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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발망치

두통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26-03-26 07:12:35

층간소음 때문에  시끄럽다고 하면

저라먄  죄송하다 조심하겠다 하고 주의할거 같은데

 

902호  우리 윗집은 더 일부러 쿵쿵거리네요

아휴... 인간성... 어쩔까요...

불끈 불끈 화가...

이사갈때까지 참아야 하나요

IP : 222.111.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히
    '26.3.26 7:28 AM (175.113.xxx.65)

    말 했다가 더 쿵쿵거리고 ㄱ ㅐ ㅈㄹ 해요. 애당초 층간소음 유발자들 그 종자들 특징이 그러한 듯

  • 2. 층간소음
    '26.3.26 7:38 AM (222.232.xxx.109)

    자들은 남을 배려하는 dna자체가 없는것같음

  • 3. 우리
    '26.3.26 7:55 AM (59.14.xxx.107)

    윗집은 지네 아니래요
    진짜 어떻게걷나 구경가보고 싶을정도로
    쾅쾅걷는데
    누구하나 말리는 식구가 없는건지
    죄다 저러고 걷는건지
    가끔 욱해서 올라가고 싶어도
    뭐 저렇게 걷는사람이 제정신일까 싶어서
    참고삽니다ㅠㅠ

  • 4. 플랜
    '26.3.26 7:55 AM (125.191.xxx.49)

    지인이 낮에 샤워를 했더니 윗집에서 아기가 자고 있으니 낮에 샤워하지 말라고 항의하러 내려 왔더래요

    말이 안통해서 결국은 이사 했어요

  • 5. 애초에
    '26.3.26 8:01 AM (211.243.xxx.141)

    배려하고 조금이라도 의식하는 사람은 발망치 자체를 안해요.
    저도 당해봐서 압니다.
    저는 담배 냄새로 이사까지 했어요.

  • 6. 다필요없고
    '26.3.26 8:22 AM (221.138.xxx.92)

    집에서 맨발로 다니시는분들..특히 아파트.
    모두 각성하세요.
    특히 40세이상, 난 조용히 걷는다?? 착각하지마시고요.
    구름슬리퍼 당장 주문하시길...

  • 7. ….
    '26.3.26 8:46 AM (61.78.xxx.84)

    사무실는 작은 건물이라 계단 이용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어마어마해요. 건물이 강한지 내 다리가 강한지 시비거나 싶은 사람들 많아요
    희한하게도 덩치 큰 남자보단 왜소해보이는 여자들이였어요
    저 사람들은 집에서도 저러고 걸으면 아랫집 사람들은 어찌
    사나 걱정될 정도예요.

  • 8. ...
    '26.3.26 8:58 AM (61.73.xxx.64)

    구름 슬리퍼 사다가 윗집에 걸어놓을까요?
    윗집 여자가 그렇게 발망치 소리를 내며 다녀요.
    머리가 지끈거려요. 윗님 말대로 말랐어요.

  • 9. 우리윗집
    '26.3.26 9:08 AM (122.43.xxx.29)

    여자도 깡 말랐어요
    온집을 쿵쿵쿵 부지런히 ...
    아이 뛰는 건 조심시키는 것 같은데
    본인 발소리 대박ㅠ
    부탁했는데 달라지지않네요
    아이라도 조심시켜서 더 말하기도 그렇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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