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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gl파워콤으로의 이사...

| 조회수 : 1,183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8-04-21 14:21:01
지방으로 이사오면서 촌에 인터넷안터지고 할지모른다고 그래도 kt는전화선이니까 싶어 kt로 가입했다 이번에 3년이 훌쩍지나 보조금18만원의 유혹으로 lg로 이사했습니다.


근데 lg요....가입까진좋았는데 인터넷 전화도 가입하라는 전화
또 옮겨가면서 기사와 또 서비스창구와 기타등등 지이사를 한지 5일지난현재까지 전화가 20번은 더 온것같습ㄴ니다.
뭔가 한번에 처리되지 않고 여러사람이 자꾸전화해서 같은질문을 여러번 하는것도 답답하고
또 여기저기서 인터넷전화에 대한 안내전화를 5번이상 해대는것도 너무짜증나네요....
18만원돌려주고 해지하고싶은맘까지 들정도로 피곤하게 만드네요....
괜히 했단생각이 들정도로요.....
kt쓰는동안은 물론 절감해주겠다는통화뿐아니라 정말 내가 어느회사를 쓰는지 잊고있을정도로 광고전화는 없었는데......lg 이렇게 저의 정보를 여기 저기서 사용해도 되냐고요!!!

짜증이 나는데 어디 호소할데가 없어서 82cook에 한번적어봅니다.

속도는 그때나지금이나 불편한점은없네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이
    '08.4.21 6:04 PM

    kt 도 무지 전화와요
    그래서 한번은 그만전화하라고 소리질렀다니까요 ㅠㅠ

  • 2. 어여쁜
    '08.4.21 7:29 PM

    저도 얼마전 장터에서 모모님을 통해서 KT에서 LG로 바꿨는데,
    첨엔 인터넷만 신청했답니다.근데 귀신같이 정보를 알아채고는 개통 다음날부터
    전화도 개설하라고 수십통씩 전화가 오더라구요.진짜 짜증날 정도로..
    더 알아보고 다시 장터의 그 분께 신청해서 결국 사용하고 있지만,
    왜 그리 사람을 지치게 하는지 또 KT보다 후발주자다 보니깐 대리점이나 상담원들
    교육 인프라 구축이 덜 된거 같더라구요.상담원이 막 흥분해서 전라도,경상도 사투리 나오고
    막 웃었어요.제가 경상도 사는데 전화도 각 지역에서 돌아가며 오더라구요.

    저 역시 그런 점 너무 짜증나서 그냥 위약금 물고 해지하려다 불편한 점 없어 사용중입니다.

    역시나 KT도 해지한다고 전화하니깐 더 사용하게 애걸복걸하는데,
    그것도 기분 좋지 않고 해지에 대해 전화 준대놓고 밤늦게 전화왔던데요.
    그러길래 진작 좀 잘 하시지..--+

  • 3. 짜장
    '08.4.22 11:18 PM

    자꾸 전화해서 구찬게 하면 인터넷 해지 한다고 하세요...그러면 더이상 전화 안옵니다..
    그리고 그들이 구찬게 해서 해지하는 건데 보조금은 왜 주나요?전 인터넷 해지 한다고 하니 더이상 전화 안오네요..

  • 4. 봉사순명
    '08.4.23 6:52 AM

    저도 하나로로 바꿨더니 텔레비전 봐라, 전화 바꿔라 하며 20통 이상 전화 오더군요.
    짜증 나서 그냥 바꿨나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그냥 인터넷 하나 바꿨는데, 업체에 전화번호가 다 노출되어 버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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