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사진에 있는 마을 입구 밭 바위위 밥자리사료를 먹는 빨강코냥이예요.작년부터 코가 문제가 보이기 시작해서 안타까왔습니다.
마을 입구라 밝을때,밥을줄수 없는 곳이라.이 아이때문에어두울때 집에서 출발할수 밖에 없어요.상태가 더 나빠지지 않았음 좋겠어요.제가 해줄것이 없어서 아껴둔 좋은 사료와 캔을 먹일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냥이예요.
마을 초초 입구 애기냥이..그다음 200미터 더 마을로 들어가면 빨강코 냥이 자리가 있어요.
이곳 아기들은 저렇게 작을때부터 똑똑해서 더 관심이 가고,이뻐라 했어요.먼저번 애기냥이도 주먹만 해도 사람말을 알아들어서 깜짝 놀랐어요.
쬐끔만해도 제가 오라고 부르면 깡총 뛰면서 왔어요.
아래 사진 3번째 밥 먹는자진에 있는 냥이예요.
전자렌지 위에 올라가 렌지를 밟고 타일에 쉬를 하는 냥이가 있어서 전자렌지를 올라가지 못하게 바닥에 저렇게 바닥에 깔아도 올라가는 냥이는 기어히 올라가더라고요.
당근에서 구입한 캣타워.가구입니다. 아이들이 많아 ,부족한 자리를 대신할수 있게.아이들이 여기저기 편하게 올라가 쉴수 있는 가구들도 고장난 전자제품들도 활용할수 밖에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