 뭐가 구리다는 건지요? 아무리 다양성을 존중한다지만, 꼬인 여자들 많아요~~^^
    나이 먹을수록 자기얘기, 죽는 소리, 자랑만 해대니 젊은 사람들처럼 긍정적이고 남의 얘기 들어주는 사람이 되자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 8. 원글
    '22.10.16 2:48 AM (121.162.xxx.148)

    그리고 저는 : 121.162.xxx.148 입니다. 앞글에는 암글도 안썼어요. 읽어보긴 했네요. 121.166.xxx.19 님 많이 꼬이셨네요. 삶이 힘드신가 봐요.

  • 9. llll
    '22.10.16 3:17 AM (116.123.xxx.207)

    위에 아이피적어가며 쓰는사람들 기괴하네요
    한심하기도 하구요 왜그리 사나요?

  • 10. llll
    '22.10.16 4:19 AM (116.123.xxx.207)

    한심한 덧글 삭제하셨네요

  • 11. ..
    '22.10.16 7:29 AM (112.214.xxx.184)

    30대 초반까지가 딱 예쁘죠 그 후는 그냥 아줌마고요

  • 12. 저는
    '22.10.16 9:14 AM (106.102.xxx.50)

    50대이고 3,40대랑 일하는데
    저랑 30대는 과묵한데
    말많은40대 때문에 피곤한 입장이예요.
    거의매일 자식얘기 시어머니얘기.
    정말 자기위주예요.

  • 13. 사바사죠
    '22.10.16 9:29 AM (49.172.xxx.28)

    사바사가 아니라면 ㅇㄱ이 칭송하는 그 예쁜 30대도 몇 년 안에 곧 횡설수설하는 추한 40대가 될 거니 덧 없는거고

    요즘 이런 식으로 나이듦에 대해 혐오 조장하는 분위기 좋지 않아요. 모든 사람은 필연적으로 나이 드는데 이런 식의 일반화된 혐오는 정신건강에 안 좋죠

  • 14. 그나마
    '22.10.16 10:55 AM (118.235.xxx.158)

    40대분들 안 그런 사람이 더 많아 다행인데;;
    그 이후 나이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 헉헉.
    40대인 저도 그분들 보면서 난 저러지 말아야지러고 다짐.
    차라리 무미건조하게 자기 일만 열심히 하는게 뒷말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465 개똥 안 치우는 사람들 ㅇㅇ 13:11:37 8
1793464 일이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ㅠ 은퇴 생각뿐 dd 13:09:43 84
1793463 장시간 비행기여행 3 미국 13:07:32 109
1793462 금은방 금 확인 사례 하나요? 1 111111.. 13:04:51 105
1793461 신길동우성3차 재건축 노려볼만한가? 1 집고민. 13:04:09 64
1793460 이낙연의 망령 이동형과 그 떨거지들 8 ㅇㅇ 13:01:20 173
1793459 대딩딸이 1 .. 13:01:13 156
1793458 네이버 멤버십 괜찮네요~ 11 sunny 12:46:14 699
1793457 예전집으로 택배 배송을 실수했는데 9 ㅠㅠㅠ 12:42:24 515
1793456 못난 내아들 12 ㅇㅇ 12:41:17 952
1793455 조국혁신당, 박은정, 162분의 민주당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7 ../.. 12:38:13 529
1793454 규칙적인 생리가 갑자기 끊길수 있나요? 4 12:38:01 182
1793453 저도 부의금 고민입니다 7 궁금 12:37:21 545
1793452 형제가 집 샀을때 선물 뭐하셨어요? 15 00 12:36:19 783
1793451 오은영 선생님 ,요즘도 대체불가인가요? 2 요즘 12:36:08 468
1793450 동계올림픽 재밌는데 방송하는데가 없네요.. 1 스키 12:34:13 245
1793449 한뚜껑 지키러 간 한두자니 2 최고예요 12:34:01 361
1793448 채권 뭘사야나요? 주린이 도와주세요 2 도와주세요 12:32:56 288
1793447 추운데 오늘 뭐하세요 8 12:30:15 626
1793446 김민석 아무리 까봤자 조국보다 인기 많아요 18 아이러니 12:27:15 597
1793445 사회생활 잘 해도 adhd일 수 있나요? 12 ㅇㅇ 12:18:20 463
1793444 인테리어 감각있으신 분들~ 비정형 소파에 비정형 러그 2 //// 12:15:39 277
1793443 넷플릭스 영거 재밌어요 8 ㅇㅇ 12:15:35 843
1793442 면세 쇼핑 추천 물품 알려주세요 ^^ 2 면세 12:14:54 214
1793441 부부사이도 갑과을이 존재함 17 ... 12:11:26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