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안그랬어요 지금 6살이에요
거실쇼파에서 자고 저는 안방에서 애기랑 자요
제가 일어나서 잠깨려고 거실에서 물마시면 후다닥 안방으로 급하게 들어가요 나왔다가 들어가길 몇번을 반복하네요
첨엔 급하게 들어가는걸 의심해서(변의,뇨의) 이름부르며 따라가봤는데 보면 그냥 들어가있어요
주말엔 혼자 남편방에서 자는데 ( 주말엔 남편이 아이랑 안방에서 자요)
그럼 남편방을 몇번을 급하게 들어갔다 나왔다해요
제가 어디서자냐가 중요한거 같은데..
급한게 포인트에요. 어슬렁 들어갔다면 이상해보이진 않을텐데요
왜그러는지 아시는분??
울 강아지행동 왜그럴까요?
.. 조회수 : 823
작성일 : 2020-02-02 14:18:19
IP : 124.54.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
'20.2.2 2:41 PM (123.111.xxx.118) - 삭제된댓글아기가 혹시 많이 어린가요?
저희 강아지는 저희 아이 애기 때 자다가 살짝 끙하는 소리만 나도 저한테 와서 낑낑대거나 다리긁었거든요 가서 아기 뭔일 났나 보라고^^
아기 있는 방에만 급히 들어간다면 그럴 확률도 있을 것 같아요
강아지의 아기 걱정^^2. 으싸쌰
'20.2.2 4:52 PM (210.117.xxx.124)소외감 느끼는 거 아닐까요?
자기도 무리에 끼어자고 싶은
특히 아기를 질투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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