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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준비한다는건

... 조회수 : 3,768
작성일 : 2022-08-01 21:51:06
참 쉬운 일이 아니네요
끼니 해결...나혼자라면 한그릇 음식으로 가볍게
먹으면 그만인데
남편 아이 자주 오시는 시어른...
귀찮기만 하네요
내일은 또 뭘 해먹을까요



IP : 222.116.xxx.2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 10:01 PM (118.32.xxx.104)

    한그릇요리

  • 2. ㅡㅡㅡ
    '22.8.1 10:02 PM (70.106.xxx.218)

    밥하는게 제일 지겨운거에요.
    받아먹는 사람들이나 즐겁지

  • 3. dlfjs
    '22.8.1 10:38 PM (180.69.xxx.74)

    한그릇음식 해먹고
    메인 하나에 김치 정도로 먹어요

  • 4.
    '22.8.1 10:39 PM (221.158.xxx.47)

    맞아요 제일 힘들어 ㅠ

  • 5. 시어른
    '22.8.1 10:45 PM (125.240.xxx.204)

    자주 오시지 말라고 남편이 말해주도록 하세요.

  • 6. ..
    '22.8.2 12:58 AM (39.115.xxx.132)

    이상해씨네 며느리
    명절에 시댁 갔는데
    국악하시는 분인가 시어머니가
    고기육수 내서 냉면 만들고
    전하나에 먹는데 구색맞추느라 수십가지
    쭉 만드는것보다 좋아보였어요
    맛있다고 잘먹드라구요
    날더우니 냉면에 삼겹살 구워드리세요

  • 7. ....
    '22.8.2 1:58 AM (59.15.xxx.16)

    세샹에 편하기만 한 자리가 있겠나요 다 나름 힘든거지

  • 8. ㅇㅇㅇ
    '22.8.2 2:07 AM (222.234.xxx.40)

    밥하는거 제일 힘든 일 ..

    보람도 있고 귀한 일이지만 한 여름에는 이게 뭐하는짓인가 지긋지긋 너무 고되지요

    고기 굽고 국긇이고 골뱅이소면 밥.
    이 정도로 간단히 손님상 차리네요

  • 9. 한식이
    '22.8.2 8:13 AM (219.249.xxx.181)

    음식하기 제일 까다로운것 같아요.
    종류도 많고.
    카레처럼 하나로 딱 끝내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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