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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라면드세요,,~~

| 조회수 : 3,184 | 추천수 : 8
작성일 : 2003-12-04 12:53:00
별다른 라면을 기대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아마 키친토크이래 이런 음식을 올리는건 제가 처음일듯,,ㅋㅋㅋ
뭐 이런걸 요리라고 올렸나,, 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지만,,
달님, 쟈스민님, 치즈님의 일품요리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시는 저같은 분들을 위해
올렸습니다,,

요즘 라면교니 뭐니,, 해서,,
점심으로는 라면을 먹었습니다,,
현우의 눈이 라면에 꽂히는 수간,, 불길하여
당장 다용도 실에 가서 후루룩,,
거의 마시다시피 먹고...
아마 봤으면 달라고 난리가 아니었을듯,,

저 냄비는 우리 집,, 라면전용 냄비입니다,,
진짜 물도 빨리 끓고,, 라면 먹기엔 따봉 입니다,,

우리 집 오늘 간식은 뻥튀기 입니다,,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윤비
    '03.12.4 12:57 PM

    저 냄비 저두 잇어요.
    시장갔다 1,000원하길래 냉큼집어왔지요...

  • 2. 강윤비
    '03.12.4 12:57 PM

    현우 넘 이뽀여

  • 3. 푸우
    '03.12.4 12:58 PM

    예???
    전 2000원줬는데,,,

  • 4. 김혜경
    '03.12.4 1:03 PM

    푸우님 오늘 자율요리 사진도 올려줄 거죠??
    이번주 82cook의 인기어 1위, 자율요리!!

  • 5. christine
    '03.12.4 1:05 PM

    이런 키친토크 기대했습니다 ㅋㅋ
    성공한 음식이야기 올릴까하다가도
    디카도 없고 괜스레 의기소침하여
    안올렸는데.....

    라면 양은냄비에 끓이니정말 맛있죠?
    몸에 좋으니 안좋으니 말이 많아도
    그런거 일일이 다 신경쓰면
    오히려 제명에 못살듯^^

    다용도실 가서 후루룩 드셨다니
    너무 안쓰럽네요ㅜㅜ

  • 6. 초은
    '03.12.4 1:08 PM

    흑흑.. 저 양은냄비..
    남편이 라면은 꼭 저기서 끓여야된다고 해서 친정엄니가 구해다주셨는데
    그만.. 식기세척기에 넣었다가 낭패봤습니다.
    냄비는 함부로 세척기에 넣으면 안 되더라구요.
    반쯤 색이 날아갔어요. 코팅이 나간 건지.. 싶어서 지금은 안 씁니다.

  • 7. 푸우
    '03.12.4 1:13 PM

    하하하.,
    1위라니까 좋네요,,^^

  • 8. 김소영
    '03.12.4 1:22 PM

    푸우님의 자율요리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점심으로 올라온 라면냄비...거기다 따끈따끈한 현우사진까지...
    베란다에서 후르륵은 좀 그렇다...
    아무리 집이 따뜻해도 베란다는 좀 썰렁하지 싶은데...
    현우 그새 더 똘똘해졌네요.

  • 9. moon
    '03.12.4 1:28 PM

    자율요리가 뭔 소린지 몰라
    뒤져 보았더니...ㅋㅋㅋㅋ
    오늘 자율요리는 감자 두루치기??
    맛있게 드시길...

  • 10. ms. song
    '03.12.4 1:30 PM

    으~~~느무 구여워여~~ 뻥튀기를 먹는 저 입좀 봐여...ㅎㅎㅎ

  • 11. 오이마사지
    '03.12.4 1:34 PM

    푸우님이 꽃무늬를 좋아하나봐요..
    여기도 꽃무늬..저기도 꽃무늬..^^

  • 12. champlain
    '03.12.4 1:43 PM

    저도 저 냄비 담에 한국 나가면 꼭 사오려구요.
    울남편이 라면 되게 좋아하거든요.. ^^
    근데 푸우님 저도 저런 꽃무늬 소파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들 땜시 지금은 꿈도 못 꿔요.
    현우는 참 얌전한가봐요? 쥬스다 우유다 않 흘리나보죠?

  • 13. 아프로디테
    '03.12.4 2:06 PM

    자율요리는 정말 히트예요...ㅋㅋㅋ
    현우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눈망울이 정말 이쁘네요..

  • 14. 딸기짱
    '03.12.4 2:45 PM

    악~~~~~~~~~~~!! 현우당.......ㅋㅋㅋㅋ
    귀여버.....
    나도 요리 사진 올려????????ㅋㅋ

  • 15. ggomi
    '03.12.4 2:46 PM

    애기 넘 귀여워요...남자 아기인데 넘 이쁘게 생겼네요....귀엽당~~~
    뻥튀기먹는 모습...넘 귀엽당

  • 16. 고참 하얀이
    '03.12.4 3:05 PM

    현우닷!!! (개인적으로 현우팬임.)
    뭘 저렇게 열심히 보나???
    소파, 너무 이쁘네요.

