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단하게 때우기~!
밥 볶아 먹었어요 ^^
떡볶기 하기 전에 새송이 밥을 했었는데 (쌀하고 새송이만 -_-;)
양념장 비율이 틀렸는지 버섯밥 맛이 안 나더라구요.
한솥 가득한 밥 어찌 먹나 걱정했는데
어제 점심때 슥슥 볶아 먹었어요.
떡볶기 국물에 밥 넣고 훌훌 볶다가
김 막 부숴넣고, 참기름 훌떡 쳐서 먹으면 되요.
정말, 들인 수고에 비하면 너무 맛있어요 >.<b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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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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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
'04.2.15 4:57 PM다들 넘 이쁘게 사시네요...^^
82쿡을 알고 나니 또 다른 세상이...ㅋㅋ
밥 저렇게 올릴때요.
틀이 있나봐요?
전에 다른 사진에서 얼핏 알루미늄같은 걸로 된 조금 긴 틀을 봤는데...
어떻게 하신건가요?2. 케이트
'04.2.15 5:12 PM크리스님, 위같이 모양내는 틀은요, 각종 통조림통 크기 알맞은 거 있죠, 양쪽 위에 뚜껑 따버리고 쓰면 된다고 들었어요.
3. 카페라떼
'04.2.15 5:49 PMPT병 잘라서 써도 되겠네요..
같은 볶음밥이라도 틀려보여요..4. 치즈
'04.2.15 5:51 PM한 대여섯번 쓰러트리고 성공할거 같은 예감이...
밥하다 말고
예전의 상추쌈밥 성공하고자 밥통뚜껑열고 서서 하던 짓을
다시 할 거 같은 예감이....ㅎㅎㅎㅎ5. Fermata
'04.2.15 6:05 PM엇. 저는 한번만에 성공했는데..
하나도 안 어려워요.
얼마전에 훈이민이님의 청국장비빔밥 사진보고 흉내내 본 건데요,
전 작은 머그컵에 밥 넣었다가 접시 위에 탁. 엎었어요 ^^;
살살 흔들어주면서 빼 내면 되는데.. ^^
근데, 은근히 양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_-;
작을 줄 알고 머그컵에 꽉 넣었다가 결국 다 못 먹었어요 ;6. Ellie
'04.2.15 6:11 PM허걱.. 저는 설겆이감 하나 더나올까봐 못하겠어요 ^^
7. 나나
'04.2.15 7:05 PM컴퓨터 앞에서 밥먹는 모습..
왠지 남의 일 같지 않다는 ㅡ,ㅡ;;8. 훈이민이
'04.2.15 8:11 PM넘 귀엽네요
ㅋㅋㅋ9. Fermata
'04.2.15 8:13 PM불이 어두워서, 스탠드 불빛에 사진 찍으려고 책상 위에 올려둔거에요~^^
전 컴퓨터 앞에서 안 먹고
침대에서 잘 먹어요 ^^;
제 사진에 잘 등장하는 빨랑 노랑 체크가, 식탁보가 아니라
옥장판위에 하나 더 깔아둔 덮개(?)에요 ㅋㅋ10. 김혜경
'04.2.15 9:02 PM거의 예술!!
11. ido
'04.2.16 6:19 AM쫌만 높이 올리면 거으....피사의 탑 될 것 같은데...쓰러진다...하면서요. ㅋㅋ
12. 달빛아래
'04.2.16 9:00 AM오오~맛나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