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금이라며 늦게오고싶어하는 중3 아들 귀가시간

자유부인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17-06-16 22:06:19

몇 시까지 들어오라고 하세요?

궁금해서 여쭈어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가... 싶어서요.

제가 몇 시인지 쓰면 덧글 영향 있을까봐 안쓸게요.

다른 집들은 몇 시까지 들어오라고 하세요?


IP : 182.228.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17.6.16 10:11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아무리 늦어도 10시

  • 2. 중2딸
    '17.6.16 10:16 PM (117.111.xxx.58)

    평일 학원수업 없을때
    놀다들어오는건 8시~~

    근데 불금과 중3이 무슨상관이 있나요?
    제가 원글님보다 더 보수적인가봐요 ㅠㅠ

  • 3.
    '17.6.16 10:21 PM (114.207.xxx.152)

    어뜨케...
    저 초4맘인데 (심지어 첫째)

    근데 불금과 중3이 무슨상관이 있나요?
    제가 원글님보다 더 보수적인가봐요 ㅠㅠ 222222

  • 4. ...
    '17.6.16 10:30 PM (220.75.xxx.29)

    그러게요...
    저 중3딸 엄마인데 얘는 시험 끝나는 날 말고는 밤까지 노는 일이 없어놔서 불금을 챙긴다는 말이 뜻밖이에요.

  • 5. 오고있는EMS
    '17.6.16 10:37 PM (180.46.xxx.130)

    불금과 중3은 상관없고 금요일밤에 늦게자는건 오케이요.

  • 6. ..
    '17.6.16 11:17 PM (218.38.xxx.152)

    불금입니다
    청소년여러분은 일찍 가정으로 귀가하시어
    목빼고 기다리는 너의 부모와 함께하란말이닷!!!

    저라면 이렇게 톡합니다만

  • 7.
    '17.6.16 11:49 PM (223.38.xxx.38)

    중1도 지금 기말공부중인데,,,,

    헐~

  • 8. 흠....
    '17.6.17 12:10 AM (222.104.xxx.107)

    택도 없는 소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539 전세 월세 차이요~ 부동산초보 16:35:44 12
1811538 식집사언니들, 도와주세요 1 안타까움 16:34:28 45
1811537 주변인 늘 비난하고 피해자 한탄하는 사람 1 무슨 유형 16:26:19 186
1811536 다이어트중인데 라면 먹었어요 4 라면 16:26:01 200
1811535 유방이 일주일째 콕콕 쑤시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1 .. 16:23:39 129
1811534 포스코홀딩스평단43인데 팔까요? 3 16:22:45 371
1811533 에니어그램 검사 해보세요 1 ... 16:18:29 324
1811532 언니랑 여행하다 저먼저 호텔 돌아와 6 16:17:49 866
1811531 [단독] 국힘,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5 .. 16:15:49 540
1811530 연배당 10%주는 etf요.. 7 .. 16:14:33 804
1811529 서울에 신규택지 없다고?…한강 위에 짓자 6 서울사람 16:12:44 372
1811528 60세에 딸 쌍둥이 낳은 76세 근황 2 ㅇㅇ 16:12:24 1,138
1811527 떡 매일 먹으면 안좋을까요? 17 ..... 16:10:03 726
1811526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국힘, '5.. 10 ... 16:06:48 1,138
1811525 저체중인데 건강식하니 살이 더더 빠져요 11 …. 15:59:55 809
1811524 말 많이하면 항상 마이너스인가요? 14 .. 15:55:27 864
1811523 제주 신라 조식만 먹으러 가기 괜찮나요? 4 여행 15:55:23 623
1811522 오늘같은 날 창문 열고 생활하시나요 4 오늘 15:52:30 901
1811521 한동훈 "단일화, 민심이 길 내줘" 32 그럼그렇지 15:50:32 724
1811520 나르시시스트들 알아보게 되니 더 피곤해요. 2 15:50:04 690
1811519 채소섭취 강박이 있어요 7 Ok 15:49:48 661
1811518 파트타임 면접 봤는데 저녁8시30분에 퇴근? 17 간호조무사 .. 15:46:06 955
1811517 보톡스 정도는 맞으면 좋을 것 같아요 7 관리 15:45:41 1,026
1811516 살면서 잘했다고 스스로 칭찬하는 일 8 ... 15:44:55 947
1811515 대군의 부인은 부부인 7 ... 15:44:08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