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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평가된 직업이 교사에요

솔직히 조회수 : 5,418
작성일 : 2017-01-16 15:28:54
방과후뛰고 6시에 퇴근하면 연봉 5000
4시 정시퇴근하면 3500
방학내내 놀고
연금에 정년보장에
연차쌓일수록 일않하고
40넘어가면 교사보다 부러운 직업 없네요
월급차이도 거의없고
삶의질은 유럽인같고
전문직처럼 치열하게 영업할일도 없고
주변 대학동기봐도
교사만큼 맘편한 직군은 없네요
돈과 여가 가정생활이 황금분할되는
IP : 218.144.xxx.20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6 3:31 PM (203.228.xxx.3)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그래서 되기가 엄청 어렵잖아요~ 사립학교는 1억씩 내고 가는것 봤지만,,공립,초딩은 되기 어렵잖아요. 저는 그런데 아주 과연 그들이 아주 뛰어난 학생들을 가르칠 능력이 있나싶어요..영재학교 교사들은 해당 교과 박사를 뽑더라구요~ 박사들 입장에서는 계약직에 급여도 낮고 그냥 스쳐가는 직업이겠죠..암튼 그렇다고요 ㅎㅎ

  • 2. 요새는
    '17.1.16 3:32 PM (211.114.xxx.82)

    사립 1억 가지고 안될걸요...

  • 3. 진짜사립중고
    '17.1.16 3:32 PM (39.121.xxx.22)

    교사들 삼류대출신이 대부분
    부모복이 온복이에요 요샛

  • 4. ㅇㅇ
    '17.1.16 3:32 PM (59.11.xxx.83) - 삭제된댓글

    해보셨나요? 애들 교육하는데 개똥보다드럽죠
    교육에 의미를 둔사람만 선생 했으면좋겠네요
    연봉 처우따지는사람말고

  • 5. 아무리더러워도
    '17.1.16 3:34 PM (218.144.xxx.202)

    목숨가지고 장난치는 회사보다는 낫지요

  • 6. 내용
    '17.1.16 3:35 PM (183.104.xxx.174)

    저기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 지
    제목하고 내용이...??

  • 7. 남의떡
    '17.1.16 3:36 PM (222.232.xxx.252)

    사실 다른 직군이라면 남의떡이 커보인다, 그 직군마다 나름의 크던 작던 고충들이 있기 마련이다.. 라는 등의 입찬소리를 했을거에요 그런데 교사와 공무원이요?

    업무 강도 세다세다 하지만, 다른 사기업 직군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요, 제발 힘들다는 타령하지마세요,

  • 8. ...
    '17.1.16 3:38 PM (175.223.xxx.86)

    저평가아닌데요 다들부러워하는직업 ㅎ

  • 9. ----
    '17.1.16 3:39 PM (121.160.xxx.103)

    연봉 5천 진짜 오버네요 ㅋㅋㅋㅋ
    고등학교 국영수 교사여서 보충수업 저녁 늦게까지 풀로 뛰어야 가능한 금액 아닌가요?
    그 정도 벌려면 연차 엄청 쌓인 교사거나 업무강도 후덜덜하게 해야 가능해요.
    그리고 4시 정시퇴근하는 중고등교사는 못본듯... 그리고 앞으로 사학연금도 개정해서 별 메리트 없어요.
    외국에서 사실 교사는 별볼일 없는 매력없는 직업인데...
    한국에서 교사라는 직업이 엄청나게 고평가된거죠...

  • 10. 자취남
    '17.1.16 3:49 PM (133.54.xxx.231)

    충분히 인정받는 직업이라고 봅니다.

  • 11. 그럼
    '17.1.16 3:50 PM (111.65.xxx.41)

    공부열심히 해서 교사하심되죠.....!

  • 12. ㅎㅎㅎ
    '17.1.16 3:55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초등 10년차 이제 4천받아요...
    시간이 많으면 뭐해요 쓸 돈이 없어요 ㅠㅠ
    저보다 입결 낮은 대학 간 친구들도 다 저보다 훨씬 많이 벌면서 저보고 시간 많아 부럽다 하면서 호텔다니는데 시간이 많으면 뭐하나요 집나가면 돈이라 집에만 있어요.....
    원래 잘살던 사람이 교사하면 모를까 저같은 서민에서 공부만 잘해서 국립대 간 장녀는 그냥 똑같은 서민이죠..저같은 10년차는 이제 연금 개정돼서 150 받아요. 그것도 정년 62세인데 65세부터 받아요....ㅋㅋ

  • 13. ㅇㅇ
    '17.1.16 3:56 PM (59.11.xxx.83)

    이딴글보면 내용을떠나 애들의 미래가 걱정됨
    제발 교육의지있고 개념있는사람만 선생해라

    돈보고하면 자손들이 업보받길

  • 14. ㅋㅋㅋ
    '17.1.16 3:57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윗님
    돈보고 일하지 미래 생각하며 직업 선택하는 사람도 있나요
    무리수네요.

  • 15. ??
    '17.1.16 4:05 PM (24.16.xxx.99)

    고평가된 직업의 대표 아닌가요?

  • 16. .....
    '17.1.16 4:08 PM (119.67.xxx.194)

    제목하고 안 맞잖아요.
    저평가 된거라면 대접을 더 잘해줘야 한다는 얘긴데...
    부러워 안달이시네 ㅎㅎ

  • 17.
    '17.1.16 4:16 PM (211.36.xxx.8)

    저평가라해놓고 고평가로 쓰네요 ㅋ

  • 18. 감기조심
    '17.1.16 4:20 PM (119.197.xxx.187) - 삭제된댓글

    완전 고평가 같던데...참 상대적이네요 ㅎㅎ

  • 19. ㅗㅗ
    '17.1.16 4:33 PM (211.36.xxx.71)

    영화만 틀어주던데 공부는 학원에서 하더만요

  • 20. -----
    '17.1.16 5:13 PM (1.227.xxx.72)

    공교육이 무너진 이 시점에서 교사는 갈수록 저평가 하향세가 될 것 입니다.

  • 21. ....
    '17.1.16 6:11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철밥통과 연금 때문에 교사를 고평가하고 선망하나본데....
    나이 55가 되어서도 철따구니 없는 요즘 세태의 극도로 버릇없고 인성이 바닥인 아이들
    잘난 부모들 싸가지 없는 태도에 교단을 내려오고 싶은 생각이 절실하답니다 ㅠ
    각종 잡무는 갈수록 많아지고 30년을 근무해도 25세 신참한테 명령도 지시도 제대로 못해먹는 조직...
    기업에 간 친구들은 손하나 까딱 안하고 부하들이 알아서 챙기고 상급자 대우를 받고 권위가 갈수록 높아진다는데
    그들보다 좋은 점은 고작 철밥통이라는 정년과 치사한 호봉 하나로
    회사 간부들의 암에 걸릴 스트레스가 교사에게는 없다는 자위로 어깨에 힘 하나도 없이 줄근길에 나선다고 ...

  • 22. mdv
    '17.1.16 6:34 PM (222.238.xxx.192)

    고평가된 대표적 직업
    처음에 임용이 어려워서 그렇지 그 후로 노력도 공부도 안하고 권위적이고
    애들이 학원가는데는 이유가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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