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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사월의 눈 그대 가졌는가

| 조회수 : 2,50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4-04-26 23:42:34

내가 스승1을 점찍은건 무슨 고매한 말따위가 아니었다

세상 첨으로 보는 맑은눈 이었다..

그런데 얘기나누는 도중 사팔이되엇다

(왜저런대? 별일도 다있네) 그리고 잊고있었다

 

사람이 만든것치고 완벽한게 있을까

우리가 물건을 사고팔때도 완벽하다간 화?를 당하기 쉽상인것을 알사람은 안다

일례로 최근 썬글라스를 맞추었다

기존 일반안경을 멋지다고 추켜세운 안경점주인은

그러나 결제단계에 있어서

영수증에 48을 찍어 내게줬다

 

아 그런거구였구나

내가 이제 표적이 된다는거군

섬찟하게 깨달았다

 

코레일 추천도서 <난쟁이 피터>를 읽는중이다

키가작아 놀림받던 피터가 세상 헤쳐나가는 이야기인것 같다

거기에도 48이나와 다음을 쳐보았는데

뉴욕 483에이커 땅의 센트럴 파크가 나왔다

완벽한 눈맑은(48) 스승 세명(3)이 순직한 자리에

오리(come)가 호수위를 떠다닌다는 상상......

 

숫자를 누가 이용하는가

신의 영역인지 사람이 써먹는건지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kok0710&logNo=1402098766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와달
    '14.4.27 12:01 AM

    아 얻은건 시러
    oh on and on she goes

  • 2. 해와달
    '14.4.29 6:40 AM

    독서노트
    P169
    추(!)상적으로 들리겠지만
    사(!)랑 정의평화같은 차원이 높은것들...
    --------------
    제거할것들을 노트에 어제썼었다
    해경 유병언..

    내가 행복해지기 워해서는 도와야합니다
    남들이 행복해지도록 돕는건 그를 사랑한다는 뜻과
    같은 뜻이지요
    이룰수있도록 도와주어야만 해요
    현실에서 도망만 다녔자나 바보같이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것
    -톨스토이

  • 3. 해와달
    '14.4.29 7:11 AM

    +
    단원고 이학년 조모양 극적구출
    모든 수학여행 무사히, 즐겁게
    잠수부들 극적구조 성공
    ---------------------
    접두음 모음-단모잠
    단원고의 모는 잠들었다ㅠ

    -
    401호 남자
    선원침몰 원인제공자 모두처벌
    그동안의 미처리 사건사고 난제들 문제풀기
    ---------------------------------------
    4선그
    4선 국회의원 다음쳐봄
    한국풍수지리학회가 올린 순천 어느선영사진들이 나온다
    안산방 들어있다

  • 4. 해와달
    '14.4.29 10:01 AM

    정기적으로 정신과간다
    오늘 준비물은 환자들 건네줄 사탕한봉지 한라봉하나
    나에겐 책한권과 손수건 물한병이다 아 골프채 든 스파크

  • 5. 해와달
    '14.4.29 10:04 AM

    윗도리는 줄쳐져있는 빨간 골프티
    청바지
    리본달린 갈색 오센티통구두 퀼트가방
    빈마음 이다

  • 6. 해와달
    '14.4.30 11:29 AM

    음력 4월2일
    더하기빼기 노트

    +
    물질계 돈! 유혜영 고대연대서울대외 퀼른대 와세다대 하버드 남미대 퍼스대 가나대 방글라데시대
    엄마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선영 조상등
    세월호 섬. 우리나라 우뚝 미국
    하늘 기상 육해공 군대 동물들 몸
    책 언론 예술 드라마 영화 차(!!)

    -
    유병언일가 정신병원 유씨 세모 다판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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