  • 17. 포기시
    '03.12.4 3:07 PM

    애기가 달라구 그럴까봐..
    라면 끓여 냄비채 들구 개수대로 돌아서서 꾸역꾸역 먹다가..
    입 쓱~ 닦구 아무일 없는듯.. 위장하던 그때가..
    추억으로 남네요^^

  • 18. 치즈
    '03.12.4 3:46 PM

    애기 키우면서 한번씩은 다 경험하나봐요
    현우 너무 귀엽네요.
    아이들 자라는 거 보인다고 하더니 현우가 그래요.^^

    상대적 박탈감을 주는 명단에서 제외시켜주시와요
    박탈감은 제가 받습니다.
    너무 잘 하시는 분들이 많아 배우느라고 정신없네요.*^^*

  • 19. dlaghlwo
    '03.12.4 3:47 PM

    아들놈
    키:193
    1984년생
    이눔하는이야기.
    엄마 있자너.
    왜애.금색빛나구
    양쪽에 손잡이 있구
    모자같이 생긴거 있지?


    ㅋㅋㅋㅋㅋ
    뭐게~여
    양은냄비아님니까
    휴~~~~
    세대차이나는거 아님니까
    친구 가 그뚜껑에 먹으니까맛있다구
    금색냄비 사야겠습니다
    김치찌개는 덤으로....

  • 20. 꾸득꾸득
    '03.12.4 4:17 PM

    넘넘 귀여워요.
    겨우 요즘 라면 중독에서 벗어났는데......@.@
    잔ㅇ니한 사진입니다. 제겐....-,.-

  • 21. 호야맘
    '03.12.4 4:27 PM

    푸우님~~
    난 그냥 라면일줄 알았쮜... ㅋㅋㅋ
    현우땜에 뭐 해먹는다는거 너무나 힘들지 않나요?

    나두 양은냄비 있어요.
    시어머니께 하나 달라고 해서 챙겨 나왔어요.
    너무 좋지요?
    한사람 먹기에 딱이고... 잘 끓고...
    까다로운 울신랑은 꼭 양은냄비에 불쎄게 해서 꼬들꼬들하게 살아있는 라면을 끓여줘야 해서리..

  • 22. 의문
    '03.12.4 4:38 PM

    아이 눈이 사시??
    병원에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지...

  • 23. 캐슬
    '03.12.4 5:10 PM

    재기발랄....
    속이 뻥 뚤리는건 왜인지
    너무 시원합니다.

  • 24. 호이엄마
    '03.12.4 5:22 PM

    현우 정말 많이 컸네여 저 여기 들어왔을때 거의 신생아티 벗어난 현우사진 봤었거든여
    (일밥사구 좀 있다 여기 가입했었죠)
    그때는 육아질문 이렁거 많이하시더니 푸우님 이제 프로엄마 다됐나바?
    현우 머리숱 넘 부러비.. 울 호인 왜 3살이 다되도록... 머리가.. 비었을꼬??

  • 25. 토토짱
    '03.12.4 5:37 PM

    퇴근하기전에 또82쿡에 들어옵니다요
    현우 눈이 넘 이쁘네요...
    몇칠전 저녁에 감자라면을 먹었는데요 뭐니뭐니해도
    신라면을 양은냄비에다 끓이는게 최고일듯,,,,,
    뒷정리하고 집에 갈랍니다요....낼뵈요,,,다들

  • 26. 현승맘
    '03.12.4 5:45 PM

    최병렬대표가 단식중에 지인들이 뭐가 제일 먹고 싶냐고 물었더니
    신라면이 제일 먹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
    나두 집에 가서 라면 끓여 먹어야지 ㅋㅋㅋ

  • 27. 리사
    '03.12.4 7:26 PM

    현우가 커 갈수록 아빠랑 똑같애지네요.
    인물 한번 훠~ㄴ하닷!

  • 28. 천리향
    '03.12.4 9:18 PM

    현우 진짜예쁘네요 남자아기인데 여자아기처럼
    저도 라면 아이들 모르게 혼자 삶아먹는데 엄마들 마음은 다 같은가봐요

  • 29. 현정맘
    '03.12.5 9:34 AM

    울집에두 이냄비 있습니다..라면전용냄비구요..남편이 시장에서
    사왔습니다..자고로 라면은 여기에 끓여먹어야 한다구. 진짜 물은 빨리 끓습니다.
    현우가 귀엽네요..

  • 30. 은맘
    '03.12.5 10:08 AM

    아~ 현우가 넘 귀엽네용. 흐흐흐

    그래도 양은냄비가 새것같애요.
    좀 들쑥날쑥 오그라진것이 참 정감가는데
    열쉬미 쓰셔야 할 것 같네요. ㅋㅋ

  • 31. 쭈니맘
    '03.12.7 3:15 AM

    현우는 언제봐도 이쁘네요,,
    오늘 아침 탄력받아 양은 냄비에 라면 끓여 먹었네요..
    라면은 역시 양은냄비에 끓여야 제맛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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