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원서 접수 후 사주 보고 합격 맞춘 곳 있었나요?

..........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5-09-18 13:25:36

(사주 얘기 불편하신 분 패쓰하세요)

 

혹시 아이 대학 원서 접수 후에 넣었던 학교 중 어디학교가 합격이다.

아님 다 불합격이다. 재수해라. 재수는 안되니 전문대라도 보내라.

뭐.이런식으로 입시 사주 잘 맞았던 경험 있으면 썰 좀 풀어주시고,

괜찮은곳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최저를 맞춰야 하는데 공부를 전혀 안하고 2학기 기말 준비도 해야 하는데(교과 중 2학기까지 들어가는 곳) 딩가딩가 놀기만 하는 아들이 너무 불안하네요.

그래서 혹여나 혹여나 안좋은 결과가 났을때 전문대라도 보내야할지, 재수를 시켜야 할지 걱정도 됩니다. 

그래서 하향을 두군데나 넣었는데 지원한 과만 경쟁률이 높아졌어요...

 

봐서 뭐할거냐.. 등등 비난은 마시고..

혹시 경험 있으셨던 분들만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주 본 곳에서는 합격이다 했는데, 떨어질 수도 있고,

불합격이다 했는데 합격일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IP : 14.50.xxx.7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8 1:28 PM (61.255.xxx.6)

    맞는 곳이 없다고 보심 돼요
    여기 올라오는 것도 다 광고 홍보.
    그냥 그 돈으로 사고싶은 거 좀 사시고, 사우나가서 불안함 좀 낮추시고..그게 더 나을 거예요
    합불...안다해도 미리 알아 뭐할까요?
    어쨌든 주사위는 던져졌고 시간은 흘러가요
    불안한 마음에 십만 이십만 엄한곳에 돈 버리지 마세요

  • 2. 아니
    '25.9.18 1:32 PM (118.235.xxx.62)

    그런걸 왜보고 믿나요

  • 3. 사주는
    '25.9.18 1:32 PM (211.57.xxx.133)

    사주 우리나라의 일인자(고인되심)에게 봤어요. 안 맞아요 ㅜㅜ

  • 4. 없어요
    '25.9.18 1:33 PM (118.33.xxx.110)

    뭐 잘된다. 꼭 간다, 그러더만... 인서울인대 별로인데 갔어요.
    현역때 보러갔더니 삼수하면 시험 완전 잘볼 운이다. 그러면서 삼수는 아니져? 그러더만...
    어후... 지금 삼수한다고 학원다님. 학교 못다니겠다고. 제발 이번만은 꼭 원하는 곳 가자.

  • 5. 타로
    '25.9.18 1:33 PM (121.166.xxx.208)

    사주보는 곳은 두리뭉실 하나도 못 맞췄고요, 타로가 정확했어요

  • 6. ...
    '25.9.18 1:37 PM (27.176.xxx.16) - 삭제된댓글

    안된다 했는데 됐어요.
    저는 제 꿈이 맞았더라고요 ㅎ ㅜㅜ

  • 7. 제가
    '25.9.18 1:39 PM (175.123.xxx.145)

    큰아이때 3군데 갔는데
    3군데 모두 한 대학(k대학)을 얘기했어요
    과도 공대로 다비슷하게 얘기했고
    너무 신기해서 그대학으로 가려나보다 ᆢ했는데
    3군데 다 틀렸고 결국 재수했고 다른곳으로 갔어요
    그때부터 점 사주보러 안갑니다 ㅠㅠ

    3군데 갈때마다 아이친구 엄마들과 같이갔는데
    지금보니 다 틀렸어요
    나름 전국 용하다는곳 찾아갔는데ᆢ

    그때 점ㆍ역학에서 얘기한곳들보다 아이들은 더 잘 됐어요
    의대 못간다는 얘들도 전부 의대갔어요

  • 8. 친구가
    '25.9.18 1:44 PM (210.100.xxx.239)

    작년에 원서쓰고
    동네언니랑 갔었다고 이제서야 고백을 했는데요
    둘 다 붙는다고했는데
    친구딸은 6개 중 세군데 붙어서 골라갔고
    동네언니딸은 전교1등인데 6개 다 떨어져서 지금 재수해요

  • 9. 흐름
    '25.9.18 1:46 PM (211.234.xxx.183) - 삭제된댓글

    정도 맞춰요.
    올해보다 내년운이 낫다. 그런건
    맞던데요

    저희큰애 현역때보다
    재수해서 더 잘간다했는데

    애 마인드가 좀 바뀌더라고요 확실히.
    사주대로 더 안정적.
    약대 붙. KY 높공 붙.
    두개다 사주서 언급했었어요.

  • 10. ㅁㅁ
    '25.9.18 1:49 PM (58.29.xxx.20)

    제가 직접 본건 아니고 누가 대신 봐줬는데,
    이 집 아들은 서울에서 다니니 걱정 말라더니.. 지방에서 다닙니다..

  • 11.
    '25.9.18 1:53 PM (211.234.xxx.183)

    딱 한군데가
    그 흐름 잘맞추는데
    아는데 나름 맞던데요

    여기붙는다 그런건 모르고요,
    그해의 운기. 내년이 더 낫다. 재수한다고할꺼다.
    재수해서 성적 많이 올랐어요

  • 12. 제가
    '25.9.18 2:47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19~24년 입시 계속 치렀고
    입시 뿐 아니라 나름 사주 업계도 좀 듣는게 있었는데
    원글님 원하는 같은 스타일로 맞추는 곳은 없었어요. 전혀절대네버.

