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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배변패드)

| 조회수 : 2,468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8-11-06 02:52:10
강쥐 키우시는 분들,  그중 배변패드 항상 사용하시는 분들!!

아까 퇴근길에 이마트 가보니까 벨버드 배변패드 32장짜리  4,900원에  1인당 2개한정 세일해서

집에 사가져와서 인터넷 보니깐  제일 싼편인 애견풍경보다 더 싸네요. ^^;;

장당 153원정도구요.  일반 벨버드패드 50장짜리 묶음포장제품보다 좀 두꺼워요.

조그만 강쥐 키우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처럼 슈나우저 두마리 정도 키우신다면~~

너무 얇은 건 옆으로  넘쳐나던가, 한번 싸면 좌악 퍼져서 금방 갈아줘야 하는데  벨버드가 써본중

제일 도톰한거같더라구요.

도움되는 글인지 모르겠네요. ^^;;

전 내일은 사무실 가는길에 두개사서 사무실에 쟁여놓을꺼예요. 삼일동안 매일가서 두개씩 사올려구요 ㅎㅎ;;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08.11.6 6:30 AM

    지나가다...
    저도 슈나우저 세마리..키웁니다.
    게다가 님의 아뒤는 제가 좋아하는 튜베로즈 ( 좋아하는 향수라인의 향이죠 )
    배변패드 지시장에서 백장에 8000원정도 하는 사람용 얇고 넓은거 사서 쓰거든요.

    이마트 한번 가봐야겠군요

  • 2. 에스더맘
    '08.11.6 11:43 AM

    저도 처음엔 패드썼는데 패드 버리는 게 보통일이 아니라서 물로 씻어 말려 쓰는 패드가 있어서 쓰느데 쓰레기도 안나오고 너무 좋아요. 욕실에서 강쥐들 배변하면 강추예요.

  • 3. 방울방울
    '08.11.6 1:58 PM

    아줌마님~ 슈나들을 세마리나 키우시다니. 모녀, 모자지간 일꺼같아요.
    세마리면 과자봉지들고 집중시켜서 사진찍어주면 너무 이뿌겠어요.
    상상해보니 절로 웃음이 나네용 ^^
    전 지나가는 개들이나, 남의 블로그의 개들 사진만 봐도 이뻐죽겠어요.

    에스더맘님~ 누기누기 패드 쓰세요? 그위에 바로 올라가서 일보나요?
    전 일년치묶음샀는데 오줌나오는 속도보다 흡수가
    늦어서 옆으로 다 흘러나와서 실패했어요. 한눔은 욕실문앞에 놔야 싸고
    한눔은 욕실 안에 배변판을 넣어줘야하거든요. (두넘이 서로 따라하기 배변;;)
    저도 욕실 안에서는 다시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 4. **별이엄마
    '08.11.6 2:28 PM

    베란다에서 볼일을 보다가 ( 날씨가 쌀쌀해지는 관계로,문을 열어놓을수가 없어서)
    배변판을 새로 하나 더 구입을 했거든요.
    그런데 고집이 있어서 그러나 , 예민해서 그러나 ....꼭 베란다에 나가야만 볼일을 보는거예요.
    새로산 배변판은 한쪽에 찌그러져 있고, 제가 외출할때도 배변판을 문안에다 들여놓고
    나갔다 오면 그때까지 참고 있다가 ,배변판을 베란다에 내어 주어야만 볼일을 보네요.
    소변을 묻혀도 주고 하는데 .....잘 안 고쳐지네요.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문을 항상 열어놓을수도 없고.....걱정이에요.

  • 5. 아줌마
    '08.11.6 4:10 PM

    네..엄마 외삼촌 아들 그렇습니다
    97년생 둘 2000년생 하나..
    그리고 슈나는 아닌데...요키믹스 만19년이 지난놈...^___^
    다 나이가 좀 있어요

  • 6. snhn
    '08.11.8 1:58 AM

    와~ 저도 슈나3마리 키우는데... 엄마, 아빠,딸 이렇게...
    저희도 사람용패드쓰는데... 이마트에서 패드사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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