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아이들 한자공부 어떻게 시키세요?

| 조회수 : 1,71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2-03 21:16:58
초등 2학년에 올라가는 남자아이인데요..

여지껏 마법천자문으로 쓸줄은 모르고 대충 읽을줄만 아는정도예요..

이젠 2학년도 되고 해서 급수도 따주고싶고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데..

어떤 교재가 좋은지요..

기탄 급수빨리따기와 한석봉 중 어떤것이 좋은지..

제가 기탄것만 알아봤는데 더 좋은 교재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당
    '05.2.4 12:25 PM

    저는요.. 기탄한자 요번에 새로나온거..글씨..커어다란거..그거로 가르쳐요.
    저도 똑같아요. 2학년 올라가는 남자애고..마법천자문만 봤고..
    전..씨단계부터 시작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기탄 급수 빨리따기랑 한석봉은 재미가 없어요.
    재미있기는 기탄한자..새로나온거 카드도 그렇고 너무 재미있구요.
    진도도 빨리 나가네요..
    그리고 나서.. 천재교육에서 나온 7급 따기..고거 가르치심 5월에 시험 칠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5월 염두에 두고 있어요.

  • 2. 민들레
    '05.2.4 1:57 PM

    저는 작년에 아들과 함께 시험봤어요...^^
    아들은 7급, 저는 6급...ㅎㅎㅎ
    시험실에 어른이 저 혼자라 좀 쑥스러웠지만...
    아들과 내기한바가 있어서~....^^
    저는 10분만에 아들은 25분만에 끝냈어요~...
    6급까지는 그리 어려운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이왕이면 아이와 같이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같이 시험을 보니까 아이두 그리고 저두 더불어서 더 열심히 하게 되구요~...
    특별히 문제집을 쓰진 않구요~..
    인터넷에 가면 급수에 맞는 시험에 나오는 한자 받을수 있거든요~..
    그걸 자전 찾아가면서 같이해요~..
    자연스럽게 자전 찾는 방법도 배워가면서...
    아이들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잘 익히는거 같아요~...
    5급 정도부터는 문제집이 좀 필요할것 같긴한데~...
    제 생각엔 무조건 가르치는것 보다는 재미있게, 그리고 계기를 만들어 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쉬웠다고 별말없더니...
    합격증 받고 나서는 또 보고 싶다더라구요~...
    급수가 중요한거 보다는...
    본인이 그런 시험에 합격해서 합격증 받았다는게 스스로 뿌듯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올해에도 같이 시험을 보기로 했지요~...

    리본님 아이같은 경우는 저학년이구 하니...
    급수도 따고 체계적 공부도 원하신다면...
    급수별 한자를 천천히 자전과 함께 하는게 좋은것 같은데~....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 3. 리본
    '05.2.4 2:55 PM

    너무 감사합니다...
    급수따는것은 언제 어디서 신청하면 될까요?

  • 4. 퐁퐁솟는샘
    '05.2.5 4:41 PM

    인터넷으로도 가능합니다
    http://www.hangum.re.kr/
    그리고 학습지회사에 전화해도 친절히 가르쳐줍니다

    급수따기에 너무 연연하는 경우 장기적인 한자학습에 지장이 올수도 있어요
    쉽게 말해서 질릴수가 있기 때문에 진도결정을 조심스럽게 해야 합니다
    저는 아이 한자 가르칠때 꼭 복습도 시켜요
    그리고 어휘력을 위해서 한자가 어디에 쓰이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면
    훨씬 효과적인 학습이 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320 코스트코 쇼파 천 커버 브랜드이름아실까요? 귤맘 2026.10.09 57 0
35319 일본 다녀왔어요~ 나름 꿀팁일까요?ㅋㅋ 호떡과붕어빵 2026.10.08 116 0
35318 저는 글씨 이렇게 키워서 봐요 5 끈달린운동화 2026.10.04 393 0
35317 모임 나가는데 둘 중 뭐가 더 나은지 골라주세요~! 땡큐조선~ 2026.10.01 313 0
35316 외모비하 악플로 꿈을 포기한 사람 평양냉면 2026.10.01 254 0
35315 강아지 키우는데 원래 이렇게 다 돈인가요 1 오늘이 2026.09.29 464 0
35314 홈플쇼핑몰 환불하려면 어떻게하나요? 시에나 2026.09.22 314 0
35313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청소기 고민 무비매니야 2026.09.15 376 0
35312 자식이 노인 체험을 했을 때 부모님이 느끼는 감정 평양냉면 2026.09.08 769 0
35311 40대 신발 좀 주책일까요? 1 새댁이 2026.09.02 1,381 0
35310 창고 같이 쓰실분 없을까요? 두아이엄마 2026.08.25 852 0
35309 새로 나온 갤럭시로 바꾸실 분들 26일 라방 혜택 보셔요 호떡과붕어빵 2026.08.25 615 0
35308 독립운동가 후손 가게 돈쭐내러 간 연예인 평양냉면 2026.08.23 1,068 0
35307 고양이 모래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1 평양냉면 2026.08.18 900 0
35306 감사합니다^^ 1 yaani 2026.08.08 775 0
35305 아르떼미데 조명은 어디서 수리가 가능할까요? 2 쵸코홀릭 2026.08.04 840 0
35304 건강한 간식 어떤게 있을까요? 3 새댁이 2026.07.31 1,483 0
35303 중소돌의 기적 시동 거는 신인 7010 2026.07.27 1,033 0
35302 넓은 집에 사는것 힘들까요? 5 나는너는 2026.07.26 2,033 0
35301 청송 소노벨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1 호떡과붕어빵 2026.07.24 1,329 0
35300 리센느 디스커버리 화보 잘나온듯 ㅇㅅㅇ 무비매니야 2026.07.23 902 0
35299 마라샹궈 소스 뭘까요 1 딩딩가 2026.07.15 877 0
35298 내딸한테 입히고 싶은 코디 2 7010 2026.07.14 2,129 0
35297 김부장 배구 유망주 역할이었던 김남훈 남돌이었네요 7010 2026.07.14 1,186 0
35296 AI가 되묻는다: 당신이 믿던 세계는 정말 존재했는가 깨몽™ 2026.07.08 1,17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