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가 너무 몸을 생각없이 만진다
1. IIllIIllll
'21.6.8 10:56 AM (223.38.xxx.230)전 그런거 싫어서 트레이너들이 무료로 1회 받으라고 해도 정중히 거절합니다.
2. 123
'21.6.8 10:58 AM (210.178.xxx.53) - 삭제된댓글아 대리 수치심 느끼네요
더러워3. 하
'21.6.8 10:59 A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일부러 그런걸까요? 보통 여자들은 그러면 더 호감느끼고 결제하나??
4. 지난 번엔
'21.6.8 11:08 AM (175.114.xxx.96)정형외과 과서 누워 엑스레이 찍는데
자리 잡았더니 방사선 기사? 가 와서는
0.3초만에 생식기에서 한 1센티 떨어진 곳을 누르고 가네요
이건 뭐지? 하는 와중
엑스레이는 찍히고
아 기분 더러버라...
중딩때 동네 유명한 이비인후과 머리 헐렁한 의사는
내 다리 사이를 이리 저리 오가며
계속 자기 고환을 비벼대고..
그 당시 혼란스럽고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놓친 순간들
아웃 짜증나5. 저도
'21.6.8 11:26 AM (58.231.xxx.9)열아홉살에 생리 불순으로 유명 한의원 갔는데
냉 많냐고 물어 보더니 장갑은 꼈지만 팬티 속에 손을 넣어
질부분까지 확 훑어 내리는데
일초 정도 순간이라 이게 뭐지 하고 나왔는데
두고 두고 열받는 성추행이였네요.ㅜ6. ~~
'21.6.8 11:47 AM (110.70.xxx.90)저도 남자 트레이너에게 받는데
몸을 만질때는 반드시 수건을 데고 만지고
어깨 팔 다리 외 민감한? 부위는 아예 손을 안댑니다.7. ???
'21.6.8 1:06 PM (1.252.xxx.111) - 삭제된댓글운동 10년차에 PT 수업도 오래 받았는데 원글님 말씀하시는 부위 터치하는 트레이너는 한번도 못봤어요.
터치할 일 있어도 대부분 팔 다리 등 허리 정도 운동이 되는 해당 부위 힘이 들어가는지 체크하거나 스트레칭시 좀 더 밀거나 잡아당기거나 기구 사용시 자세 교정 목적이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운동 경력도 있으신 원글님이 뭔가 불쾌함을 느끼신거면 그 트레이너가 운동 외의 영업 등의 불손한 의도(?)가 있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헬스 해보면 터치를 즐기는 중년분들도 많아서 자기 딴엔 영업이 될거라 생각했나봐요. -_-;
제 3자가 듣기만 해도 불쾌하네요.8. 저같으면
'21.6.8 5:26 PM (119.203.xxx.253)핼스장 사장한테 웃으면서 말하거나 진짜 아니다 싶으면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평에 써서 남길 거 같아요9. 참나
'21.6.8 6:41 PM (223.62.xxx.176)제가 대신 욕해드릴께요 기분나쁜 놈 같으니
저도 체력은 저질이지만 PT 100번 넘게 받아본 여자인데 그런 PT트레이너는 못봤어요 기분 완전 나쁘시겠서요
저는 허리가 아파 잘한다는 한의원갔는데 옷 올리고 내리며 슬쩍 브래지어 만지고 힙 만지고..여자니까 그 느낌알죠. 기분 정말 나빴던 기억나요 침 넣는 곳은 허리인데 나쁜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