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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택배기사 진짜 극한직업이네요

..... 조회수 : 4,608
작성일 : 2022-07-21 20:59:24
- 고객이 20만원 상당의 해외배송 물품을 못받았다고 함
- 택배기사는 분명히 배달했음
- 택배기사가 cctv 확인하자고 하자 고객이 없다고 함
- 이상하게 생각한 택배기사 경찰대동 cctv 확인
물건을 갖고 들어가는 고객 목격!
민망할까봐 다시한번 집에 찾아보시라 함
- 고객 없다고 신경질 냄
- 기회 드릴테니까 다시 확인하시라 수차례 기회줌
- 계속 없다고 하고 짜증
- 증거가 있다고 하니 한시간 뒤...
- 찾아보니 있다고 착각했다고 함. 이상한 변명 늘어놓음
- 화가난 택배기사 경찰서에서 이야기하자니
- 남자친구가 변호사라고 함 -_-

대충 이런 내용인데 요즘은 절도보다 저런 경우가
더 많다고 하네요.
참.. 인생 왜저러고 사는지...

https://youtu.be/GE-0PN9yHxU

IP : 175.119.xxx.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1 8:59 PM (223.39.xxx.74) - 삭제된댓글

    내면서 남친이 변호사라함

  • 2. ....
    '22.7.21 9:00 PM (223.39.xxx.74)

    https://youtu.be/GE-0PN9yHxU

  • 3. 옘병
    '22.7.21 9:04 PM (221.147.xxx.69) - 삭제된댓글

    저런 개같은 경우에도 변호사가 끼면
    저런ㄴ이 이긴다는건가요?
    어이털리네 진짜..

  • 4. ..
    '22.7.21 9:0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설마 있겠어요? 변호사 남친이?
    있다면 그 남친 조상이 도운거죠.
    저런 여자인걸 알았으니..

  • 5. ...
    '22.7.21 9:0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쓰레기 집인가봐요
    사람 골로 보낼 년이네요

  • 6. ??
    '22.7.21 9:08 PM (223.62.xxx.130)

    20만원짜리로 저 난리를 쳐요? 저건 미친거죠.

  • 7. ...
    '22.7.21 9:09 PM (1.237.xxx.142)

    쓰레기 집인가봐요
    사람 골로 보낼 년이네요
    일 못한건 배상받아야죠

  • 8. 쓰레기
    '22.7.21 9:22 PM (112.212.xxx.219)

    양아치들 많네...
    요즘 택배사고 거의 없는데 저도 반품했는데 받는 측에서 배송 안 들어 왔다 함
    배송기사분들 수배해 보니 배송완결했다 함...
    받는 측이
    보험처리한다했는데 ㅋ 보험처리한거 보여달라고 하니 유야무야 쓰레기 양아치 많아요.
    저긴 그래도 20만원대죠
    전 5만원도 안되는 돈이었다져.

  • 9. 프린
    '22.7.21 9:31 PM (211.34.xxx.211)

    그냥 저런 사람들이 나쁜거예요
    얼마전 택배기사가 고가 상품 정보 알아내서 배송된 상품을 훔쳤어요
    그건 노트북이런거라 피해액이 훨씬 컸구요

  • 10. 딴소리
    '22.7.21 9:34 PM (14.138.xxx.159)

    비대면 이후 택배가사들 박스 넘 던져요.
    아주 앨리베이터에서 신문 던지듯 양옆으로 박스 던져서
    제가 한마디 하니 물건이 많아 그렇대요..
    예전처럼 대면하면 저렇게 아무렇게나 던지진 않았을 듯 텐데
    가끔 박스가 찢어져 있네요.ㅜㅜ
    도자기 하나 주문할 게 있는데 깨질까봐 주문 못하고 있어요...

  • 11. 작정하면
    '22.7.21 10:14 PM (1.234.xxx.22)

    사기치기로 작정하면 기사나 고객이나 누가 더하고 말 것도 없죠
    동 호수 착각해서 다른 집에 던져 놓는것도 다반사고 그렇게해서 분실 파손 사고 많이 일어나고

  • 12. ....
    '22.7.21 10:45 PM (90.199.xxx.30)

    김명신 2

  • 13. ...
    '22.7.21 11:59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친정 엄마한테 쿠팡물건으로 배송시켰는데
    시시때때로 택배 받았냐 전화드려 확인했는데
    계속 택배온거 없다하시더라구요
    배송완료 떴는데 안받았다한다. 전화하니
    분명 어머님께 직접 전달했다고 함.
    계속 몇번을 여쭤봐도 택배온거 없었다하시는데 배송차량에 cctv 확인가능하냐니 고장났대요. 기사님 의심했고 미심쩍었는데 친정엄마가 혼자계시니 핸드폰앱으로 자녀들이 확인할수있는 cctv를 설치해둔터라 택배기사님이 배송했다는날 녹화기록을 뒤져보니 초인종 울리고 택배받아서 티비뒤로 감춰?두시는걸 발견.
    무의식중에 그러셨나 이해안가는 상황이었죠.
    얼마나 죄송했던지 사과드리고 기프티콘 보내드렸어요. 시원한거 한잔 드시고 기분전환하시라고요.

  • 14. 미친년
    '22.7.22 9:05 AM (210.218.xxx.49)

    남친이 변호사면 저래도 되냐?

    이건 뭐 명시니 흉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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