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집에 갈까요, 옆으로 셀까요?

| 조회수 : 1,06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1-18 15:11:59
애기때문에 항상 퇴근하면 곧바로 집으로 직행하는 아줌마 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친구들이랑 오랫만에 약속이 잇어서 신랑한테 늦게 올거라고
일찍 집에 와서 애좀 보고 있으라고 했는데 친구2명이 모두 오늘 약속을 못지킬거 같다고 하네요
그냥 집으로 갈까요
아님 그렇게 보고싶었던 영화라도 한편 보고갈까요?
영화를 보려면 혼자 봐야하는데...그것도 좀 그렇고
백화점도 그렇게 가고싶더니 당장 시간이 생기니까 좀 시들하고
가봤자 괜히 돈만 쓸거같고....
정말 어쩌다가 이리 불쌍한 처지가 됬는지...한심합니다
아뜨~ (etoille)

안녕하세요... 윤성엄마입니다 전 늦은나이에 결혼해서 이제 2살짜리 아기를 갖고 직장다니고 있는 주부랍니다 하지만 엉터리 주부에요 할줄아는게 별로없어요 하지만 82는 넘넘..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로로
    '05.1.18 3:42 PM

    영화 한편 보고가세요. 서점엘 들리시던가, 암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시길...^^

  • 2. 미씨
    '05.1.18 3:56 PM

    아뜨~님,,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ㅋㅋ
    오랜만에 시간이 되시는데,,,정말,,아깝네요,,
    제가 어제 늦게 들어가지만 않았다면,,,아뜨님과 그외 명동근처에 계시는 분들,,벙개처서,,
    저녁시간보내 드시면 좋았을텐데,,,,(재은맘님,최은주님등,,,)
    근데,, 그렇게 맥없이 약속깨지면,,혼자,,재미없어요,
    첨부터,,혼자 놀 계획으로 세웠으면 모를까,,(저의 경우는 그래요,,,)
    다음 기회를 노려보시고,,그냥 일찍 들어가심은 어떨지,,,, 아깝네요~~~ 싶게 찾아오는 기회도 아닌데,,

  • 3. 김혜경
    '05.1.18 6:12 PM

    앗..나쁜 친구들...
    날씨도 궂은데..집에 들어가시와요...

  • 4. 아뜨~
    '05.1.19 9:04 AM

    선생님....ㅠㅠ
    그죠 나쁜친구들이죠??
    어제 일찍 들어갔답니다
    요즘 아이가 자꾸 놀아달라고해서 안그래도 미안했는데 가서 열심히 놀아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241 촉촉하게 해주는 팩 추천해요 마마미 2020.09.22 143 0
39240 더 부드러워진 크림까르보불닭 ㅎㅎ 마마미 2020.09.21 165 0
39239 제사지낼때 제기그릇.. 5 메이 2020.08.31 918 0
39238 독립운동가 후손 후원 했어요. 8 sartre 2020.08.28 544 0
39237 꿀피부만들기 위해 노력중이에요 분홍씨 2020.08.25 965 0
39236 물맛 좋은 정수기 없을까요? 4 시슬리 2020.08.25 460 0
39235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된장 항아리 밑바닥 1 몽꽁이 2020.08.23 511 0
39234 KBS ‘코로나 19 특별대담’ 온라인 국민패널 모집 2 kbsontact 2020.08.17 544 0
39233 오늘은 매운거 확 땡기네요~~ 분홍씨 2020.08.12 593 0
39232 빨래하면 옷에 자꾸 이상한게 묻어요 ㅠㅠ 1 너무슬퍼요 2020.08.02 1,430 0
39231 무료 영어 문법/ 회화 수업 제공 10 소나무1 2020.07.24 1,452 0
39230 영어책읽고 인증하기 하실분 5 큐라 2020.07.20 1,046 0
39229 전산회계 분개문의드립니다~~ 1 맘이 2020.07.14 678 0
39228 덧글보고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끝없는 복숭아밭은 어떻게 농사 짓.. 장미공원 2020.07.13 779 0
39227 미국 남부의 무시무시한 불개미 2 장미공원 2020.07.10 1,779 0
39226 끝없는 복숭아밭, 복숭아꽃 2 장미공원 2020.07.02 2,081 0
39225 이런 영상은 아이들 보기도 좋은 것 같네요 마마미 2020.06.30 970 0
39224 페라가모 명품 잘 아시는 분 1 커피조아 2020.06.29 1,404 0
39223 마스크에 대해 여쭤봅니다. 3 상쾌 2020.06.29 2,110 0
39222 이 두 옷이 같은 옷인지 좀 봐주세요( 도와주세요~) 15 카페바움 2020.06.15 9,010 0
39221 카카오페이 내문서함으로 카드 명세서 관리해 보세요 악의히어로 2020.06.12 852 0
39220 요즘 정말 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4 해남사는 농부 2020.05.14 3,373 0
39219 영어선생님 2 샬로미 2020.05.14 1,953 0
39218 혹시 성악하시는 분! 해남사는 농부 2020.05.09 1,181 0
39217 네 이웃이 누구냐? 해남사는 농부 2020.05.08 1,20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