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부터 올해까지 옷값

옷값 계산해보니. 조회수 : 3,156
작성일 : 2019-08-21 17:07:31

작년부터 올해까지 옷값 계산해보니, 180만원 좀 넘네요.

시장같은데서 산 만원짜리, 그런거 까지 합치면 아마 200넘을 거 같아요.

마음에 드는 원피스가 하나 있는데,

올해는 이제 그만 사야겠어요. ㅠㅠ 폭풍 오열 ㅠㅠㅠㅠ


진짜 옷장에 옷들, 하나같이 너무 이쁘고, 다 못입고 넘어갈 정도로 많은데,,

세상에 왜 이리 이쁜 옷들은 많을까요? ㅠㅠ 운동이나 더 열심히 할랍니다. ㅎㅎ

옷 값 얼마나 쓰세요.


IP : 223.62.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애앵
    '19.8.21 5:09 PM (124.50.xxx.94)

    그 정도면 무지무지 쪼끔 쓴건데....

  • 2. 나나
    '19.8.21 5:13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적게 쓰신 거 아닌가요?
    겨울 코트 같은 것만 좀 사도 백 깨지는 건 우습잖아요, 요즘 옷값.
    저도 작년부턴 옷값 별로 안 썼네요.
    그 동안 많이 사서 당분간 안 사도 별 지장 없는지라...ㅎㅎㅎ
    이젠 옷 사는 거 좀 지겨워지기도 했구요.
    한 몇년 진짜 많이 샀었거든요.

  • 3.
    '19.8.21 5:14 PM (112.186.xxx.45)

    요즘 정말 옷 사지를 않네요.
    있는 옷만 돌려입어도 365일이 부족하다는 걸 깨달으니
    옷을 도저히 못 사겠더라고요.
    짐정리를 한번 해보면
    내가 입지도 않을 옷들 사느라 돈을 이렇게 낭비했구나 생각 드니까요.

  • 4. ㅋㅋ
    '19.8.21 5:16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천만원 넘은 사람 여깃어요 ㅋㅋ
    옷장이 입고 싶은 옷밖에 없어서 행복하네요.

  • 5. 원글이.
    '19.8.21 5:18 PM (223.62.xxx.33)

    오, 멋지십니다.
    저도 20개월에 이정도면 완전 선방한 거라고 보고요. ㅎㅎ
    그 전에 얼마나 많이 썼는데요.
    저도 그래요. 모두 다 마음에 드는 옷만 있고요. ㅎㅎ
    180만원 중 실패작이 하나도 없어요. ㅎㅎㅎ
    그런데 이제 정말로 옷 사는거 줄이려고 합니다. ㅠㅠ

  • 6. ㅡㄷ
    '19.8.21 5:23 PM (27.120.xxx.194)

    전왜 사도 입을께없을까요?ㅜㅜ

  • 7. 아..
    '19.8.21 5:36 PM (1.236.xxx.4)

    전 이번 여름만 200...ㅠㅠ

  • 8. ㅋㅋ
    '19.8.21 5:39 PM (180.70.xxx.164)

    님글 보고 가계부 만1년치 옷,가방,신발값 계산해봣는데
    42만원이네요.
    남편이랑 제꺼요.
    저도 놀라고 있어요..ㅎㅎㅎ

  • 9.
    '19.8.21 5:47 PM (27.177.xxx.161)

    여유 있으신 분들 많군ㅇᆢ

  • 10. 저는
    '19.8.21 5:56 PM (165.194.xxx.102) - 삭제된댓글

    한 달 평균 의류비 25만원 정도?
    여름엔 좀 적게 쓰고 겨울엔 좀 많이 쓰고...
    옷 뿐 아니라 가방, 신발, 악세사리 모두 합쳐서요.
    1년이면 300 정도 쓰는 거 같은데 직장 다니니 그 정도는 써야 갖처 입겠더라고요.

  • 11. 저는
    '19.8.21 5:56 PM (165.194.xxx.102) - 삭제된댓글

    한 달 평균 의류비 25만원 정도?
    여름엔 좀 적게 쓰고 겨울엔 좀 많이 쓰고...
    옷 뿐 아니라 가방, 신발, 악세사리 모두 합쳐서요.
    1년이면 300 정도 쓰는 거 같은데 직장 다니니 그 정도는 써야 갖추어 입겠더라고요.

  • 12. wii
    '19.8.21 7:01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한동안 천만원 정도 예산 잡고 편하게 썼어요.가방 사면 좀 더 올라가고요.
    이젠 기본템이 빠방해서 올해는 350정도 썼는데.겨울 점퍼도 포함이라 500이내로 쓰는것이 목표입니다. 마음에 드는 코트 있으면 그거 사면 끝.
    여름티도 마음에 드는 것들 웬만큼 많아서 내년엔 더 줄여보려고요.
    근데 저는 티셔츠도 단가 있는걸 사는 편이라 갯수가 많진 않아요.

  • 13. 겨울
    '19.8.21 7:25 PM (175.197.xxx.135) - 삭제된댓글

    코트가 그가격쯤 하지 않나요?
    폭풍요?
    그러지 마세요
    기왕 쓴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60 매불쇼 한준호 실망이네요 .. 15:42:22 3
1792659 (설날시댁)며느리한명은 부엌 한명은 소파있을때 1 과연 15:40:51 90
1792658 만약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 사귈 수 있다면 사귀실건가요 1 D 15:39:41 62
1792657 하루가 길어요 2 ㅇㅇ 15:38:34 93
1792656 텔레그램 사용흔적 안보이기---질문 길손 15:36:06 38
1792655 머리결에 크리닉패드 신세계네요. 나옹 15:33:54 214
1792654 자기 몸도 못가누는 노인네가 3 참나 15:33:13 455
1792653 박나래 복귀하네요 17 15:27:08 1,553
1792652 코감기에 항생제 드시나요? 4 .. 15:26:46 127
1792651 전한길 지지자들 5 ... 15:26:09 213
1792650 옛날 사람들은 자식을 많이 낳을 수 밖에.. 4 커피 15:25:10 398
1792649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 英 최대 핵폐기물 해체 현장 .. 2 ㅇㅇ 15:24:23 494
1792648 미국 주식 하던 분들 정리하고 국장으로 넘어가셨나요? 7 이제야아 15:22:44 733
1792647 이번에 외대 합격했는데 11 26학번 15:18:33 832
1792646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대구,부산) 오페라덕후 15:14:17 309
1792645 50넘으니 관리하고 안 하고 차이 크네요 8 나라 15:13:29 1,263
1792644 기관지염인데 꿀생강차를 먹었는데요 4 ㅡㅡ 15:07:49 464
1792643 비행기티켓 4 딸기맘 15:07:47 302
1792642 이재명때문에 코스피 붕괴가 왜 이리 많냐? 12 기레기 15:05:18 1,174
1792641 우리나라 반도체 완전 짱! 1 종이학 15:04:58 879
1792640 아파트 임대소득신고 8 고민 15:03:37 345
1792639 시부보다 시어머니가 더 능력있는분들 남편 어때요? 2 .... 15:02:45 514
1792638 유방암 급증 이유 9 ... 14:59:46 1,888
1792637 이재명 대통령 다른건 다 좋지만 7 미세 14:59:19 637
1792636 재활에 대학병원보다 전문병원이 낫나요? 4 부탁드립니다.. 14:57:20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