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가 이제 8개월 접어들었는데요..
밤에는 정말 잘자던 애였는데...
얼마전부터 무지 자주 깨서 울어요..
넘어갈듯 우는건 아니구요..
찡찡거리며 보채고 막 눈을 감은채 기어올라가고 뒤집고 그러거든요...
의심이 되는건
첫째...이가 나려구해서 아프다
둘째...많이 기어다녀 몸이 피곤하다
셋째...그냥(이건 우리 시어머니 말씀...그냥 울고싶어서...ㅋㅋ)
왜 그럴까요..?
첫째때는 밤에 한두번 깨서 막울다가 잤는데...
둘째는 거의 눕히면 깨고 눕히면 깨고...그럽니다..
낮에는 전혀 이상없구 잘잡니다
안그러는 날두 있긴 합니다..
근데..최근..어제 오늘 연속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