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같은 필구가 비번바뀐거알고
우주가 내려앉는 느낌?이라며 울때 ㅠㅠ
노규태ᆢ
그래도 뭔가 하나는 하겠지ᆢᆢ싶었는데
4ㆍ8ㆍ8ㆍ5 ᆢᆢᆢ할때
ㅎㅎㅎ
그럼 그렇지ㅎ 싶었어요
오늘
필구와 노구태가 다했네요ㅎ
오늘 동백꽃은 필구와 노규태가 다했네요
가슴저미게 조회수 : 5,866
작성일 : 2019-11-13 23:26:20
IP : 211.227.xxx.1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11.13 11:27 PM (211.215.xxx.168)거짓말 탐지기도 찡했어요
2. ㅡㅡ
'19.11.13 11:31 PM (121.166.xxx.43)우주가 멸망한~
3. 노규태도은근
'19.11.13 11:32 PM (211.227.xxx.165)자꾸보니
노규태도 은근 매력둥이네요 ㅎㅎ4. ㅋㅋ
'19.11.13 11:36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소장님 바리스타설 이라고 ㅎㅎㅎㅎㅎ
5. 맞아요ㅎ
'19.11.13 11:40 PM (211.227.xxx.165)소장님 당연하단듯
커피타러 벌떡 일어날때 ᆢ
웃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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