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아주 짧았었는데 석 달 정도 길렀더니 꽤 길어서
이제 묶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늘 늦어도 두 달에 한 번 정도 잘라주는 습관이 돼서 그런가
뭔가...어수선한? 느낌이 있는데 어차피 묶을 거면 상관 없을까요.
이럴 때는 미용실 가서 정리 안 하시나요?
머리가 아주 짧았었는데 석 달 정도 길렀더니 꽤 길어서
이제 묶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늘 늦어도 두 달에 한 번 정도 잘라주는 습관이 돼서 그런가
뭔가...어수선한? 느낌이 있는데 어차피 묶을 거면 상관 없을까요.
이럴 때는 미용실 가서 정리 안 하시나요?
묶었을때 옆머리 예쁘게 내려오고
무겁지하지않게 정리해달라고 해요
짧은 컷트의 장점은 묶지 않아도 된다~인데
머리를 아주 짧게 자르고 머리를 억지로 묶으면
두피가 상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두피에도 안 좋고
머리카락은 점점 얇아져서 머리숱이 점점 줄어들거든요.
결론은 머리카락을 짧게 했으면 풀고 다니고
묶으려면 좀 길러서 다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계속 묶고 다닐거면, 왜 기르시는지.
예쁘게 커트하면 헤어케어도 쉬워져요.
기를거면, 부한 느낌 들지 않게 숱을 쳐서 관리하고 풀고 다녀야 기른 보람이 있죠. 긴머리는 케어에 시간도 더 많이 들고, 나이들수록 긴머리는 윤기보다는 부석거리는 느낌을 주어서 고급스럽지도 않아요.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까지만 기르세요.
긴머리가 더 관리 힘들어요.
머리 기르시려고 하는 거면 조금 더 길러서 다듬으세요. 안그러면 너무 더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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