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원이 대단한게
그냥 이준석 나경원 이런애들이 조작이라고 헛소리하는게 짜증이 난다네요
맨날 부동산카페랑 주식만 들어다 보고
정치에 무관심해서 회색분자라 놀렸는데
별일이다 싶었어요.
1. ..
'19.5.2 4:17 PM (221.146.xxx.226)지지율도 대구경북만 오르고 수도권은 포기했나 봐요
2. ㅅㄴ
'19.5.2 4:21 PM (175.214.xxx.205)그러게요 진짜깜놀한게 울신랑도 청원했드라구요 ㅋ
그런거엄청 귀찮아하는데3. 그건
'19.5.2 4:24 PM (121.154.xxx.40)그래요
저도 열받아서 네이년 잊어버린 비번 찾아서 했으니까요
귀찮아서 다른건 안했거든요
그래놓고 북한사람 만드는 나경원이 걑은 또라이4. ㅅㅇ
'19.5.2 4:25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온국민 짜증지수나 높이는 나베당!
5. ㅇㅇ
'19.5.2 4:27 PM (223.39.xxx.190)지지하는 정당 없고 관심도 없고 대신 회사서 조선일보 중앙일보를 보니까 그냥 보는사람이고 정치뉴스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뉴스룸만 잠깐 봅니다)그시간에 야구를 보는게 좋다고;;;옆에서 청원글을 찬찬히 보더니 자기더러 전달하라고ㅋㅋ 살다가 별일을 다본다했어요..
6. ..
'19.5.2 4:30 PM (221.146.xxx.226)그러게요
진짜 정치 관심없어서 가짜뉴스나 믿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청원을 다하고 별일이다 싶네요7. ..
'19.5.2 4:31 PM (124.50.xxx.91)정치에 관심없었고..
이명박 이후에 겨우겨우 투표만하는 우리남편..
투표만 해줘도 고맙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저께 낮에 뜬금 전화와서 "나 자한당해산 국민청원했다"하고 끊더라구요..
나베랑 황이랑 참 자~~알 하고 있나보네요..8. 흠흠
'19.5.2 4:38 PM (125.179.xxx.41)아 진짜 해산해버렸으면좋겠네 으휴
9. 우리 집
'19.5.2 4:44 PM (220.116.xxx.35)평소 정치 얘기 잘 안 하는데 남편도 얘기해야지 했는데 먼저 청원하고 분노를...
10. ...
'19.5.2 4:53 PM (121.179.xxx.151)제 남편도 잊어버린 비번 핸폰으로 문자 승인해서
번호 찾아내던데요. ㅋㅋ11. 평소엔
'19.5.2 4:53 PM (180.68.xxx.109)저 혼자 청원에 동참하고 치우는데 빡쳐서 기숙사에 나가서 지내는 아들 딸 모두 청원에 동참시켰네요!
12. 저
'19.5.2 5:00 PM (128.106.xxx.56)이번 청원에 참여한게 생전 처음이에요. 맨날 청원해라 뭐해라 속시끄럽고 그런데 몰려다니는게 귀찮아서 안해왔던 해외사는 사람인데요. 게다가 sns로 인증하는것도 귀찮고 한국 아이디도 없고 이래저래..
근데 그 귀찮음을 뚫고 이번에 생애 최초로 참여 했어요.. 도저히 이번일은 눈뜨고 못보겠어서요. 그리고 자한당 해산은 뭐 이번일이 아니더라도 꼭 이뤄져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요.13. ...
'19.5.2 5:08 PM (114.24.xxx.171)그만큼 그들의 무식한 정치행태 바라보며 짜증지수가 높아진거겠지요....
14. 나베덕분에
'19.5.2 5:16 PM (218.150.xxx.138)온 국민이 정치에 관심갖게 됐네요 ㅋ
15. ..
'19.5.2 5:21 PM (211.117.xxx.145) - 삭제된댓글16. ..
'19.5.2 5:22 PM (211.117.xxx.145)17. ㅇ
'19.5.2 5:41 PM (110.70.xxx.37) - 삭제된댓글촛불의 저력이 여실히 나타나네요
18. 우리남편도
'19.5.2 6:31 PM (116.40.xxx.49)처음 청원했다네요..
19. 국민분들이
'19.5.2 6:31 PM (211.108.xxx.228)자한당 행태에 다 나셔시는군요.
대단한 분들이죠.20. 이준석이가
'19.5.2 10:16 PM (122.37.xxx.124)느슬해질뻔한?
기름을 부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