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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울집 강쥐를 소개합니다

| 조회수 : 2,19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1-23 11:14:09

울집  막둥이 뭉치입니다 세돌이 되가네요 
루루 (lg0141)

책읽기를 좋아하고 혼자서 시간보내기를 무척좋아하며 내성적이면서 전투적인면이 많은 두 딸릐 엄마입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트
    '12.1.23 12:14 PM

    캬~~
    고놈 잘생겼네요ㅎ
    지금 발한쪽은 계곡물에 담그고있는거지요?

  • 2. 복돌네
    '12.1.23 7:04 PM

    발 시렵겠어요~
    날도 추운데 ㅋㅋㅋㅋ

  • 3. 제이미맘
    '12.1.24 8:26 PM

    넘 귀엽네요,발은 시리겠네요..

  • 4. anf
    '12.1.24 9:21 PM

    녀석, 더워서 헐떡거리며 시원한 물에 손담그고 있네요.
    사진을 겨울에 올리셔서...

  • 5. 록산느
    '12.1.24 10:08 PM

    한여름에 찍은 사진을 한겨울에 올리신거죠?? ㅎㅎ
    뭉치!!^^ 사진찍을 줄 아나봐용. 카메라 응시하는게 예사롭지 않네요.ㅎㅎ

  • 6. 구름향내
    '12.1.26 11:22 AM

    아유~~ 이뻐,참 행복해보이네요. 우리 아기들도 자랑하고 싶은데 컴터를 ㅠㅠㅠ

  • 7. 루루
    '12.1.26 2:20 PM

    ㅋㅋㅋㅋ 맞아요

    한여름 공원 물가에서 ...

    세돌되어가는데 말도 못하게ㅜ 이쁘답나더

  • 8. dorychang
    '12.2.10 5:59 PM

    ㅎㅎ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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