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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소리 조회수 : 3,220
작성일 : 2026-05-10 17:24:53

그전 아파트는 안그랬는데요.

작은볼일 소리가 다들리네요.

제소리도 아랫층으로 들릴거같은데 어째야되죠?

IP : 211.235.xxx.15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0 5:26 PM (223.38.xxx.116)

    소변 소리가 어떻게 들려요. 그냥 배관 물 내려가는 소리겠죠.

  • 2. ㅇㅇ
    '26.5.10 5:27 PM (118.235.xxx.157) - 삭제된댓글

    신축 브랜드인데 들려요

    전 매너벨 설치했어요
    처음엔 수도물 틀어놓고 일봤는데
    매너벨 설치하고나니 수도세 덜 나오더군요

    이거 괜찮아요

    https://naver.me/GrgNFj6Z

  • 3. 세상에
    '26.5.10 5:27 PM (125.178.xxx.170)

    저 여기서 20년 사는데요.
    얼마 전에야 그걸 안 거 있죠.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제가 욕실에 있는 시간과
    운좋게 안 맞아서 몰랐을까요.

    32평 안방 욕실은 물론이고
    거실 욕실까지 적나라하게 들리더군요.
    며칠 전엔 애 아빠인 듯한 남자가
    00아 아빠 수건 좀 갖다줘~
    이 말을 크게도 하지 않는데 다 들리는 거예요. ㅎㅎ

  • 4. 부실
    '26.5.10 5:28 PM (59.1.xxx.109)

    아파트
    시공사가 나쁜놈들이죠

  • 5.
    '26.5.10 5:32 PM (218.37.xxx.225)

    그런 아파트는 정보공개 좀 했음 좋겠는데
    절대 말 안하겠죠?

  • 6. ㅇㅇㅇㅇ
    '26.5.10 5:32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진짜 윗층 남자 오줌줄기 소리 극혐입니다

    다 들려요




    밤 소리도요

  • 7. ㅇㅇ
    '26.5.10 5:34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신축 브랜드는 거의 다 들린다고 보셔야 해요

    본인이 모를 뿐

  • 8. ....
    '26.5.10 5:34 PM (1.228.xxx.68)

    이거 방법이 없어요 소리 안나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겠어요
    그냥 살거나 이사가거나... 우리집은 윗집 아저씨가 양치하면서 구역질하는데 그소리를 매일 들어야해요

  • 9.
    '26.5.10 5:35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신음 소리도 들려요

    침실 위치가 같으니까요

  • 10. 오줌
    '26.5.10 5:42 PM (180.67.xxx.151) - 삭제된댓글

    싸는 소리도 들리는데 걸어다니고 뛰어다니는 소리가 안날수 있어요? 이걸 건설사 부실시공 으로 전국민 공분을 일으켜야하는데 언론, 정치인들 입 씨 다물고 있죠?다 ,걔네들 젤 쉽고 큰 돈줄이고 언론사 소유주고 뭐 그렇죠?
    개인간 문제로 돌리고 이웃 잘만나야한다 니 돈들여 층간소음시공 해야한다 이런식으로

  • 11. 오줌
    '26.5.10 5:43 PM (180.67.xxx.151)

    싸는 소리도 들리는데 걸어다니고 뛰어다니는 소리가 안날수 있어요? 이걸 건설사 부실시공 으로 전국민 공분을 일으켜야하는데 언론, 정치인들 입 싹 다물고 있죠?
    걔네들 젤 쉽고 큰 돈줄이고 건설사가 언론사 소유주고 뭐 그렇죠?
    개인간 문제로 돌리고 이웃 잘만나야한다 니 돈들여 층간소음시공 해야한다 이런식으로 국민 길들이고

  • 12. 욕실이
    '26.5.10 5:43 PM (112.154.xxx.177)

    욕실 통해서 소리가 더 잘 전달되기는 하는데..
    혹시 이사전에 리모델링하셨으면 그것 때문에 더 들리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 아랫집이랑 저희집 다 입주부터 살고 있는데
    아랫집이 욕실공사 하고난 뒤에 우리집 소음이 더 들린대요 공사 만족하시냐고 물었더니 다 좋은데 그게 나쁘다고 해서 알았어요

    예전 살던 아파트에서는 4호랑 5호가 통로를 공유하지 않고 옆으로 나란히 붙은 호수인데 서로 다 아는 집이었거든요 애들 혼내는 소리 다 들린다고..

