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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미국 캘리포나아 작은 사이즈 콘도-부엌과 거실

| 조회수 : 18,774 | 추천수 : 2
작성일 : 2013-09-05 08:22:40

오늘은 전에 살던 캘리포니아 얼바인집 부엌사진 올릴께요.

사진을 블로그처럼 설명하면서 하는 걸 몰라 막 붙여도 이해해 주세요^^

이 집에서 가장 큰 공간이었구요, 바로 거실과 뚫려 있어서 아이들 노는 걸 지켜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흠은 거실과 부엌이라는 공간이 경계가 없어 식탁을 놓으면 바로 그 너머가 거실인게 그게 좀 흠이에요.

하지만 수남공간이 굉장히 많아서 좋아요.

부엌 캐비넷 뿐만 아니라 계단 밑으로 팬트리(부엌용 창고???) 가 있어서 자질구레한 물건이 싹 들어 갔어요.

지금 이사온 집은 좀 오래된 집이어서 그런지 부엌이 너무 적어 뭘 넣어둘 공간이 없네요.

살면서 리모델링 할려고 그냥 이사들어와서 완전 후회 막급입니다.

 

거실은 워낙 심플한 거 좋아하는 남편땜에 가장 깔끔하게 해 놓고 사는 정도 입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디버디
    '13.9.5 2:38 PM

    얼바인에 사셨다니까 반가운 맘에 댓글달아요.
    구조가 심플하면서도 쓸모가 있네요.
    아! 그립네요. 얼바인

  • 미강
    '13.9.7 1:42 PM

    얼바인에 지어진 동네들 구조가 요즘 젊은 사람들 좋아하는 구조 같아요.
    버디버디 님도 얼바인에 사셨나봐요^^
    다 좋은데, 집값이 너무 장난아니게 비싸요.

  • 2. 기쁨이맘
    '13.9.7 8:26 AM

    정말 정갈하고 편안해보여요. 깔끔하게 정리해놓으셔서 정말 청소할 것도 없겠어요.
    흑 왕부럽네요.
    좁은집에서 애들 장난감까지 달팍거리고 살고 있는데. ^^

  • 미강
    '13.9.7 1:43 PM

    ^^
    저도 아이들 어릴때는 발끝에 채이는게 레고에 바비 인형들 이었거든요.
    이젠 좀 크니 장난감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가짓수가 줄어서 좀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 3. 오월의 복숭아
    '13.9.7 6:38 PM

    반갑네요.
    전 얼바인보다 더 밑에 알리소 비에호에 살았었는데.
    캘리포니아에서만 24년 넘게 살던 1.5세 아줌마가, 1세 남편 따라 역이민했어요.
    날씨며 기타 등등.. 적응이 힘드네요.
    얼바인 소리만 들어도 반가워서요...

  • 미강
    '13.9.12 8:52 AM

    반가운 이웃동네 사시던 분이네요.
    저도 반갑습니다.^^

  • 4. 바위섬
    '13.9.9 9:49 AM

    살림 않하는 집같아요~
    어쩜이리 단정하고 깔끔하죠^^
    부럽부럽~~

  • 미강
    '13.9.12 8:52 AM

    부러워 해주셔서 감사^^ 해요.
    근데 보통때는 이렇게 깨끗이 못살죠. 저도 아이를 셋이나 키우는 엄마인데 어떻게 깨끗할 수가 있겠어요.
    ㅋㅋ
    제가 살던 동네는 집을 팔때 모델하우스수준으로 꾸며 파는게 유행인가봐요, 그래서 팔에 알통베기도록 청소한게 저거예요.

  • 5. 깐돌이맘
    '13.9.10 11:14 AM

    문 입구쪽에 있는 대형화분 갖고 싶네요. ^^

  • 미강
    '13.9.12 8:49 AM

    화분은 길고 가느다란 꽃화분 밑에 구멍 없는거구요, 항아리처럼 보이는 플라스틱이에요
    항아리에 넣은 것도 봤는데 더 이뻐요, 나무가지는 IKEA에서 두단 산거구요

  • 6. 겨울
    '13.9.15 9:35 PM

    사람이 살긴사는거요,,,

  • 7. 수련각시
    '13.9.24 11:37 AM

    거실을 거의 비우셨네요
    깔끔하게 정리하는 노하우도 공개 부탁해요 ^^**
    한수 배우고 싶습니다~~~~

  • 8. 천사의한숨
    '13.9.30 4:18 PM

    정말 깔끔하네요. 신기할 뿐이네요...

  • 9. 안서
    '13.10.8 12:47 PM

    정말 깔끔하고 예뻐요~ 잡지에 나오는 집 같아요.

  • 10. 나무
    '13.10.15 9:22 PM

    깔끔하고 심플하니 보기좋네요. 부러워요^^

  • 11. 쁜이
    '13.10.21 12:20 PM

    새집같아요 어찌하면 이리 살수 있을까여..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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