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푸꾸옥/싱가포르/방콕
중 가려고 합니다. 8월 초.
동남아 우기인건 괜찮고요.
조용히 호캉스 하고 마사지 받고 야시장 구경하고 카페 가고 그러면 만족이에요.
바다 호핑투어, 배타고 나가는 활동 못함.
바다가 예쁘면 좋고요.
저 중 방콕 싱가포르는 가봤고요.
그래서 안가본 푸꾸옥 푸켓 생각중인데.
푸꾸옥이 인기 많아서 검색 해보니..
이거 혹시
온라인에서 아저씨들이 엄청 맛집이다 가성비 좋다고 해서 가보면 그냥 양만 엄청 많고 맛은 그럭저럭인, 대신 가격은 진짜 저렴한 그런 식당. 같은 건가요?
푸꾸옥 좋다는 후기들 보면 대부분
본인은 가성비를 젤 중시한다면서
대가족이 얼마나 저렴하게 다녀왔는지 얼마나 싸게 여행했는지 자랑하는 분위기라서..
감이 안잡히네요.
항공기도 저가항공밖에 없고..
푸켓은 그런 분위기는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