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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장애아동센터에 봉사다녀온 후, 장애아동 사진 게재하지 말라는 글에 대하여..

| 조회수 : 2,518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02-01 23:57:44

★★ 이 봉사활동 다녀온 것은 ,  저희집 아이들이 여름방학 맞아 한국나왔다가

아이들과 같이 했던 봉사활동 그이후 8월말에 다녀온 글이었습니다...

저 혼자 8월말에 다녀온 봉사활동에 관한 글을  사진과 올렸는데

모 회원이 장애아동 사진 올리지 말아달라는 글 보고 덧붙인 글입니다.(다른카페에서의 일).★★

 아기들 사진은, 일단 지우고 다른사진들로  (자동차전시장서 찍은 모델사진) 대체했습니다..  ******************************************************************************************************** 이곳 82에서도 몇일전 다녀온 봉사활동이후 장애아동사진 게재에대해 사진 삭제해달라는 댓글이 있어 그에 대한 답변으로 제글 다시 복사해서  올립니다. ★★ 아래, 이글은 8월말에 쓴글입니다.★★ . . . 전 몇달에 걸친 여름손님?을 치르고

.

.아이들은 미국으로 떠나고

 전 힘듬과 그리움으로 몇일을 앓아 누웠습니다.

아이들이

올때는   반갑고

갈때는 섭섭해서 ~~~ 많이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다 정신 차리고 일어나

몇주 지나 

  매달 마지막주 일요일에 가는 봉사활동날을 어찌하나 밍기적 밍기적 거렸습니다.  장애아동센터에 봉사하러 가기 그전날  모처에 음식과 청소하러 갔다오니 밤 11시 30분.. 온몸이 뻑적지근 하지만 . 지난달 보았던 아이들 얼굴이 눈에 밟혀  오늘 가만 쉴 수가 없더군요. 아침에 누워있다 헐레벌떡 갔답니다.

이아기들 보세요. 얼마나 이쁜지  (아기사진대신 올립니다.)


은수의 100일때사진인가 봅니다. 미국에 있는 우리 막내가 --지난달 여기를 봉사활동하고 가서는 이아기가 정말 보고싶다고  사진 찍어 보여달라 했는데 . 사진기 못 갖고갔어요. . . 주사랑공동체에 실린 은수사진입니다.
(사진 지웁니다) ******아래 사진과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

  아, 이쁜녀석~^^ 100일기념인지 200일기념사진인지... .
  들어온날 부터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해서-아주 주구장창  꼭 누군가  손에 안겨있으려 한답니다. . . .
  손이 모자라는 날에는 목사님이 이렇게 은총이 안고  사무보신다네요. 지금 좀 자랐는데(8개월차) 이제는 낯가림도 심하고....이녀석, 인물값 대단히 합니다.^^  ************사진과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하여튼 우리는 하루지만 늘 고생하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시는 주사랑공동체의 식구분들 감사드려요. . . . . 아래는 6월20일자 헤럴드신문에 난 기사. (매주토요일에 봉사오시는 리디베르트랑 공보관)  해럴드신문에 나온 프랑스대사관 리디베르트랑 공보관(2011-06-20)이 스크랩해서 알려주신 사연.  . . .   --서울 난곡동 주사랑 공동체 --

  베이비박스에 아기와  함께 들어온 미혼모사연의 글.


아기 일지... 가슴아픈 일들 입니다. 이런일이 더 이상은 없어야 하는데... 이런저런 나이대도 있고 사연도 많지만 대부분의 영아유기가 10대청소년과 20대초반에서 빈번하니 청소년 성교육이나 자신을 올바로 사랑하는 법, 가정에서 소외되지 않은 가족간의 사랑이 절실한 때 입니다. *************사진과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아우디 신모델 출시..

가정이나 가족에게서 관심밖 아이들이 옳바르지 못한 사랑,  잘못된 사랑을 갈구하다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는 듯 해요.. .

가정에서 소외되지않는 가족간의 끈끈한 사랑..이 있다면 이런일은 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혹 가정경제가 어려워진다해도

누군가 너희들을 관심있게 보고있다고  그리고 도와주어야 하는데..참 어려운 현실이네요. .   조금은 다른 양상이지만,   그 미혼모나 아이들  따뜻한 밥 한그릇부터 먹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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