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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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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가래떡 뽑아왓는데 어떻게 말려야...

| 조회수 : 4,878 | 추천수 : 66
작성일 : 2009-01-09 12:56:07
^^ 잘 말릴수잇을까요...
쌀이좀 넉넉히 잇어서...한말 뽑아왓어요
애들이 간식으로 구워주면 잘 먹기도 하구요
그런데 양이 어마어마하네요..어찌 말려야 잘 보관해서 먹을수잇을까요~
알려주심 감사해요~~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선
    '09.1.9 1:06 PM

    가래떡을 말리면 먹기 불편하지 않나요?
    저는 한김 나간후에 2-3줄씩 나란히 줄세워 비닐에 개별로 말아서 냉동실에 넣어요.
    미리 냉장실에 내려 놓았다가 떡국용으로 썰어도 쉽게 썰어지고 구워도 갓한것같이
    맛있어요. 저는 그래요.

  • 2. 냠냠
    '09.1.9 1:08 PM

    아..그런방법도 잇군요..감사해요 ^^ 첨으로 뽑아봐서 어찌 보관해야할지...몰랏거든요
    감사합니다.~잘보관해서 먹을께요..~정말 감사해요

  • 3. 젊은느티나무
    '09.1.9 1:08 PM

    떡국용으로 썰것만 말리고 간식용으로 드시려면 말리지말고 봉다리봉다리해서 냉동실로 직행하셔야 합니다... 마르면 먹을 수가 없지요...^^

  • 4. 오디헵뽕
    '09.1.9 1:48 PM

    떡집 아저씨한테 배운 방법인데요, 종이상자에 담겨 떡이 오잖아요? 뚜껑 열어서 한김만 나가게 식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어 고대로 식힌 채로 굳힌답니다. 뜨거울때 한줄한줄 꺼내면 다 늘어나서 떡이 얇아지구요, 또 아파트 실내에서 처음부터 말리면 겉이 너무 딱딱하게 말라서 기계로 썰어줄 수가 없답니다. 기계 칼날 다 나간다고요. 그러니까 말린다는 개념이 아니라 굳힌다는 개념으로 김냉에서 하루 정도 굳혔다가 뜯어내면 죽죽 늘어나지도 않고 제 형태 그대로 잘 떨어진답니다. 그걸 베란다 같은데서 하룻밤 정도만 더 굳혀서 떡집 가져가면 기계로 썰어주는거죠. 그러니까 정리하면... 떡이 오자마자 뚜껑 열어 식힌 후 다시 닫아서 김냉에 넣고 하루 정도 굳히구요 저녁때쯤 베란다 해 없을 때 꺼내 한줄씩 펴 말려서 다음날 떡집으로 가는거죠.




    댓 글 한 마 디

  • 5. olivia
    '09.1.9 5:01 PM

    떡집에서 가져온 그대로 뒤쪽 베란다에 하루 반나절쯤 두세요.
    그러면 적당히 말랑말랑한 상태가 되는데
    그때 용도에 맞게 썰어 두시면 됩니다.
    떡국용. 그냥 구워 먹을 것, 떡볶이 해 먹을 것 등...
    당분간 먹을 것은 그냥 김치 냉장고에 넣어 놓고 조금씩 꺼내 드시면 되고
    두고 먹을 것은 냉동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 6. 냠냠
    '09.1.9 6:48 PM

    답변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즐밤되세요~

  • 7. 행복사랑
    '09.1.9 10:37 PM

    가래떡을 만들어오신다음에 바로 냉장고에 보관하면 괜찮아요..
    그래야 나중에 딱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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