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오래 먹을수 있나요^^?
데쳐서 말리나요?
그냥 나물하면 맛 없을까요?
저번에 데쳐서 무쳤는데
풋내나고 양념도 맛없고 별로였어요
무청은 어떻게 요리하나요?
다발무에 달린 무청은
꿀순이 조회수 : 2,298
작성일 : 2022-11-20 19:37:33
IP : 211.36.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20 7:40 PM (1.224.xxx.213)데쳐서 너무 많으면 소분해서 냉동시키구요. 우거지 처럼 써요. 된장국에도, 된장찌개에도. 감자탕에도.
2. ..
'22.11.20 7:45 PM (218.50.xxx.219)푸욱~ 무르게 삶아서 물기 짜지말고
길이로 중간에 한 두번 자르고
뭉치뭉치 소분해서 얼리세요.
하나씩 꺼내서 멸치하고 된장넣고 청양고추,, 파 넣고 지져서 드세요.3. ㅁㅁ
'22.11.20 7:46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누릇 꾸덕말리다가 삶아 우려 냉동으로 쿡
감자탕에도 장국에도 생선조림에도 요긴입니다4. dlf
'22.11.20 7:56 PM (180.69.xxx.74)데쳐서 소분 얼림
밥.무침 국 에 씀5. 초승달님
'22.11.20 7:57 PM (121.141.xxx.41)밭에서 뽑은거 아는분이 열개정도 주셨는데 무는 석박지하고 무청은 큰 들통에 소금 넣고 삶았어요.
껍질까지 물컹?한정도고 잎부분은 너무 삶아진건가 싶었지만 물기있는 상태로 소분후 냉동실로~
감자탕에 넣어 먹으니 부들부들 맛있었어요.
저도 말리다 낙엽돼서 버리고, 삶아도 질겨서 버리고 이번에 처음 성공했어요.6. 얼린무청
'22.11.20 8:32 PM (116.36.xxx.221)해동한뒤 껍질 벗기면 너무 잘 벗겨집니다
7. 매년
'22.11.20 11:31 PM (222.120.xxx.229)농사조금지어서
무청은 삶아 물기있는채로 소분해 얼려서 먹음요
말려서 파는것하고는 비교가 안돼요
손이가도 데쳐서 얼리세요
귀찮으면 푹안삶고
나중에 먹을때 해동후 껍질벗겨서 요리하면 부드러워요8. 00
'22.11.21 7:47 AM (58.123.xxx.137)데치기도 귀찮을땐 전 소금에 절였다가 소분해서 냉동합니다
감자탕 끓일때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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