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유가족들을 만나다...
남편, 누나, 아들을 자살로 보낸 유가족들이 나와서 너무 담담하게 그때 일들을 얘기하는데...
담담하게 말하니 더 슬프네요.
다들 힘내서 열심히 삽시다.
kbs2 거리의 만찬 너무 슬프네요
슬픔 조회수 : 3,139
작성일 : 2019-09-24 21:40:13
IP : 121.166.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야구선수맘
'19.9.24 9:46 PM (112.148.xxx.27)눈물 흘리며 보다가 남편이 와서 껏네요..
그 아픔이 얼마나 클까요..
살아있다는게 죽는것보다 더 힘들었던 사람들이였겠죠..2. ??
'19.9.24 9:47 PM (180.224.xxx.155)원글님 말씀처럼
상상도 안 되는 아픔을 갖은 분들이 너무나 담담하게 이야기를 하니 더 슬프네요
모두 용기내시고 행복하시길3. 슬픔
'19.9.24 9:50 PM (121.166.xxx.63)방송에 나온분들은 정말 힘들게 힘들게 이겨나간 분들이네요..에효 참
4. ㅁㅁㅁㅁ
'19.9.24 10:18 PM (119.70.xxx.213)너무 울었어요ㅜㅜ
생명의 전화 상담도 하시고
소모임도 추진해서 서로의 아픔을 덜어주는 모습 감동이었습니다5. ㅁㅁㅁㅁ
'19.9.24 10:18 PM (119.70.xxx.213)떨어지는 은행잎만 맞아도 죽을거 같았다는 말씀이 너무 절절하더군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