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부 김치부침..

| 조회수 : 5,782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7-01 15:20:35
날도 꾸물꾸물해서 부침개가 먹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아이를 위해서 김치도 씻어넣고 녹차가루넣고...

아쉬운점은 두부를 꽉 안짜서 물기가 좀 많았다는것...

김치가 적게 들어갔다는것...

근데 먹다보니 두부가 주재료라 녹두전 맛이 나더라구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6.7.1 3:54 PM

    아 !! 영양 부침개네요.
    두부를 갈면 거기서 나오는 물기가
    물의 역할을 대신 해 줄 것 같은데.......
    따로 짜야 하나요 ??
    밀가루는 안 넣나요 ??????
    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도전 메뉴예요 ^ ^

  • 2. 코코로
    '06.7.1 4:07 PM

    만두 하듯이 꽉짜서 으깨야 해요..
    간을하니까 야채에서도 물이 나오더라구요..
    밀가루는 우리밀 약간 넣었더니 끈기가 없어서 고구마 전분 약간 넣었어요..
    지금 남은거 한숟가락넣고 밥한숟가락해서 볶아줬더니
    울아들 다 먹구 지금 쿨쿨 잠니다..^.^

  • 3. guido00
    '06.7.1 11:25 PM

    대략 두부 작은 거 한모에 김치랑 야채 얼마나 넣으면 되나요?

  • 4. 코코로
    '06.7.2 12:00 AM

    네..지금 도마에 있는 야채가 다입니다..^.^
    근데 김치를 좀많이 넣으면 맛있을것 같아요...
    김치가 씹힐때 너무 맛있더라구요..
    김치 한주먹정도 됩니다...죄송합니다 너무 주먹구구라...ㅠ.ㅠ

  • 5. 워니후니
    '06.7.2 12:36 AM

    저는 미리 두부위에 도마얹고 그 위에 물담은 냄비 얹고 해서 한나절 놔 두거든요. 그러면 물이 꽤 많이 나와요..

  • 6. 히까리
    '06.7.3 9:10 AM - 삭제된댓글

    저거 야채다지는 기계 이름 이 머에요. 전에 gefu? 머머머라고 그러는데 정확한 이름이..

  • 7. 둥이둥이
    '06.7.3 11:10 AM

    gefu 맞아요..^^
    비싸서 몬사고 있는.....

  • 8. 코코로
    '06.7.3 2:18 PM

    우리아들 어려서는 참 많이 사용했어요..
    시아버님 아프셔서 죽쑤어 나를때도 유용했구요...
    비싸지만 후회안하는 물건중에 하나입니다...^.^

  • 9. 히까리
    '06.7.3 3:28 PM - 삭제된댓글

    가격이 57000원정도 하네요. 더 싼곳 없을까요 . 남편이 부침개를 넘 좋아해서 ...흐린날 비오는날 구버 먹는게 힘들어서리 ㅠ.ㅠ 재료 만드는건 오래 걸리는데 만들고 먹는뎅 금방 뚝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6 소년공원 2026.06.08 2,348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868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4,044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358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285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958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867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416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604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55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80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7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72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5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106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47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81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96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50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9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95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20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410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88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71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8,006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51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28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