    다만 제가 90 초반 학번인데,
    그 당시에 부산에서 학력고사 점수 맞춰주는 철학관은 있었고
    울 엄마 다녀오셨는데 맞았고
    나중에 부산 살던 동기도 자기도 거기 안다고, 거기 유명하다고 한 적은 있습니다.

  • 13. ,,,,,
    '25.9.18 2:48 PM (110.13.xxx.200)

    윗님 그정도는 맞추기 쉬워요.
    학운은 년도마다 다르고 아이생각도 년도마다 좀씩 달라집니다.
    언제가 더 유리하다 그런건 쉽게 볼수 있어요.

  • 14. ---
    '25.9.18 2:53 PM (211.215.xxx.235)

    참나.. 어이없네요. 사주가 뭐라고..ㅠㅠㅠ

  • 15. ..
    '25.9.18 3:36 PM (58.123.xxx.27)

    큰아이 현역때 수시 시험보는전형 다 떨어졌어요
    수시도전하믄 깨진다더니 ㅜ

    재수때 수시는 현역때 지원했던곳 독같이 넣어
    2군대 빼고 다붙음
    .그 2군데 애 사주랑 안 맞아서 못붙는다 했어요

  • 16. ...
    '25.9.18 3:40 PM (58.123.xxx.27)

    저는 두곳에서 봤는데
    두 곳에서 공통으로 붙는다는 힉교 붙었어요

    둘째 애 한곳은 넘 유명해 문자예약밖에 지금 안되서
    다른곳에 가보려 구요ㅜ

  • 17. 근데
    '25.9.18 3:46 PM (211.234.xxx.183)

    그 운의 큰 흐름만 알아도
    재수할지말지
    그정도는 큰도움이 되요.
    큰 진로도 맞추구요.
    그진로를 또 아이가 원하기도했구요

  • 18. ...
    '25.9.18 4:22 PM (218.50.xxx.47)

    이상하게 대학은 잘 못 맞추는것 같아요

  • 19. ㅇㅁ
    '25.9.18 4:36 PM (211.186.xxx.104)

    입시전3군데 봤고 두군데는 인서울 절대 못한다고 몇번을 물어도 못한다고 딱잘랐고 한곳은 두리뭉실하게 이야기..
    세곳다 용하다 했고 한곳은 입시로 유명한곳인데 절대 안된다고
    재수 이야기 까지 했는데 인서울 했고 거의 버리는 카드였던 대학 최초합
    절대 안된다고 해서 맘비우고 그냥 썼는데 됐어요
    점 수시로 보러 다녔는데 그 뒤론 안봐요..

  • 20. 쓰기전에
    '25.9.18 10:29 PM (106.101.xxx.115)

    철학관
    수시넣기전에 지인아이학교 이거하나된다했다는데
    진짜그거하나됐어요.
    아이사주?랑 맞는 학교있다면서요.
    서강대한양대고려대 등등. 가져갔더니
    한양대갈거라했대
    한양대
    4년장학금받고갔어요.

  • 21. 원글
    '25.9.21 4:17 PM (106.101.xxx.133)

    감사합니다.
    꼭 한군데라도 합격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28 축옥에서 알아둬야 하는 동북공정부분 중드매니아 18:04:52 10
1804127 지인이 애기한 미국인들 인식 2 미국 17:56:45 517
1804126 다이소 마데카 크림 2 ... 17:54:51 312
1804125 주린이한테 너무 어려운 요즘 주식장.. 1 이건 뭐 17:53:57 233
1804124 경상도 어르신 이잼 앞에서 한마디 그냥이 17:46:21 359
1804123 9월에 혼사가 있고 예물예단 안하기로했는데ᆢ 14 궁금 17:42:16 917
1804122 주식막오름 13 wntlr 17:30:08 2,043
1804121 60인데 검정색 반팔티를 샀는데 5 17:28:44 770
1804120 오늘 공원에서 한마디했어요 시원함 25 에휴 17:20:47 2,212
1804119 외국인이 촬영한 북한 개마고원 풍경.jpg 10 우와 17:19:47 1,151
1804118 롱샴 가방 어깨끈이 불편하네요ㅜ 3 지혜 17:14:42 592
1804117 새 드라마 기다리고 있어요 10 ㅇㅇ 17:13:37 994
1804116 얼마 전 결혼식에 다녀왔는데...힘들더라구요 16 17:13:36 2,173
1804115 필즈상 최초 여성 수상자의 모교가 7 ㅇㅇ 17:13:34 1,085
1804114 상조회사 완납한거 해지할까요 5 봄봄 17:10:24 681
1804113 반월상 연골판 파열 수술 1 ... 17:07:10 295
1804112 ,,, 22 ???섭섭 17:03:49 2,027
1804111 삼섬에어컨 -무풍 강추하시나요 8 궁금 17:03:49 462
1804110 밀크티로 가장 잘 어울리는 티 종류는 뭘까요? 9 ㅇㅇ 17:02:27 466
1804109 당정 "사우디·오만·알제리에 '원유' 특사…국적선 홍해.. 3 ..... 17:01:46 518
1804108 동요 노을이 선생님 곡이 아니라면서요? 9 ... 17:01:29 1,166
1804107 내성적인 남자아이 친구관계 고민 3 dd 17:01:28 361
1804106 장을 일부 잘라내신 분께 어떤 간식선물 좋을까요? 하나 16:59:50 160
1804105 강릉에서 중화요리 먹으려면 ㅡㅡ 16:54:10 206
1804104 화장품이 피부에 안 맞을 때 반품이 안 되나요 8 .. 16:50:00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