    지금 저희집도 윗집 아이 우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화장실에서 목욕할 때 아이 울고 아빠 소리치는 소리 내내 들려요 윗집에 한번도 말 안해서 안들리는 줄 알 것 같아요

  • 13.
    '26.5.10 5:51 P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

    웟층 남자 코골이도 들려요….

  • 14. 오예쓰
    '26.5.10 6:33 PM (125.129.xxx.138)

    조용한 새벽시간에는 신구축할거없이 별소리 다들려요
    20년넘은 구축에서 안방 화장실 통해서 소변보는소리 .
    신축아파트에서 매일 6시울리는 폰진동알람소리도..

  • 15. ....
    '26.5.10 7:27 PM (118.235.xxx.126)

    구축,신축 다 안방 화장실은 소음에 너무 취약하다고 느껴요. 저희 윗집 남자는 샤워하는 내내 코 풀고 웩웩 헛구역질하는데 코 푸는 소리는 안방욕실에 있으면 다 들리고 웩웩거리는 소리는 거실에서도 들려요ㅜㅜ

    너무 비위상해요. 그렇다고 웩웍거리지 좀 말라고 전달하기도 참 그렇고요.

  • 16. ...
    '26.5.10 7:36 PM (223.38.xxx.79)

    엉덩이로 변기좌대를 꽉 막고 볼 일을 보세요. 참나 그 집에선
    방구도 못 뀌겠네요.

  • 17. 신축인데
    '26.5.10 7:59 PM (121.173.xxx.84)

    윗집 세면대 물 소리 엄청 크게 들려요. 변기 물소리는 잘 안들리지만.

  • 18. 안방 화장실
    '26.5.10 8:15 PM (119.204.xxx.215)

    새벽 2,3시쯤 쫑쫑 걸어가 쫄쫄 쉬하고 물 내리고 쫑쫑 다시 걸어가는 윗집 아줌마 볼일 보는 소리가 매번 들려서 저도 아랫층에 들릴까봐 안방화장실 밤에는 안써요;;;
    신축이고 소음 심하지 않은 아파튼데도 그래요

  • 19. ...
    '26.5.10 9:02 PM (1.227.xxx.206)

    저희도 아주 가끔씩 들리는데 남자가 서서 싸는 소리같아요

    보통 소변 소리는 안 들리거든요

  • 20. ㅇㅇ
    '26.5.10 10:00 PM (223.38.xxx.142)

    윗님처럼 저희집도 다들려요ㅠ
    새벽2시만되면 쫄쫄쫄 쉬하고 물내리는 소리 너무 듣기 싫어서 2시전에는 꼭 잠들려고합니다
    이런 아파트 안방화장실은 새벽에는 안쓰는게 매너같아요

  • 21. ...
    '26.5.11 1:36 AM (58.235.xxx.119) - 삭제된댓글

    입주 때 부터 살았는데
    윗집 인테리어 하고 이사 온 뒤부터
    밤에 누우면 북청물장수 소리 나요.
    새벽에는 양치 소리 xx 뱉는 소리카지 다 들려요.
    그게 희안한게 꼭 윗집 소리 같지는 않고
    옆집 밭기도 해요.

  • 22. ...
    '26.5.11 1:37 AM (58.235.xxx.119)

    입주 때 부터 살았는데
    윗집 인테리어 하고 이사 온 뒤부터
    밤에 누우면 북청물장수 소리 나요.
    새벽에는 양치 소리 xx 뱉는 소리까지 다 들려요.
    그게 희안한게 꼭 윗집 소리 같지는 않고
    옆집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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