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공동명의로 되어 있어요(임대료 월 백만원 좀 넘는 정도).
둘 다 봉급생활자인데 연봉이 비슷해요.
그런데 종합소득세는 제가 훨씬 더 많이 나오네요...
오늘 2021년 종합소득세 고지서를 받았는데
남편보다 제가 3배 이상 더 많아요ㅠㅠ
해마다 제가 더 많이 내서 이상하다 생각은 했는데 올해는 너무 차이가 나네요.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본인 연봉이 남편보다 많아서 소득세율이 높은거 아닌가요?
연말정산 한거 그대로 들어가는데 그 경비 차이 아닐까요?
남편분한테 몬가 몰빵해서 많이 들어갔거나
부양가족 원글님은 혼자고, 남편분에 자녀분 있거나?
연봉은 남편이 조금높구요(큰 차이안나요)
연말정산과도 연결이 되는건가요?
그러고보니,연말정산때는 남편이 저보다는 세금 많이 내긴했어요.
아흐 세금 넘어려워요 ㅠ
도대체 이유가 뭔지는 소득세신고서 인쇄해서 나란히 비교해보세요. 소득이 차이가 없으면 각종 공제액이 다르겠죠.
네 미리 원천한거 종합소득세 신고할때 다 빼요.....
근로소득 합산 경우 원천징수영수증 받아서 그대로 입력 하거든요...
아하.그러니까 연말정산때 세금낸게 다 반영되는거군요. 소득세신고서인쇄해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