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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차 토리 도배중 (8주차 고양이사진 주의)

| 조회수 : 3,29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2-10-13 14:10:13

  





2차 토리 도배 시작할께요,
렌선 집사님들 주린배를 채워드릴께요,
이제 한달만 지나도,,,
이런모습, 없다! 아시죠? ㅋㅋ



 
아침에 제 머리맡에 저렇게 손을 얹어놓고, 저 일어나기를 기다려요,
절대..깨우지 안아요, 기다립니다.
너무 다정한 아이에요.
토리는.





제가 일어나 몸을 세우면,
반갑다고 다가와서, 저렇게 쳐다보면서,
 골골 거리기 시작.






안녕 ?

이라고 인사합니다.









챌시가 가지고 있던 목걸이,
아기때 있던건데, 챌시는 빨간 목걸이가 어울렸어요.
흰색바탕에 빨간앵두 목걸이가 
핑크 큐빅이랑 잘 어울리네요.










쪼꼬만게 얼짱 각도는 알아가지구,,
너무 분위기있는 표정
토마담.








우리집 가장 높은곳도,,어찌 저찌 잘 올라가요.






누나 등판 넘어서,
챌시 오빠 감시중.










뒤통수 살살 만져주면 저런 표정.
골골송은 진짜,,왕 커요.











새벽에 저에게 등을 대고 자고 있는 토끼귀를 한 토리









챌시오빠랑 격투기 중인 토리
하루의 대부분을 이러고 지내는 남매에요,

챌시가 말을 할줄 알면 좋겠어요,

챌시,,,견딜만 한거지?
힘들면 말해줘. 최대한 널 혼자둘수 있도록 노력해볼께,



그런데,,챌시,
너, 가끔 토리 안방에 가둬두거나, 오빠 침대 밑에 들어가 오래오래 자면,
너 은근,,찾으러 다니는 눈치더라.
너, 혹시.....
심심한거 아냐? ㅋㅋㅋㅋ




고마워, 챌시야~
누나집사가 특별히 네 사료를 더 비싸고 좋은걸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더구나.
한번 기대해봐.ㅋㅋㅋ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티
    '22.10.13 2:49 PM

    저 저 저 핑꾸 뽕주뎅이, 삼색아가냥이네요.저희집에도 삼색 노마님이 계셔요.
    저런 아가 시절 금방 지나갑니다.
    제가 12년도에 카메라만 도난 당하지 않았음 풀어놓을 사진이 ..ㅠㅠㅠ

  • 2. 냐오이
    '22.10.13 5:03 PM

    삼색이들은 다 미묘공주님들이예요... 아유 이뽀라

  • 3. yje1
    '22.10.13 6:50 PM

    예쁘네요..착하기도 하지..

  • 4. 관대한고양이
    '22.10.13 7:19 PM

    동물 키워보면 얘네가 얼마나 사랑을 많이 장착한 존재인지 알수있죠~
    엄마 깰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는 토리
    어린것이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얼마나 기특해요♡
    챌시 토리 너무 사랑스러워요♡♡

  • 5. hoshidsh
    '22.10.13 9:57 PM

    토리는 대단한 미묘네요. 정말 너무 예쁘게 생겼어요.
    핑크 코도, 스마일 느낌 나는 입도 정말 너무 이뻐요.
    차도남 챌시에 애교쟁이 토리까지,
    정말 다 가지셨습니다!!!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 6. 하늘엔태양이
    '22.10.14 7:12 AM

    아고 이뻐라 ~~

  • 7. 요리는밥이다
    '22.10.14 12:52 PM

    맞아요! 아기고양이는 하루가 다르게 크더라구요! 8주차 토리 반가워! 챌시오빠 옆에 있으니 코딱지만 하면서 아주 겁도 없고 용감하네요 이쁜 녀석! 챌톨 이쁜이들????

  • 8. 관대한고양이
    '22.10.14 1:11 PM

    개인적으로..
    고양이는 똥꼬도 이쁘다고 생각하는 1인!ㅎㅎ
    쭉 내민 토리통수 너무 귀엽♡♡
    그러고보니 챌시야말로 관대한 고양이네옹~♡♡

  • 9. ...........
    '22.10.15 1:00 PM

    원글님 너무 행복 하시겠어요! 일묘 집사는 마냥 부럽습니다,

  • 10. 풀잎처럼서다
    '22.10.15 9:27 PM

    삼색도 예쁘고 얼굴도 아주 이뻐요~
    건강하게 잘 자라렴~
    토리 첼시야^^

  • 11. 지향
    '22.10.16 1:31 AM

    아이고, 토리 잘 크고 있네요! 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가질 않았어요~ 자고 있는데.. 고양이들이 와서 등대고 자고 있거나 가까이 와서 안심하고(?) 편하게 자고 있으면 그 느낌이.. 뭐랄까.. 마음이 고롱고롱해지는 뭐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쓰담쓰담해주면 갑자기 얘네들도 급고롱고롱..

  • 12. 오리
    '22.10.16 5:14 PM

    아가가 웃네요 정말 예뻐요

  • 13. 레드썬
    '22.10.24 9:38 AM

    너무 진짜 사랑스러운 존재들이어요. 고양이들.
    우리집 남매랑 어쩜 저리 비슷할까요 ㅎㅎ
    동생에게 기 못펴는 아니 져주는 오빠. 귀찮지만 안보이면 동생찾는 오빠. ㅎㅎ
    애들 큰 우리집도 냥이남매덕에 웃음꽃이랍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묘생역전한 토리 예쁜이 모든가족들 행복하시길 바래요^^

  • 14. 동물사랑
    '22.10.26 8:52 AM

    길냥 출신 우리집 두 냥이 남매.
    6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지나치면 싸워요.
    챌시와 토리처럼만이라도 사이가 좋으면 좋겠어요.
    토리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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