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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옆집 아들과의 대화

| 조회수 : 2,627 | 추천수 : 16
작성일 : 2011-06-28 14:59: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6.28 8:24 PM

    허공을 걸을수 있다면!!!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 2. 카루소
    '11.6.29 5:44 AM

    전 꿈속에서 많이 날아 봤어요... 내가 싫은 지역의 땅에 내려 갈때는 내려가기
    싫어서 두발을 열심히 휘저으면 제 몸이 두리둥실 올라가곤 했는데... 두발이 날개
    였을까요?

    요즘 저보고 4차원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ㅋ

  • 3. candy
    '11.6.29 1:25 PM

    ㅋㅋㅋ잘웃고가요~

  • 4. 뭉크샤탐
    '11.6.29 11:58 PM

    한 번만에 읽혀지지 않는 이유는 ?

  • 5. 카루소
    '11.6.30 2:54 AM

    무아님, candy님, 뭉크샤탐님!! 감사합니다.*^^*

  • 6. 에그맘
    '11.6.30 11:21 AM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 항상 즐거운 음악 추억속에 잠겨 듣고합니다 .....

  • 7. 안양댁..^^..
    '11.6.30 1:13 PM

    ^^82의 영원한 디제이 옵빠....^^

  • 8. 커피.
    '11.6.30 6:21 PM

    막 웃었어요..푸하하.............

  • 9. 행복밭
    '11.6.30 9:42 PM

    후덥지근한 장마철 날씨속에서
    잠시나마 시원한 웃음을 짓게 하는군요.
    항상 감사합니다.^^

  • 10. 카루소
    '11.7.1 1:56 AM

    에그맘님, 안양댁님, 커피님, 행복밭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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