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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오늘 아침놀

| 조회수 : 1,072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0-09 07:26:01

오늘아침은 안개바다에서 시작합니다. 

 

 모첨럼만에 만나는 안개바다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간척지라소 둘레가 간척으로 생긴 인공호수입니다.

 

 오늘 아침놀

 

 

 

 안개바다위에 섬들이...

 

 

 

 

 선경이 따로 없습니다.

 

 

 

 

 

 

지난 세 번의 태풍으로 다 떯어진 감나무에 달랑 하나 남은 단감.

가을은 정녕 가을이지요?

해남사는 농부 (jshsalm)

그저 빈하늘을 바라보며 뜬구름같이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산단감
    '12.10.9 10:24 PM

    가을하늘의 구름은 너무맑고 파랗습니다
    잡티하나없이 깨끗합니다 가을은 깊어만가고있네요~~~~

  • 2. 게으른농부
    '12.10.10 4:28 AM

    정말 선경 그 자체군요. 해무위로 솟은 섬의 산봉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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