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일회용기저귀 형광물질 발견..

| 조회수 : 1,670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6-08 21:47:07
애기 목욕을 시키고 옷입히고 있는데 글쎄 신랑이 절 부르는거에요..
빨리와보라고..

글쎄 뛰어가서 보니까 9시뉴스에서 "일회용기저귀 형광물질 검출"되었다고 나오더군요.
회사제품까지 나오는데..허거덩..ㅡㅡ;;

얼마전에 하기스골드 쓰고 있었는데 게다가 주문까지해서 오늘 택배까지 왔는데..
그제품이 형광물질이 검출되어다고 하더군요..

저번에 하기스 물티슈도 말썽을 일으키더니 기저귀까정..
참 걱정입니다..

뭘 믿고 써야하는지..

이번기회에 천기저귀로 바꿔야하는건지 심히 고민됩니다..
메텔 (jjang1017)

직딩이면서 초보주부입니다.. 이제 결혼한지 3개월이 넘어가네요..^^ 잘부탁드립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lychic
    '05.6.8 10:54 PM

    음..저도 봤어요 피부에 닿을 경우 암발생시킬수도 있단 말에 허거덩!.....
    넘해요..

  • 2. 준성맘
    '05.6.8 11:34 PM

    저도 지금 그 뉴스때문에 인터넷 뒤지고 있습니다.
    큐티 11개월동안 쭈욱 너무 좋다하면서 써왔는데..가슴이 철렁!둘째라고 힘들어 천기저귀 안 쓴 저를 탓합니다...
    검색하다 보니 친환경 기저귀라고 미국제랑 독일제 무지 비싼기저귀가 있던데 이건 어떨까요? 그런데 한팩에 3,4만원 돈이니..전 분명 1통 쓰고 나면 가정경제상 포기하지 싶고...정말 걱정이네요.
    하기스는 허리벨트지만 큐티는 안에서 검출되었다니...

  • 3. 재오맘
    '05.6.8 11:50 PM

    큐티에서도 나왔나요? 전 못봐서..-_-; 하기스 물티슈사건땜에 기저귀도 전부 큐티로 바꿨는데..
    이젠 뭘 써야되는지...

  • 4. 샐리
    '05.6.8 11:54 PM

    전 큐티를 사용하는데 이번에 브리즈로 바꿨거든요. 다행이긴하데 큰앤 큐티랑 하기스만 사용했거든요. 비싼게 좋은 것은 안가봐요...
    거 비싼 베네통이나. 아님 브리즈를 사용해야 하나봐요....
    무얼 믿고 아이를 키워야 하나요...

  • 5. 파란별
    '05.6.9 8:44 AM

    이런~~전 팸퍼스(요게 우리 나라에선 큐티로 팔린다는)사용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먹거리나 아이들 물건 만큼은 양심적으로 만들고 팔아야하는건 아닌가..놀이방매트, 물티슈.이젠 기저귀까지...정말 아침부터 화나네요.버럭~

  • 6. 빠끄미
    '05.6.9 9:52 AM

    전 기저귀..마망 쓰는데요... 이번에 검출된 기저귀가 어디어디제품인지 알수 있을가요?
    H사,P사라고 하던데...
    전 마망... 가격도 싸고... 새지도 않고... 불량도 없고..좋던데.....^^;
    하기스는 큰애때 잠깐 썼는데.... 한팩에 1,2개는 꼭 불량찍찍이가 있어서 성질나서..바꾸었거든요...

  • 7. 자몽쥬스
    '05.6.9 1:43 PM

    큐티 중에서 편안한 아기는 검출 안되었다고 해요...
    그나저나, 유한 킴벌리에서 반품해준다고 하나요?
    걱정이네요...

  • 8. 쵸콜릿
    '05.6.9 2:41 PM

    전...큐티만 썼는데...다행이네요.

  • 9. 부라보콘
    '05.6.12 6:37 PM

    네 저도 유기농 기저귀 썼어요.. 가격이 그렇게 쎄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어쨌거나 그냥 기저귀보다는 당연히 비쌌어요 근데 한번 쓰니까 계속 쓰겠더라구요
    표백제 안써서 색깔이 누르스름하고요 ( 옛날 갱지같은 색깔 ) 그리고 형광물질 당연히 검출안된대요
    가격때문에 저도 밤에만 썼는데요
    어쨌거나 만족했어요
    우리도 생리대 하루종일 차고 있으면 너무 찝찝하잖아요
    그렇다고 밤에도 천기저귀 해주기는 어렵고 해서 비싸지만 유기농기저귀 썼더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72 숙박업소 중에서....... 1 숲과산야초 2019.05.15 441 0
39071 식빵 구울때 쓰는 버터? 3 너무슬퍼요 2019.04.25 1,321 0
39070 세탁기만 쓰면 옷에 하얀게 묻는데 뭘까요? 5 happyh 2019.04.21 1,421 0
39069 자동차 와이퍼로 화장실 바닥 물기 제거하시는 분? 1 happyh 2019.04.21 906 0
39068 소이현씨는 왜 안늙을까요.. 1 나약꼬리 2019.04.15 1,610 0
39067 WTO 승소를 보며: 2008년 미 쇠고기 파동 과거사 정리 필.. notscience 2019.04.12 494 0
39066 사람이란 것이 해남사는 농부 2019.04.11 635 0
39065 비타민c 파우더 유통기한 3 pqpq 2019.04.10 547 0
39064 월플렉스 시안과 실제 모습 비교해 주세요. 19 니마 2019.04.08 2,918 0
39063 영어 잘하시는 분 짧은 거 하나만 도움주세요 1 whiteee 2019.04.05 1,182 0
39062 하루를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4.04 1,016 0
39061 작은 행복 해남사는 농부 2019.04.02 722 0
39060 여자들의 시샘 해남사는 농부 2019.04.01 1,512 0
39059 부부싸움 2, 절대 해서는 안 될 금기어들 해남사는 농부 2019.03.31 2,064 0
39058 대중은 왜 가난한가? 17 해남사는 농부 2019.03.28 1,043 0
39057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3 fkgm 2019.03.27 849 0
39056 행복의 조건 3 해남사는 농부 2019.03.24 762 0
39055 밀키퀸쌀?? 2 숲과산야초 2019.03.24 686 0
39054 행복의 조건 2 해남사는 농부 2019.03.24 451 0
39053 행복의 조건 1 해남사는 농부 2019.03.23 859 0
39052 심을 때가 있고 벨 때가 있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1,168 0
39051 부부 싸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3 1,956 0
39050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2 1,115 0
39049 접영 발차기 할때 시선이요. 1 say7856 2019.02.28 931 0
39048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2.28 7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