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기미방지를 위한 노하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778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4-26 20:58:58
임신하고 생긴 기미가,,
없어지지 않네요,,,
물론 작년에 출산하고,, 거금을 투자해,,셀렉스c를 사서 발라,,
나름대로 효과를 본것 같은데,
그때뿐,,, 요즘들어 기미가 더 진해지는것 같아요,,
전,,랑콤 화이트닝에센스를 쓰고 있는데,,(벌써 몇년 됬음)
이것역시 효과가,,영~~~~~~~~~
물론,,제 피부에 문제가 있기하겠지만,,,
혹시,, 집에서 손싶게 할수 있는 기미예방법이나,, 흐려지는방법 없을까요,,,
물론,, 기미는 한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던데,,,,
방금 세수하고 거울보는데,, 넘 우울해요,,
ㅠㅠㅠㅠㅠㅠ
미씨 (ore1113)

직장다니고, 올해 1남을 둔 ,,,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요리와 사는얘기를 듣고 배우고싶어,,가입했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수레
    '04.4.26 9:16 PM

    화이트닝 에센스...도 좋겠지만, 항상 자외선방지크림을 바르시는 것이 예방에 필수이구요...
    기미는 스트레스나 신경쓰는 것이 많으면 진해진다는데요??

  • 2. 키세스
    '04.4.26 9:22 PM

    확실한 과학적 근거는 모르겠지만 어디서 보니 유정란을 먹는 것만으로 기미가 흐려진다고 하더군요.
    랑콤 화이트닝... 스팟코렉터죠?
    저도 효과 못봤어요. -_-
    차라리 레졸루션을 쓰는 게 더 나았다면 말 다한거죠?
    밖에 나갈 때 아네사 마일드 자차 바르고, 모자 쓰고 다니면 좀 덜 타더군요.
    기미는 신경쓰고 우울해하면 더 많이 생기니까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저 임신하고 얼굴에 목에 기미 엄청났었는데 지금은 별로 눈에 띄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제가 자세히 보면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은 없다고 하거든요. ^^
    천천히 없어질 겁니다.

  • 3. 배영이
    '04.4.26 10:16 PM

    왜 이리 애들 밥줄갖고 난리들인지.. 오세훈시장은 한강에 전망대 세금들여 쓸데없는짓해놓고는 애들 밥먹이는건 그렇게도 아까운가봐요 너무 시장자질이 없는 사람같아요
    쓸데없는곳에 세금세어나가게 하지말고 꼭필요한데 세금이 나가는건 내가 아무리 많이내도 아깝지않아요

  • 4. 봉그르르
    '04.4.26 10:52 PM

    이곳에서 본건지 다른곳에서 본건지 잘 기억 안나는대요 비타민만 제대로 챙겨먹어도 기미에 상당히 효과과있다고 의사샘이 그러셨다고 읽었어요.

  • 5. 미씨
    '04.4.26 11:08 PM

    정말,,,비타민제로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비타민제를 구입해 놓긴 했는데,,
    생각날때마다,,먹어서 효과를 못본걸까요,
    당분간 열심히 챙겨먹어 볼렵니다.

  • 6. 벚꽃
    '04.4.26 11:10 PM

    기미가 내장쪽이 안좋아도 생긴다고 들었어요.
    저도 체질이 약간 변하니까 여름에 햇빛만 받으면 기미가 생기고
    가을에는 기미가 들어가고 하거든요?

    예전에 기미 있을때 화장품(화이트닝 제품인진 모르겠는데
    하옇튼 기미 생기는 부위에 바르는 거였어요)
    바르니까 확실히 없어지는게 눈이 보이던데요.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하는건 몇가지 해봤는데 제 경우엔
    효과가 없더군요.

    화장품도 같은 제품을 몇년간 쓰셨다면 효과를 못보는게
    당연한것 같구요(피부가 화장품에 적응을 해서...)
    민감성 피부가 아니라면 다른회사 제품으로 한번 바꿔
    보시는것도 좋을 거예요.

    저는 스킨 로션도 살때마다 가능하면 다른회사 제품으로
    살려고 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48 행복의 조건 1 해남사는 농부 2019.03.23 52 0
39047 리복 DMX시리즈...... 숲과산야초 2019.03.15 262 0
39046 심을 때가 있고 벨 때가 있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709 0
39045 부부 싸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3 1,148 0
39044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2 677 0
39043 접영 발차기 할때 시선이요. 1 say7856 2019.02.28 469 0
39042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2.28 438 0
39041 자유함-혼자 산다는 것. 1 해남사는 농부 2019.02.27 720 0
39040 이거 강아지 피부병일까요? 1 차츰 2019.02.24 416 0
39039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952 0
39038 위경련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어떡해야 할까요? 5 토토 2019.02.21 878 0
39037 자식이 싫을때도 있지요? 1 배째랑 2019.02.02 2,096 0
39036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2 4 fkgm 2019.01.28 1,682 0
39035 위*프에서 고구마를 샀는데 5 밀꾸 2019.01.23 2,251 0
39034 여성전용 주차장 여러분의 생각은?? 6 TheQuiett 2019.01.19 1,880 0
39033 82cook 궁금한게 겨울토끼 2019.01.16 953 0
39032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2 fkgm 2019.01.15 1,358 1
39031 자녀분 조기 유학 사람사랑 2019.01.06 1,357 0
39030 해킹당한 MissyUSA, 2019년1월1일 detroit123 2019.01.02 2,571 0
39029 건강한 생활을 위해 - 7분도미 1 해남사는 농부 2019.01.02 1,549 0
39028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 해남사는 농부 2018.12.30 1,361 0
39027 연탄 후원내역 해남사는 농부 2018.12.24 681 0
39026 시골땅값 4 영원한 초보주부 2018.12.18 3,617 1
39025 이 벌레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어디에 올려야 할 .. 4 블루매니아 2018.12.17 2,704 0
39024 폐 ct사진입니다. 이상한 부분좀 짚어주세요 ㅠㅠ 2 82kim 2018.12.13 3,42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