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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무에 달린 무청은

꿀순이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2-11-20 19:37:33
어떻게 해야 오래 먹을수 있나요^^?

데쳐서 말리나요?

그냥 나물하면 맛 없을까요?

저번에 데쳐서 무쳤는데

풋내나고 양념도 맛없고 별로였어요

무청은 어떻게 요리하나요?
IP : 211.36.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0 7:40 PM (1.224.xxx.213)

    데쳐서 너무 많으면 소분해서 냉동시키구요. 우거지 처럼 써요. 된장국에도, 된장찌개에도. 감자탕에도.

  • 2. ..
    '22.11.20 7:45 PM (218.50.xxx.219)

    푸욱~ 무르게 삶아서 물기 짜지말고
    길이로 중간에 한 두번 자르고
    뭉치뭉치 소분해서 얼리세요.
    하나씩 꺼내서 멸치하고 된장넣고 청양고추,, 파 넣고 지져서 드세요.

  • 3. ㅁㅁ
    '22.11.20 7:46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누릇 꾸덕말리다가 삶아 우려 냉동으로 쿡
    감자탕에도 장국에도 생선조림에도 요긴입니다

  • 4. dlf
    '22.11.20 7:56 PM (180.69.xxx.74)

    데쳐서 소분 얼림
    밥.무침 국 에 씀

  • 5. 초승달님
    '22.11.20 7:57 PM (121.141.xxx.41)

    밭에서 뽑은거 아는분이 열개정도 주셨는데 무는 석박지하고 무청은 큰 들통에 소금 넣고 삶았어요.

    껍질까지 물컹?한정도고 잎부분은 너무 삶아진건가 싶었지만 물기있는 상태로 소분후 냉동실로~

    감자탕에 넣어 먹으니 부들부들 맛있었어요.

    저도 말리다 낙엽돼서 버리고, 삶아도 질겨서 버리고 이번에 처음 성공했어요.

  • 6. 얼린무청
    '22.11.20 8:32 PM (116.36.xxx.221)

    해동한뒤 껍질 벗기면 너무 잘 벗겨집니다

  • 7. 매년
    '22.11.20 11:31 PM (222.120.xxx.229)

    농사조금지어서
    무청은 삶아 물기있는채로 소분해 얼려서 먹음요
    말려서 파는것하고는 비교가 안돼요
    손이가도 데쳐서 얼리세요
    귀찮으면 푹안삶고
    나중에 먹을때 해동후 껍질벗겨서 요리하면 부드러워요

  • 8. 00
    '22.11.21 7:47 AM (58.123.xxx.137)

    데치기도 귀찮을땐 전 소금에 절였다가 소분해서 냉동합니다
    감자탕 끓일때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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