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 정용진.
너 정도면 탯줄 잘 타고 난 건데 그렇게 이재용이 부러웠냐?
그리 관심 받고 싶어서 몸부림을 치니
네가 아무리 누구를 짜르고 사과문을 올리고 해도 네가 그 자리에 있는 한 이 번 사태는 안 끝난다.
내가 집 근처에 이마트 24 내내 다녔는데 그 주인 아줌마한테는 미안하지만 멀리 GS25 가련다.
아냐? 내가 이마트 24 다녀서 일베 용진이 너나 네 주위에 1원이라도 가면 절대 안 된다.
난 알았다.
네가 까불 때 큰 거 올 지 알았는데 이것만 오겠냐?
다음 거 뭘 지 기대도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