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3월 1일 그날밤 진정한 태극기는 내가 꽂았다.(저를 욕하지 마세여,,흑..)

| 조회수 : 2,154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03-06 15:10:46

카오산일대에서 유명한 자전거 뚝뚝이가 있다.

이 운전수 아저씨는 "화랑'잡지의 표지모델로도 나올 정도로 명물이 된사람이

다.  

그 아저씨와 나는 조금은 친한 관계이다.

하지만 아저씨가 내 마음에 안드는 한부분이 나를 실망케 했다.

그 이유는 그 자전거 툭툭이에 우리나라 국기가 없는 것이였다.

나는 볼때마다 다짐하곤 했다.

언젠가는 태극기를 달아보리라~~~~
.
.
.
나는 기여코 성공할수가 있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cja
    '04.3.6 4:44 PM

    당신을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임명합니다!^^

  • 2. 카루소
    '04.3.6 5:21 PM

    scja님..혹시 sca님과는 어떤 관계 이신가여,,?..그냥 긍금 한걸여..!

  • 3. scja
    '04.3.6 5:59 PM

    아직 모르셨어요???


    카루소님만 살짝 알려줄께요~~
    82cook 회원이예요^^
    제 아이디인 scja는 오빠이름하구 제 이름첫글자예요~ 저번에두 sca 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물어보신 글 봤는데 제가 어찌 sca 님과 비교가 되겠습니까라는 마음으로 답글을 남기지 않았는데~~
    sca님의 위력에 끼어서 제 아이디도 눈여겨봐주신다면 감사할따름이죠

  • 4. 카루소
    '04.3.6 6:09 PM

    네 저만 알고 있을께여.ㅎㅎㅎㅎ

  • 5. 김혜경
    '04.3.6 10:39 PM

    ㅋㅋㅋ

  • 6. 훈이민이
    '04.3.6 11:09 PM

    태극기 꽂고 사진한방 찍으세요.
    기대할께요. ㅋㅋㅋ

  • 7. 카루소
    '04.3.7 5:39 AM

    넵~~~이보다 더 큰 태국기를 꽂는날 꼭 한방 찍을께여....꼭 해내 겠 습니다..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573 115차 봉사후기) 2019년 8월 삼겹이와 칼쏘냉면 맛나유~~.. 11 행복나눔미소 2019.09.19 3,066 7
43572 추석하고 전혀 상관없는 사람 하나 여기 20 고고 2019.09.15 12,412 8
43571 고단한 명절 끝요리-소울푸드 부추전조림 9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19.09.15 10,605 5
43570 2019년 추석, 그리고 나의 소원 31 솔이엄마 2019.09.15 10,930 13
43569 116차 봉사 연기 공지) 2019년 9월 봉사는 9월 21일 .. 12 행복나눔미소 2019.09.12 3,924 6
43568 구귝이 체질, 멜로도 체질 68 쑥과마눌 2019.09.02 12,776 24
43567 첫 인사 - 비오는날 땡기는 것들 62 lana 2019.08.27 18,641 12
43566 고멘네 나베짱! 106 소년공원 2019.08.26 13,613 74
43565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30 시간여행 2019.08.21 15,577 7
43564 두 곳에서 보낸 여름 43 쑥과마눌 2019.08.19 17,190 14
43563 개굴굴 님께 보고하는 감자 루꼴라 김치 43 소년공원 2019.08.19 12,848 7
43562 여름이 간다 23 고고 2019.08.18 9,253 7
43561 할라피뇨고추 베이컨말이 15 에스더 2019.08.15 10,832 1
43560 안녕하세요~ 32 광년이 2019.08.15 9,638 10
43559 더운 여름 밥 해먹고 텃밭가꾸며 살아가기 28 주니엄마 2019.08.14 9,526 5
43558 감자 열무김치 22 개굴굴 2019.08.13 10,154 6
43557 고1 다이어트..주말이야기..천사채,고기양념 18 테디베어 2019.08.12 11,177 7
43556 그대가 나를.... 20 miri~★ 2019.08.10 11,040 7
43555 여름날의 언박싱 일지 35 백만순이 2019.08.09 12,287 10
43554 오징어 데칠때 17 이호례 2019.08.08 12,175 5
43553 불맛 오징어볶음 비스므리 12 수니모 2019.08.07 7,879 5
43552 차~~~암 쉽죠~~~? 징빵, 원어로는 도라야끼 42 소년공원 2019.08.07 9,553 8
43551 오랜만이네요^^ 36 빈틈씨 2019.08.06 8,929 5
43550 입맛을 잃어 글맛도 같이~~ 23 고고 2019.08.05 8,023 5
43549 여름 넘기 29 수니모 2019.08.02 11,745 5
43548 114차 봉사후기) 2019년 7월 바삭바삭 치킨(뼈를 발라낸 .. 26 행복나눔미소 2019.08.01 6,437 12
43547 스테이크 저녁 초대 22 에스더 2019.07.31 12,582 2
43546 아이스크림 기계로 만든 얼음보숭이들, 그리고 보너스 멍멍이 사진.. 22 소년공원 2019.07.31 9,875 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