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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두사람 좋아하시는분요

자장가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12-10-02 12:29:11

성시경 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요

전 성시경의 두사람 이노래는 저의 자장가랍니다

 

지친하루,,,첫 소절만 들으면 마음이 편하고 너무 좋아요

 

달빛아래 두사람,,,,

 

지난주인가 퇴근하면서 성시경 라디오에서 이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운전하면서 잔잔한 감동이 왔어요

 

아~~~~~ 너무 좋다

 

그리고 태교 음악하고는 어울리진 안치만,,,우리애가1월생인데요

 

거리에서  이노래 참 많이듣었어요

임신했었을때 참 힘들었거든요

 

거듭되는 유산에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여서요,,,거리에서 들으면 마음이 편했어요

 

그런데 오늘 메인글읽어보고 성시경 검색 해봤는데요

스캔들도 많이 났었네요

 

그냥 주절거려 봅니다

 

 

 

 

 

IP : 118.46.xxx.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0.2 12:38 PM (211.60.xxx.12)

    저요!

    밤에 혼자서 운전하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거에요

    진짜 감동적으로 들었어요...

  • 2. 아줌마
    '12.10.2 12:38 PM (118.216.xxx.135)

    저도 좋아해요. 성시경 노래면 다~

    저번에 마봉춘에서 싸이 흠뻑쇼 보여주는데 중간에 성시경 나와서 피처링 하는데 어찌 훤~ 하던지...
    인간성이 어떻든... 입 헤~벌리고 좋아서 봤네요. ^^

  • 3. ...
    '12.10.2 12:38 PM (203.249.xxx.25)

    성시경이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는데
    노래는 참 좋던데요;; 두 사람 검색해서 들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4. 헉 님,,,
    '12.10.2 12:44 PM (118.46.xxx.72)

    두사람 나올때 운전하고있었나봐요 저도 운전하고 있었거든요 신호가 좀더 길었으면 했거든요 소름이 돋을정도로 감동이였어요

  • 5. 준준
    '12.10.2 12:50 PM (211.36.xxx.245)

    성시경은 뭐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ㅎㅎ
    달빛아래 두사람......이대목에 완전 낚여서 한동안 무한반복해서 들었어요
    뭔가 달달하고 비밀스럽고 쫄깃한 느낌이예요 ^ ^

  • 6. ㅁㅁ
    '12.10.2 1:08 PM (123.213.xxx.83)

    좋아해요.
    남편이랑 힘들때 이노래로 맘 다독였어요.

  • 7. 주제곡
    '12.10.2 2:04 PM (121.124.xxx.195)

    유희열이 이 노래를 듣고 이런 노래를 내가 만들었어야 했는데 .. 그랬다더군요 명곡이라고 생각해요~

  • 8. 하드보일드원더랜드
    '12.10.2 2:32 PM (211.246.xxx.52)

    저도 참 좋아하는 노래예요. 내지르지 않아도 명곡이 되는구나 느꼈어요.

  • 9. 먹고 싶은건 먹어야
    '12.10.2 3:02 PM (112.184.xxx.29)

    저도 좋아하는 노래예요.
    당신은 참..이란 곡도 좋아해요.

    성시경이란 가수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사람이 부르는 몇 몇 곡을 좋아합니다.

  • 10. 명품보이스
    '12.10.2 3:06 PM (1.240.xxx.134)

    저도 두사람 좋아해요~~~

    선인장도 좋아하구요...눈물편지도...

    유명곡 말고도 좋은곳 넘 넘 많지요...

    그 목소리는 정말..명품

  • 11. 명품보이스
    '12.10.2 3:07 PM (1.240.xxx.134)

    성시경 워낙에 좋은 노래 많아서 라디오 듣다보면 여기저기서 되게 많이 틀어줘요..

    좋은아침 김창환입니다에서 수시로 아침마다 성시경 노래 많이 특히나~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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