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 급" 손가락에 마비가 오는데 어떻하죠?...

| 조회수 : 1,10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6-16 17:06:41
도와 주세요!!
엄마의 오른손가락이 과일을 깍다보면 마비가 온데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원인을 모르겠다고 합니다,,
인천에 살고 있어서 인하대병원에 갔었더니만,,
원인을 모르니 한의원에 다니면서 침 맞고 한약을 드셨는데도 계속
손가락에 마비가 주기적으로 와서 움직이지를 못할때가 있어요,,,
이게 신경쪽인거 같은데 서울에 어디 병원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리플 꼭 부탁드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4.6.16 5:18 PM

    혹시 다른증상은 없으신가요? 자주 깜박 잊어버리신다거나 말해야할 단어가 자주 떠오르지 않는등의 조기치매를 의심할수도 있는 증상들이요.
    치매라는 말씀이 아니구요. 뇌질환과 관련이 되어도 마비가 올수가 있어요.
    조기발견하면 치료가능 하거든요. 혹시 모르니까 다른 증상도 보이는것 같으면 신경정신과나 노인전문병원을 가보시길 권합니다.
    검사하는거니까 겁먹고 망설이지 마시고요..이를수록 좋아요.
    별일 아니시길 빌께요.

  • 2. 우당탕
    '04.6.16 5:40 PM

    아뇨,,그런 증상은 없으세요! 집에서두 그게 걱정이에요,,
    치매로 올까봐서 이제 50대중반이시거든요,,

  • 3. 미스테리
    '04.6.16 10:55 PM

    의사인 친구가 그러는데 신경과도 되겠지만 먼저 정형외과를 가보시는게
    좋겠다고 하네요...
    혹 목이 아프시거나 하는 증상이 없는지 묻더라구요~~
    알아야 대답을 하지요...^^;;
    손목 인대에 문제가 생겨서 그럴수도 있고 목디스크에 의한 신경땜에
    그럴수도 있다고 정형외과에 가면 금방 알수 있을듯 싶은데
    친구말은 작은 병원 말고 좀 큰병원으로 가시라고 하네요...^^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4. 서호맘
    '04.6.17 8:15 AM

    저는 왼쪽으로 머리,어깨,귀,턱쪽이 얼얼하게 느껴지고 콕콕 찌르는듯 하고 뭐 마비가 올듯 그랬거든요. 왼쪽만 그랬거든요. 이비인후과도 가보고 치과도 예약해두고 뭐 그랬는데 디스크전문 한의원에 갔더니 목인대가 늘어났다고 하더군요. 목부분은 신경다발이 지나가는곳이라 조금만 변화가 와도 그런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냥 한의원은 잘 모르실수도 있고 전문적인 치료가 힘드니 한의원을 가신다면 그 방면의 전문가를 찾아가보세요. 제가 다니던 한의원에선 제가 심장이 약해서 왼쪽부분으로 마비가 올듯 했다고 하거든요. 정확한 원인은 알수없지만 일단 증상은 없어졌어요. 제 경험상 미스테리님 말씀처럼 손목인대에 문제가 있으면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늘어진 인대를 그냥 놔주면 어떻게 되냐고 했더니 뼈까지 약해져 내려앉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결국 온몸 마비가 오는거죠. 손도 마찬가지일것 같네요.

  • 5. 빛사랑
    '04.6.17 11:21 AM

    어느 손가락이신가요? 하나인지 전부다인지..
    감각은 괜찮으신지?
    과일 깎을때만 그러신가요?
    다른 부위 아프신 곳은 없는지..
    손에 경련이 오는 건지 안님 실재로 힘이 빠지는 건지..
    정확하게 묘사해 주시면 어떻게 하셔야 하는지
    조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74 제주도 여행...^^ 9 흠흠 2019.05.20 2,403 0
39073 숙박업소 중에서....... 1 숲과산야초 2019.05.15 595 0
39072 식빵 구울때 쓰는 버터? 3 너무슬퍼요 2019.04.25 1,457 0
39071 세탁기만 쓰면 옷에 하얀게 묻는데 뭘까요? 5 happyh 2019.04.21 1,519 0
39070 자동차 와이퍼로 화장실 바닥 물기 제거하시는 분? 1 happyh 2019.04.21 979 0
39069 소이현씨는 왜 안늙을까요.. 1 나약꼬리 2019.04.15 1,761 0
39068 WTO 승소를 보며: 2008년 미 쇠고기 파동 과거사 정리 필.. notscience 2019.04.12 519 0
39067 사람이란 것이 해남사는 농부 2019.04.11 664 0
39066 비타민c 파우더 유통기한 3 pqpq 2019.04.10 571 0
39065 월플렉스 시안과 실제 모습 비교해 주세요. 19 니마 2019.04.08 2,971 0
39064 영어 잘하시는 분 짧은 거 하나만 도움주세요 1 whiteee 2019.04.05 1,235 0
39063 하루를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4.04 1,061 0
39062 작은 행복 해남사는 농부 2019.04.02 752 0
39061 여자들의 시샘 해남사는 농부 2019.04.01 1,562 0
39060 부부싸움 2, 절대 해서는 안 될 금기어들 해남사는 농부 2019.03.31 2,152 0
39059 대중은 왜 가난한가? 17 해남사는 농부 2019.03.28 1,072 0
39058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3 fkgm 2019.03.27 878 0
39057 행복의 조건 3 해남사는 농부 2019.03.24 781 0
39056 밀키퀸쌀?? 2 숲과산야초 2019.03.24 708 0
39055 행복의 조건 2 해남사는 농부 2019.03.24 461 0
39054 행복의 조건 1 해남사는 농부 2019.03.23 881 0
39053 심을 때가 있고 벨 때가 있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1,186 0
39052 부부 싸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3 1,990 0
39051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 2 해남사는 농부 2019.03.02 1,136 0
39050 접영 발차기 할때 시선이요. 1 say7856 2019.02.28 95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