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방귀를 뽕~ 끼네요.
방귀 뀐 남자부장이 엄청 당황해하면서 샌거라며..
너무 웃겨 우리 방귀 튼거예요? 라고 물으니
엄청 민망해하며 자리를 뜨네요.
ㅋㅋ
제가 형같은가봐요.
회사 옆자리 남자 부장이
나는 조회수 : 3,383
작성일 : 2021-09-09 18:03:18
IP : 223.38.xxx.1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9 6:0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형님이 대범하시네요
2. 나이들면
'21.9.9 6:11 PM (27.175.xxx.120)괄약근 조절이 좀 ㅋㅋㅋ
일부러 무례하게 뀐게 아니라
실수같으니 봐줍시다.ㅋㅋ3. ㅎㅎ
'21.9.9 6:15 PM (118.219.xxx.224)원글님이 더 대단하시네요
저 상황에서
위트있는 멘트를 하시다니 ㅎㅎ4. ㅇㅇ
'21.9.9 6:34 PM (1.240.xxx.117)센스있으시네요 부장님 덜 민망하셨겠어요 ㅎ
5. ㅇㅇ
'21.9.9 6:58 PM (110.70.xxx.108)원글님 유쾌해요!
6. 나는
'21.9.9 7:29 PM (218.55.xxx.74)남편도 저한테 형같다는게 함정 ㅋㅋ
취미가 뜨개질 피아노 치기인데
제가 결이 합판인가봐요7. ㅋㅋㅋ
'21.9.9 9:48 PM (183.98.xxx.176)욱겨요ㄱ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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