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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조용필 공연 본방 재방 삼방을 보며 거실에서 따라부르시는데

.. 조회수 : 4,973
작성일 : 2025-10-08 22:34:21

우리 엄마 음치인 걸 새삼 느끼네요

얘기 하면 상처받고 노래 안 부르실까봐

본방 때도 재방 때도 삼방 때도 말 안하고

여기에 당나귀 귀 하고 갑니다

IP : 39.7.xxx.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워요
    '25.10.8 10:37 PM (211.112.xxx.189)

    ㅎㅎ 원글님 귀여워요
    우리집 대학생 딸이 중년의 어머니들을 위해 조용필님이 오래오래 노래하셔야한다구요
    어머님이 행복하면 된거죠

  • 2. 나요
    '25.10.8 10:38 PM (125.139.xxx.105)

    ㅋㅋㅋㅋㅋ
    정신없이 손 흔들며 따라 불러요 ㅎㅎ
    고양이랑 개 두마리가 앞에서 쳐다보고 있네요
    아마도 님의 마음인듯한 ㅋㅋㅋㅋ

  • 3.
    '25.10.8 10:40 PM (118.235.xxx.112)

    우리 아들이 방에서 82하나?

  • 4. ///
    '25.10.8 10:41 PM (110.10.xxx.12)

    착한 딸

  • 5. rudnfqkek
    '25.10.8 10:47 PM (211.112.xxx.189)

    원글도 댓글도 센스 굿~

  • 6. 엄마
    '25.10.8 10:51 PM (118.235.xxx.149)

    노래부르면서 많이 행복 하셨을 것 같아요

  • 7. 재방삼방
    '25.10.8 10:52 PM (112.169.xxx.252)

    계속봐도 행복해요

  • 8. 따님~~
    '25.10.8 11:07 PM (14.39.xxx.15)

    어머님은 최고 행복한 시간일거에요
    저도 지금 응원봉 두개 켜놓고 혼자
    삼방 또 즐기고 놉니다
    비옷입고 주경기장2018년에도 혼자가고
    작년k스포돔도 지난달 고척돔도
    다녀왔음에도
    울고웃으며 이시간을 즐깁니다
    Kbs를 좀 덜미워하려구요ㅎㅎ

  • 9. 달맞이꽃
    '25.10.8 11:21 PM (112.148.xxx.172)

    ㅋㅋㅋㅋㅋ
    원글님 많이 귀엽습니다

  • 10. 달맞이꽃
    '25.10.8 11:23 PM (112.148.xxx.172)

    윗님 저도 kbs 안 미워하려구요;

  • 11. 저 4방
    '25.10.8 11:30 PM (211.208.xxx.87)

    kbs 까방권 준다!!

  • 12. 가은맘
    '25.10.8 11:33 PM (116.123.xxx.190)

    ㅎㅎ 글읽다 우리딸이 쓰고간건가 했네요~

  • 13. 의지
    '25.10.8 11:53 PM (220.82.xxx.59)

    저도 거실서 유튭으로 보다가
    다시 티비로 보면서 혼자 따라부르고 춤추고 난리 부르스를 했어요 울딸이 타코야키 엄마가 춤춘다며...

  • 14. 호호
    '25.10.9 12:02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
    헉님 댓글땜에 야밤에 저 뒤집어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15. 5번
    '25.10.9 12:29 AM (118.216.xxx.58)

    봣어요
    콘서트 본방
    어제두번
    오늘한번

  • 16. ............
    '25.10.9 10:09 AM (118.37.xxx.159)

    착한 딸이시네요...아마 집집마다 같은 사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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