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9 12:43 AM
(223.39.xxx.155)
진짜 가족들한테 버럭질하는 것들 가족 구성원들 그 누구라도 개찌질해요. 아내한테 소리 지르면 뭐 화장실이 녹나요? 왜 저래;;;
2. ..
'26.2.9 12:48 AM
(1.225.xxx.102)
ㄴ그니까요 매사에 화내고.진짜 치매인가십을정도로 툭함 화내요 어휴징글징글.
저놈때매 결혼하고 술만 늘었네요 자꾸 툭하면 마시니.
오백짜리 한캔.이제 절반넘어가요
3. 님도
'26.2.9 1:01 AM
(58.142.xxx.34)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물이얼어서 안나오니 다른화장실가라
하는것과
가라 근데 물이 안나오니 참고해라 하는것과는
차이가 있잖아요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4. ..남편은
'26.2.9 1:08 AM
(1.225.xxx.102)
집에서 팬티만입고잏어요
그래서나름 방에 숨어있었던거구요
근데 거실욕실을 어케갑닊ㆍ
5. 음
'26.2.9 2:05 AM
(119.70.xxx.43)
원글님이 뭘 잘못했나요.
저 위에 58.142님
님이 더 별로네요.
6. ???
'26.2.9 2:07 AM
(118.235.xxx.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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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7. ㅇㅇ
'26.2.9 3:06 AM
(118.235.xxx.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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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평생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되긴 했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좋은 대접 못받죠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8. ㅇㅇ
'26.2.9 3:07 AM
(118.235.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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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생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되긴 했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좋은 대접 못받죠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9. ㅇㅇ
'26.2.9 3:08 AM
(118.235.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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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되긴 했는데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죠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10. ㅇㅇ
'26.2.9 3:10 AM
(118.235.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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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된 거잖아요
거실 화장실 사용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요
돈 발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죠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습니다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11. ㅇㅇ
'26.2.9 3:11 AM
(118.235.xxx.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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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된 거잖아요
거실 화장실 사용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발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12. ㅇㅇ
'26.2.9 3:12 AM
(118.235.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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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된 거잖아요
거실 화장실 사용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발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13. ㅇㅇ
'26.2.9 3:13 AM
(118.235.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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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건데
말을 요상하게 하시네요
피곤해요
이번 한번이 아니라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출된 겁니다
거실 화장실 사용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벌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14. ㅇㅇ
'26.2.9 3:14 AM
(118.235.xxx.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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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건데
말을 요상하게 하시네요
피곤해요
이번 한번이 아니라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출된 겁니다
거실 화장실 금지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벌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각방 사용하는 부부일 듯
15. ㅇㅇ
'26.2.9 3:15 AM
(118.235.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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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건데
말을 요상하게 하시네요
피곤해요
이번 한번이 아니라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남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출된 겁니다
거실 화장실 금지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벌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각방 사용하는 부부일 듯
16. ㅇㅇ
'26.2.9 3:18 AM
(118.235.xxx.71)
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건데
말을 요상하게 하시네요
피곤해요
이번 한번이 아니라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남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출된 겁니다
서로 안맞으니 매사 화가 나 있다
매사 베베 꼰다
서로 욕하는 거고요
거실 화장실 금지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벌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버럭질 옹호 아니고요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17. ㅌㅂㅇ
'26.2.9 5:30 AM
(182.215.xxx.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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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뽄새 같은 소리들 하시네
18. ㅌㅂㅇ
'26.2.9 5:32 AM
(182.215.xxx.32)
말뽄새 같은 소리들 하시네
금지령은 무슨 금지령이에요
팬티만 입고 거실 화장실 나가기 곤란할 거 같으니까
얼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방 화장실을 쓸지
옷을 입고 거실 화장실을 쓸지 네가 선택하라는 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