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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 날 선물 어떤 것이 좋을까요

| 조회수 : 2,446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4-14 11:57:45
올해 첫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다 보니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5월 스승의 날은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지 도움좀 주세요
50대 여선생님이십니다.
촌지나 상품권 아니더라도 선생님이 기뻐하실만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 무엇이 있을까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yvac
    '05.4.14 12:28 PM

    애니백 진공포장기 어떨까요?
    82cook 회원님들께 할인하여 판매를 합니다.
    저희 고객님 한분은 선생님께 드린다고 12개를 사가셨습니다.
    다음카페에서 카페이름 "애니백" 을 검색하시면 주부님들을 위한 공구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작이라 허접하지만 앞으로 많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현재 공구협의중인 제품은 화장품냉장고, 페트라계란찜기, 인도네시아핸드메이드순면패드,
    요쿠르트청국장제조기, 튀김기, 멀티랩, 등 입니다.
    이달말 또는 다음달 초부터 공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겠습니다.
    제품문의는 031-433-1177로 전화주세요

  • 2. 행복한지석맘
    '05.4.14 3:09 PM

    꽃 한송이면 안될까요? 워낙에 시끄러워서...
    아마두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선물 안받을껄요...
    그리구 스승의날 휴교하는곳두 많은걸요..
    제가 아는한도 내에서만 써봅니다..

  • 3. 레드
    '05.4.14 3:31 PM

    http://www.oneroomdeco.com
    덧신이 이쁘던데.. 다른 물건들도 아직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찾아보면.. 괜찮을것도 같아요..

  • 4. 달콤미소
    '05.4.14 6:49 PM

    햇빛 가리개용 모자나 양산은 어떨까요?

  • 5. 바닐라문
    '05.4.14 8:51 PM

    저도 궁금한데요.. 보통, 어느 정도 가격선에서 선물을 해야 하나요?
    너무 비싸지도 싸지도 않았음 좋겠는데요..

  • 6. 안나돌리
    '05.4.14 9:27 PM

    요즘.....
    선물때라서인지...
    전 손수건을 많이 팝니다...
    안나수이, 루루기네스, 세린느~~~

  • 7. 아임오케이
    '05.4.14 10:29 PM

    어디 보니까 바디제품은 선생님들이 젤로 싫어한다고 나왔대요..ㅎㅎㅎ.
    그래서 그런가 교사하는 울 시누 한번씩 저한테 바디제품 한 소쿠리씩 준답니다.

  • 8. ombre rose
    '05.4.14 10:57 PM

    도움의 글 주셔서 감사드려요
    진공포장기, 꽃 한송이, 덧신, 햇빛 가리개용 모자나 양산. 손수건, 모두 좋을 것 같네요
    역시 선물은 마음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확 어느것으로 결정하기 쉽지 않네요 ^^*
    아무튼 바디제품은 사지 말아야 겠다고 결정했네요. 아임오케이님 감사해요 ㅎㅎㅎ

  • 9. 초생달
    '05.4.14 11:44 PM

    우리아인3,4학년 있어요...첨엔 상품권을했더니 샘의 명품옷에 우리상품권이
    단추값밖에 안되는것 같아서.....오래오래 곁에 두는 걸로.....이번에 그릇을
    좋아해서 제가 티폿세트를 할까..... 해야하면 어정정한것보다 작아도 소장할수
    있는거면 ......마음에 부담이 팍!! 오겠죠..샘도

  • 10. 달콤한삶
    '05.4.15 10:20 AM

    선물을 안하셔도 될 듯 싶은데요,,
    제 동생이 교사인데 선물이나 상품권 그런거 주고 가시면.. 안 받겠다고 사양하다가
    나중에 등기로 집에 보내드라구요,,
    그것도 힘들어 보이던데,, 그냥 안하셔도 될 듯 싶어요,,

  • 11. ombre rose
    '05.4.15 9:54 PM

    오늘 친구들 모임에서 힌트를 좀 얻었는데요...
    선생님 따라 다르다고 말해주더라구요
    정말 선물 안 받으시는 선생님들은 미리 알림장에 선물 가져오지 말라고 기록하게 시킨다고...
    그리고 진짜로 돌려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선생님에 대한 좋은 감정과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데... 참... 스승의 날도 많이 어려운 날이 되어버려서 참으로 감사를 전하는 좋은 의미가 퇴색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아이가 정성들여 쓴 카드와 함께 좋은 책 한두권 준비할까봐요...그러면서도 또 망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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