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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알레르기 검사는 어떻게...

| 조회수 : 1,108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03-25 15:59:10
5살 아이가 약간의 아토피가 있고

알레르기 비염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아침에 일어나면 기침을 함)

알레르기 검사를 받아보고 싶은데

너무 어리면 안된다고 하고

어느병원이 좋을지,,

아이 알레르기 검사 받아보신분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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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mh
    '04.3.25 6:28 PM

    증세가 약하다면 검사 하지마세요..
    비용도 그렇고 아이 등에 여러군데 상처를 내고 수십가지 시약을 발라
    붉게 부푸는지 반응을 보고 원인인자를 알아내는건데요.
    요즘은 소아과에서 어떻게 권하는지 모르나
    5살아이에게 못할짓이죠..따금따끔하고 쓰라렵고~
    제경험상 청소시 먼지털이로 벽, 가구, 집기의 먼지 매일 쓸어내고
    이불을 일광소독하고 청소기로 먼지 빨아내고요..
    커텐 카펫 소파 없애면 좋으나 있다면 청소기로 깨끗이 빨아내고요.
    유기농 무농약 저농약의 자연식하고요.화학성분첨가된 세제나 용품 사용자제하구요..
    빨래, 특히 수건등은 충분히 헹구던지, 맹물에 삶아 빨던지요.
    원인제거만 해도 많이 좋아져요.
    전 애들이 천식,비염으로 길에서 많이 울고 다녔는데
    10여년지난 지금은 아주 건강하답니다.
    딸과 안아프면 사주겠다던 강아지!
    알레르기환자에게 금기인 강아지키운지 5년째에요.
    먼지결벽증의 전 아직도 개키우는거 안좋아하나 딸에게
    졌어요.전 청소기 없음 못살거 같애요.
    청소기가 공기 오염시킨다고하나 전 청소기 없음 못살거 같애요.
    딸이 고3인데 천식발생거의 없고 아주 건강해요.

  • 2. 배고픈색시
    '04.3.26 9:51 AM

    저두 받았는데... 하나도 안아프구요... 흉터생길만큼상처내지도 않고... 바늘로 약각 찌르는데.. 5살이면 참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하지 않다면 등이아니라 아마 팔에 할거예요...
    하나도 안아파요... 내가 어느 알레르기에 반응이 심한지 알수 있어서 괜찮아요.. 사람마다
    다 틀리니깐요.. 생각지도 못한데서 알레르기 반응이 나올수 있으니까요...그리고 면역주사 맞으라고 하는데 그건 좀.. 비싸고 여러번 맞아야 합니다.. 재발도 많이 하고..

  • 3. 이수만
    '04.3.26 9:58 AM

    저도 했는데.. 별 효과 없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별의별 주사를 팔뚝에다 놓고 반응을 보는건데...지루하죠
    5살 아이가 아파서가 아니라 끝까지 검사를 참아낼 인내?가 없어 보이네요.
    검사 결과후 얼마간 면역 주사를 맞았는데 별 차도가 없었어요.
    알레르기 검사비용도 꽤들었구요.
    나중에 한약방에서 약 지어 먹구 확 나았어요.
    아이니까 한약으로 먹어 면역력을 키우시는게 더 낫지않을까 십네요

  • 4. 목련
    '04.3.26 1:32 PM

    저도 등에도 다 했습니다만 결과는 없었어요
    몇년전인데 꽃알러지, 집진드기등등 수십가지를 등에 주사하더군요
    그리고나서 반응을 보는 것인데 뚜렷한 반응이 없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비염이 있지요.....
    아이에게는 시키실 필요가 없어요
    잘 먹이시고, 청결하게 하시는 것이... 주사에 반응을 보이기가 싶지않은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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