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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알에 나오는 살균제 몇년도인가요?

무서워서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15-11-29 02:30:15

저희 애가 97년생입니다.

오래 되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저희 애 영아기에도 저런거 판 거 같아요.

가습기 애기 키우는 집 당근 있죠. 저희 애 10월 생인데 새로 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마트인가 슈퍼에서 살균제 한두번 사서 쓴 기억도 나는데


그런데 저희 애가 다른데는 괜찮은데 기관지가 안좋아요.

6살 때도 폐렴 비슷하게 올라해서 한달이나 뭘 못먹고 진짜 고생했거든요.

다른 데는 안그런데 목쪽이 약한 느낌

기침 심하고 잘 안낫고요.

그래서 여기 82와서 도라지즙도 알게되고 해서 먹였는데

감기는 거의 안 걸리는데-다른 애들보다 병치레는 없었어요-

기관지는 안 좋았고


물론 지금은 19살인데 괜찮습니다.

괜히 찜찜해서 잠이 안오네요.


자세히 아시는 분들

오래 쓰진 않았는데 저거 기관지 나빠지고 증세가 어떤가요?

죽을수도 있다니...무섭네요.

소량 사용의 문제점은 안나왔나요.


IP : 218.159.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4년부터
    '15.11.29 6:21 AM (180.67.xxx.84)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 판매됐다고
    방송에 나왔어요.

  • 2. 덧붙여
    '15.11.29 6:22 AM (180.67.xxx.84) - 삭제된댓글

    사용자가 900만명이 넘었다고
    한 것 같아요.

  • 3. ..
    '15.11.29 6:51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저 갑자기 아토피 생겼잖아요
    폐에 열이 차면 아토피 생긴다는데
    저 그거 딱 두차례 쓰고 말았나 .. 그러네요 게으름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네요 ㅡㅡ

  • 4. 저도
    '15.11.29 9:18 AM (121.6.xxx.18) - 삭제된댓글

    저희는 어쩌나요
    남편이 겨울마다 건조하면 잠을 못 자
    겨울마다 5년이상 쓴거 같은데
    해외로 나오는 바람에 살은 걸까요?
    저희 애도 97년생 기관지 계통 안 좋고
    5 살 정도때 밤에 호흡이 너무 가빠서 응급실 간 적도 있었어요.
    남편이 비염에 기관지가 계통이 선천적으로 안 좋아 유전으로만 생각했는데
    우리는 저 가습기 소독제 정말 꼬박꼬박 썼어요 ㅠㅠ
    인체 무해하고 소금성분 뭐 이렇게 써 있던 것 같았는데

  • 5. ...
    '15.11.29 11:50 AM (183.101.xxx.235)

    2004~5년경부터 한 5년은 쓴거같은데 아이가 어릴때 모세기관지염에 기침 감기를 달고 살았어요.
    혹시나 가습기살균제때문에 그랬던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그때 코스트코에서 묶음으로 사다놓고 썼는데 어우...열받네요.

  • 6. 코스트코
    '15.11.29 10:03 PM (125.186.xxx.28)

    코슷코에서 한박스에 4병들이로 파는것을 두번정도사다썼어요.마지막 한병은 게을러 그냥버린듯..증거도없죠머..그유해한 약품덩어리를 (저렴하지도않은) 돈주고 사마셨으니 정말화가나네요.저역시 두아이 모두 기관지약해서 감기달고살아요.지금 중고딩이지만 호흡기질환끼고삽니다.죽은사람도있는데 이정도는 다행이다 .증거도 없는데 넘겨야하는건가요.

  • 7. 근데 외국은
    '15.11.29 10:04 PM (125.186.xxx.28)

    궁금해요.이런식의 가습기메이트 제품이 우리나라만 있는거였나요?외국은 이런존재가 아예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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