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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부 김치부침..

| 조회수 : 5,776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7-01 15:20:35
날도 꾸물꾸물해서 부침개가 먹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아이를 위해서 김치도 씻어넣고 녹차가루넣고...

아쉬운점은 두부를 꽉 안짜서 물기가 좀 많았다는것...

김치가 적게 들어갔다는것...

근데 먹다보니 두부가 주재료라 녹두전 맛이 나더라구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6.7.1 3:54 PM

    아 !! 영양 부침개네요.
    두부를 갈면 거기서 나오는 물기가
    물의 역할을 대신 해 줄 것 같은데.......
    따로 짜야 하나요 ??
    밀가루는 안 넣나요 ??????
    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도전 메뉴예요 ^ ^

  • 2. 코코로
    '06.7.1 4:07 PM

    만두 하듯이 꽉짜서 으깨야 해요..
    간을하니까 야채에서도 물이 나오더라구요..
    밀가루는 우리밀 약간 넣었더니 끈기가 없어서 고구마 전분 약간 넣었어요..
    지금 남은거 한숟가락넣고 밥한숟가락해서 볶아줬더니
    울아들 다 먹구 지금 쿨쿨 잠니다..^.^

  • 3. guido00
    '06.7.1 11:25 PM

    대략 두부 작은 거 한모에 김치랑 야채 얼마나 넣으면 되나요?

  • 4. 코코로
    '06.7.2 12:00 AM

    네..지금 도마에 있는 야채가 다입니다..^.^
    근데 김치를 좀많이 넣으면 맛있을것 같아요...
    김치가 씹힐때 너무 맛있더라구요..
    김치 한주먹정도 됩니다...죄송합니다 너무 주먹구구라...ㅠ.ㅠ

  • 5. 워니후니
    '06.7.2 12:36 AM

    저는 미리 두부위에 도마얹고 그 위에 물담은 냄비 얹고 해서 한나절 놔 두거든요. 그러면 물이 꽤 많이 나와요..

  • 6. 히까리
    '06.7.3 9:10 AM - 삭제된댓글

    저거 야채다지는 기계 이름 이 머에요. 전에 gefu? 머머머라고 그러는데 정확한 이름이..

  • 7. 둥이둥이
    '06.7.3 11:10 AM

    gefu 맞아요..^^
    비싸서 몬사고 있는.....

  • 8. 코코로
    '06.7.3 2:18 PM

    우리아들 어려서는 참 많이 사용했어요..
    시아버님 아프셔서 죽쑤어 나를때도 유용했구요...
    비싸지만 후회안하는 물건중에 하나입니다...^.^

  • 9. 히까리
    '06.7.3 3:28 PM - 삭제된댓글

    가격이 57000원정도 하네요. 더 싼곳 없을까요 . 남편이 부침개를 넘 좋아해서 ...흐린날 비오는날 구버 먹는게 힘들어서리 ㅠ.ㅠ 재료 만드는건 오래 걸리는데 만들고 먹는뎅 금방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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