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도 그러더니 왜 필요없는 말을 자꾸 할까요. 전공자라 상황을 모르지도 않을 테고 케파를 늘릴 수 밖에 없다고 다들 얘기하는데 자기네 생산량이 꽉 찼다는 분위기 풍기는 이유가 어디다 숏쳐둔 거 아니면 뭐겠어요. 아니면 노망인지 그것도 아니면 고지식해 보여 어디 그런 사람 원하는 정치라인이라도 노리는지 이 할배 심중은 알 길이 없네요. 그냥 깽판일 리는 없잖아요.
브로드컴 CEO가 숏충인가요
..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6-06-04 19:15:45
IP : 211.234.xxx.2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형적인
'26.6.4 7:34 PM (14.7.xxx.134)장사꾼인 듯요
2. ..
'26.6.4 7:54 PM (211.234.xxx.20)장사꾼이라면 주가에 브레이크 거는 발언을 하진 않을 것 같은데 어디 몰래 숏 사두지도 않고 시장 흐름을 휘젓는다면 기업 대표를 하지 말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지난 번에도 그래서 브로드컴 주가 급락하고 전쟁이니 뭐니 못 가다가 이제 조금 오른다 싶으니 또 저러면서 오너 리스크를 보여주네요.
AI 생태계를 손바닥 보듯 다 파악하고 하는 소리라면 엄청 보수적이네 하겠지만 누구도 확신하지 못 하는 상황에서 찬물만 자꾸 끼얹는 저의가 도대체 뭘까요.
실적 승승장구인 좋은 회사 대표가 할 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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