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만원대 사서 지지부진 하게 끌고가다 11만원이 되자 이 정도면 고점이다 싶어 팔아버렸지요. 이 얘기하면 주위에서 다들 안타까워하는데..저도 속상은 하지만 제 몫이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역시 주식은 매도가 어렵다는 걸 또 한번 느낍니다.
하이닉스 9만원대 100주 있었어요.
1. 뭐
'26.7.11 9:34 PM (116.123.xxx.74)그렇죠
껄껄껄2. ㅡㅡ
'26.7.11 9:35 PM (118.235.xxx.203)20만원 200주 있어요
어쩌다보니 안팔고있네요
삼전6만원대 500주3. ...
'26.7.11 9:36 PM (112.156.xxx.174)주식 조금 오래한 사람중에 그런 경험 없는 경우는 없죠~
그 시점에 그 판단을 못하니 돈 벌기 어려운 거고...4. ㅇㅇ
'26.7.11 9:37 PM (125.136.xxx.43)전6만원에 1200주 갖고있다 1500만원 먹고 팔았어요ㅎ
5. 아아
'26.7.11 9:38 PM (211.36.xxx.107)마지막 그 단어
있었어요...
날이 더워서 그릉가?
왜 제 눈에서 다 땀이 줄줄 흐르는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6. ..
'26.7.11 9:39 PM (211.235.xxx.204)장투는 회사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듯요
삼전은 안팔고 오래 갖고있는데 삼전기 하이닉스는 못지켰어요
왜 그랬을까7. 오죽하면
'26.7.11 9:42 PM (210.179.xxx.84)매도의 기술이리는 책을 읽게 됐어요
8. ....
'26.7.11 9:45 PM (219.255.xxx.153)35,000원에 800주 있었어요. 지금으로 20억
9. 하루만
'26.7.11 9:48 PM (61.39.xxx.97)그래도 안꼴았잖아요
10. 전
'26.7.11 9:51 PM (211.212.xxx.149)8만원에 사서 12만원에 팔았어요.ㅠㅠ
11. l전
'26.7.11 9:55 PM (172.216.xxx.31)삼전 우리사주로… ㅠㅠ
12. 아리따운맘
'26.7.11 10:28 PM (58.231.xxx.53)음 우리 남편 20여년전에 현대반도체
주식 2억원어치 샀는데
그 다음날 휴지 되서 다 정리했는데
죽으려고 사냥용 총으로 어떻게 했는데 그게 첫발이 불발되고 왜 저러지 하고 살펴보려니 빵..
안죽었고요
지금 그거 가지고 있었으면 몇조대인데…쩝
웃긴갼 이런 건수가 한두건이 아니여요 ㅋㅋㅋ
인천공항 터 밀고 있을때 영종도 수만평 땅부터
현 3대기업 재벌 총수랑 그 찐친들이랑 압구정 오렌지족에서 카드치고 아지트서 놀던거 부터 찐부자 될뻔한 일들이 한두건이 아니네요
전 이게 다 뻥인줄 알았는데 남자들 허풍인줄 알았음
너무 비현실적인 얘기라..
남편 대학후배가(대기업임원) 말만 많이듣고 전화로 인사만 하다가 어느날 우리집에 놀러와서 밤새 술마시면서 남편이 저한테 한 얘기들이랑 똑같은 말을해서 믿었습니다13. ..
'26.7.11 11:10 PM (210.103.xxx.113)울엄마 40년전에 삼전 주식 2천만원정도 갖고있었는데 그때당시 은행이자가 높을때라 팔고 은행에 넣었죠. ㅠㅠ
14. 에혀
'26.7.12 12:03 AM (223.38.xxx.145)5만원대 사서 8만 찍자마자 다 팔았어요 ...
15. 원래
'26.7.12 12:39 AM (133.200.xxx.97)2000년에 우리집에 타워팰리스 미분양난거 50평 3억준다고 전단지 계속 오는거 쳐다보지도 않고
잠실 아시아선수촌 제일 큰평수 로얄층 로얄동 팔고 수지 90평으로 이사감16. 윗님 그때 수지
'26.7.12 12:45 AM (58.29.xxx.75)대형평수 인기많았나봐요
첫 직장동료 부모님이 대치은마에서 수지 상현동 대형평수로
옮겼던 기억이 생생
놀러갔는데 집이 얼마나 크고 좋던지 어린맘에 우와 싶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