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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냄새 가 좋아요

변태인가 조회수 : 4,238
작성일 : 2018-05-17 16:16:30
늦게 결혼해서 둘째 애가 어려요 22개월인데 요즘 날씨에
애기가 자고 일어나면 땀범벅에 큠큠한 냄새가 나는데
그 냄새가 너무 좋음 ㅋㅋ
아 귀여운 것
IP : 125.131.xxx.12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7 4:17 PM (223.62.xxx.221)

    그냄새가 그리워 18세 아들 목덜미에 코댔다가
    우웩~
    말캉하고 나릇하던 냄새나던 아기였는데.

  • 2. 큠큠
    '18.5.17 4:17 PM (125.131.xxx.125)

    애기 앉아 있는데 계속 냄새 맡고 좋아하고 있네요 ㅎㅎ

  • 3. ㅎㅎ
    '18.5.17 4:18 PM (66.249.xxx.177)

    누구는 아기 똥냄새도 구수하다더라구요

  • 4. ...
    '18.5.17 4:19 PM (117.111.xxx.29)

    솜사탕처럼 달짝지근?한 냄새
    입에서도 단내가 폴폴~~

  • 5. 어머
    '18.5.17 4:19 PM (175.209.xxx.57)

    그럼요. 막 열심히 놀고난 다음 나는 그 땀냄새...정말 사랑스럽고 평화로운 냄새죠. 너무 그립네요.

  • 6. ....
    '18.5.17 4:20 PM (112.220.xxx.102)

    그 냄새가 그리워 초6조카넘 발바닥에 코댔다가
    우엑 -_-
    진짜 어른발냄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그 향기가
    '18.5.17 4:20 PM (124.59.xxx.247)

    희안하게 내 자식에게서만 나요.
    남의 자식에선 안나요.

  • 8. ㅋㅋ
    '18.5.17 4:22 PM (66.249.xxx.177)

    초6이면 아기냄새날땐 아니죠
    완전 발냄새

  • 9. 말랑말랑
    '18.5.17 4:23 PM (112.216.xxx.139)

    아가들 그 말랑말랑한 살결이며 그 쿰쿰한 냄새며..
    하- 아가냄새 맡아본지 어언 15년이네요. ㅠㅠ

  • 10.
    '18.5.17 4:26 PM (125.131.xxx.125)

    내 자식한테만 나는 냄새구나 ㅋ

  • 11. ...
    '18.5.17 4:33 PM (221.151.xxx.109)

    아니예요
    내 자식 아니어도 나요
    내 조카, 친구들 애기 ㅎㅎ

  • 12. ..
    '18.5.17 4:33 PM (175.119.xxx.68)

    애기땐 머리 땀냄시도 좋더니만 이젠 웩

  • 13. ㅇㅇ
    '18.5.17 4:33 PM (211.108.xxx.89)

    심지어 며칠 안씻어도 분내가 나요~ㅋㅋ
    남편은 아침저녁으로 씻어도 냄새가 나는것 같은데..

  • 14.
    '18.5.17 4:37 PM (118.217.xxx.229)

    오랜만에 애기 안아보고 싶어요 생각만해도 넘 행복한

  • 15.
    '18.5.17 4:47 PM (45.64.xxx.125)

    저 6개월 아가키우는데
    요새 넘 덥고 습해서 침도 자주흘리는데
    가끔 아가도 쉰내가 나긴 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두 물로만 씻어줘도 아가아가 냄새 바로나구요ㅡ^^;

  • 16. 맞아요
    '18.5.17 4:54 PM (117.111.xxx.238)

    아기냄새 좋죠~
    중고딩 남자애들이라 수컷냄새가 풀풀나는데도
    좋아요. ㅎㅎ

  • 17. ㅋㅋ
    '18.5.17 4:55 PM (211.225.xxx.219)

    우웩거리는ㄴ 댓글들 넘 웃겨요 ㅋㅋㅋㅋ
    저도 6개월 아기 키우는데 애기 손에서 가끔 꼬랑내나요;

  • 18. ..
    '18.5.17 5:05 PM (175.223.xxx.16)

    와...애기 하나 더 낳고 싶네요.ㅋ

  • 19. 늑대와치타
    '18.5.17 5:15 PM (42.82.xxx.216)

    아기냄새, 강아지발바닥냄새 다 좋아요...

  • 20. 00
    '18.5.17 5:28 PM (175.123.xxx.201) - 삭제된댓글

    즐기세요
    세네살만되도 그때 그 냄새가 아님

  • 21. ㅎㅎ
    '18.5.17 5:36 PM (175.223.xxx.164)

    저는 세네살 냄새도 너무 좋아요 ㅎㅎ
    꼬질꼬질한 상태일때도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둘째가 지금 만3살 넘었는데 진짜 막 코박고 냄새 맡아요
    심지어 입냄새도 사랑스럽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힘들어도 육아를 하나봐요

  • 22. 아~
    '18.5.17 5:48 PM (223.62.xxx.96)

    고 달짝지근한 아기냄새 맡아본 지 넘 오래됐네요.애들 금방 크더라구요.우리 애 고1인데요.어렸을적 모습과 행동이 요즘 자꾸 떠올라요. 물론 지금은 지금대로 예쁘지만... 즐기세요^^

  • 23. ㅇㅇ
    '18.5.17 6:20 PM (14.53.xxx.214) - 삭제된댓글

    전 애기 입냄새가 그리 좋더라고요. 푹푹 숨쉴때 나는 입냄새요..
    아기 냄새도 너무 좋고 꼭 안고자면 곰인형같이 얼마나 푹신하고 좋은지..

    크는게 새삼 아쉽네요.

  • 24. 마키에
    '18.5.17 8:26 PM (182.212.xxx.27)

    다섯살 딸래미 기름기 없는 애라 삼일 머리 안감은 냄새도 좋고 유치원 막 돌아와 자기 발냄새 맡으라며 내미는 발냄새도 좋아요 ㅎㅎ 서너살 때가 더 좋긴 했는데
    ㅠㅠ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맡아둬야죠 킁킁 언제 끝날지 모르니 ㅠㅠ

  • 25. 윈디
    '18.5.18 8:46 AM (223.39.xxx.43)

    초2 딸 잘 때 갈비뼈 만지면 뼈가 말랑말랑해요.
    발바닥, 손바닥 뽀뽀하고 뽈때기 뽀뽀하고 늠 이뻐요.

  • 26. ...
    '18.5.18 12:15 PM (222.233.xxx.2)

    손발에서 꼬랑내 나도 아가들은 너무 예뻐요.ㅎㅎ

    봄이라 나가기만 하면 아가들을 만나는데
    비 와서 아가들이 안 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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