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gl파워콤으로의 이사...

| 조회수 : 1,170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8-04-21 14:21:01
지방으로 이사오면서 촌에 인터넷안터지고 할지모른다고 그래도 kt는전화선이니까 싶어 kt로 가입했다 이번에 3년이 훌쩍지나 보조금18만원의 유혹으로 lg로 이사했습니다.


근데 lg요....가입까진좋았는데 인터넷 전화도 가입하라는 전화
또 옮겨가면서 기사와 또 서비스창구와 기타등등 지이사를 한지 5일지난현재까지 전화가 20번은 더 온것같습ㄴ니다.
뭔가 한번에 처리되지 않고 여러사람이 자꾸전화해서 같은질문을 여러번 하는것도 답답하고
또 여기저기서 인터넷전화에 대한 안내전화를 5번이상 해대는것도 너무짜증나네요....
18만원돌려주고 해지하고싶은맘까지 들정도로 피곤하게 만드네요....
괜히 했단생각이 들정도로요.....
kt쓰는동안은 물론 절감해주겠다는통화뿐아니라 정말 내가 어느회사를 쓰는지 잊고있을정도로 광고전화는 없었는데......lg 이렇게 저의 정보를 여기 저기서 사용해도 되냐고요!!!

짜증이 나는데 어디 호소할데가 없어서 82cook에 한번적어봅니다.

속도는 그때나지금이나 불편한점은없네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이
    '08.4.21 6:04 PM

    kt 도 무지 전화와요
    그래서 한번은 그만전화하라고 소리질렀다니까요 ㅠㅠ

  • 2. 어여쁜
    '08.4.21 7:29 PM

    저도 얼마전 장터에서 모모님을 통해서 KT에서 LG로 바꿨는데,
    첨엔 인터넷만 신청했답니다.근데 귀신같이 정보를 알아채고는 개통 다음날부터
    전화도 개설하라고 수십통씩 전화가 오더라구요.진짜 짜증날 정도로..
    더 알아보고 다시 장터의 그 분께 신청해서 결국 사용하고 있지만,
    왜 그리 사람을 지치게 하는지 또 KT보다 후발주자다 보니깐 대리점이나 상담원들
    교육 인프라 구축이 덜 된거 같더라구요.상담원이 막 흥분해서 전라도,경상도 사투리 나오고
    막 웃었어요.제가 경상도 사는데 전화도 각 지역에서 돌아가며 오더라구요.

    저 역시 그런 점 너무 짜증나서 그냥 위약금 물고 해지하려다 불편한 점 없어 사용중입니다.

    역시나 KT도 해지한다고 전화하니깐 더 사용하게 애걸복걸하는데,
    그것도 기분 좋지 않고 해지에 대해 전화 준대놓고 밤늦게 전화왔던데요.
    그러길래 진작 좀 잘 하시지..--+

  • 3. 짜장
    '08.4.22 11:18 PM

    자꾸 전화해서 구찬게 하면 인터넷 해지 한다고 하세요...그러면 더이상 전화 안옵니다..
    그리고 그들이 구찬게 해서 해지하는 건데 보조금은 왜 주나요?전 인터넷 해지 한다고 하니 더이상 전화 안오네요..

  • 4. 봉사순명
    '08.4.23 6:52 AM

    저도 하나로로 바꿨더니 텔레비전 봐라, 전화 바꿔라 하며 20통 이상 전화 오더군요.
    짜증 나서 그냥 바꿨나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그냥 인터넷 하나 바꿨는데, 업체에 전화번호가 다 노출되어 버렸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74 제주도 여행...^^ 9 흠흠 2019.05.20 2,403 0
39073 숙박업소 중에서....... 1 숲과산야초 2019.05.15 595 0
39072 식빵 구울때 쓰는 버터? 3 너무슬퍼요 2019.04.25 1,457 0
39071 세탁기만 쓰면 옷에 하얀게 묻는데 뭘까요? 5 happyh 2019.04.21 1,519 0
39070 자동차 와이퍼로 화장실 바닥 물기 제거하시는 분? 1 happyh 2019.04.21 979 0
39069 소이현씨는 왜 안늙을까요.. 1 나약꼬리 2019.04.15 1,761 0
39068 WTO 승소를 보며: 2008년 미 쇠고기 파동 과거사 정리 필.. notscience 2019.04.12 519 0
39067 사람이란 것이 해남사는 농부 2019.04.11 664 0
39066 비타민c 파우더 유통기한 3 pqpq 2019.04.10 571 0
39065 월플렉스 시안과 실제 모습 비교해 주세요. 19 니마 2019.04.08 2,971 0
39064 영어 잘하시는 분 짧은 거 하나만 도움주세요 1 whiteee 2019.04.05 1,235 0
39063 하루를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4.04 1,061 0
39062 작은 행복 해남사는 농부 2019.04.02 752 0
39061 여자들의 시샘 해남사는 농부 2019.04.01 1,562 0
39060 부부싸움 2, 절대 해서는 안 될 금기어들 해남사는 농부 2019.03.31 2,152 0
39059 대중은 왜 가난한가? 17 해남사는 농부 2019.03.28 1,072 0
39058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3 fkgm 2019.03.27 878 0
39057 행복의 조건 3 해남사는 농부 2019.03.24 781 0
39056 밀키퀸쌀?? 2 숲과산야초 2019.03.24 708 0
39055 행복의 조건 2 해남사는 농부 2019.03.24 461 0
39054 행복의 조건 1 해남사는 농부 2019.03.23 881 0
39053 심을 때가 있고 벨 때가 있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1,186 0
39052 부부 싸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3 1,990 0
39051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 2 해남사는 농부 2019.03.02 1,136 0
39050 접영 발차기 할때 시선이요. 1 say7856 2019.02.28 95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